지리산탐방/네째날(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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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지/한국명산

2016. 6. 17.


            지리산탐방 / 네째날 (16.05.31)

 



지리산(智異山) / 전라북도 남원시, 전라남도 구례군, 경상남도 산청·함양·하동군

 


지리산 종주능선  <참고사진>




▶ 지리산탐방코스 (2016. 05. 28 ~ 31) : 『화엄사 탐방』 및 『성삼재 ~ 중산리』 산행



   

    성삼재 ~ 중산리탐방안내소[36Km] <참고자료>


성삼재--<2.6 Km>--노고단고개--<0.7 Km>--노고단정상--<0.7 Km>--노고단고개--<2.1 Km>--돼지령--<0.7 Km>--피아골삼거리--<0.4 Km>--임걸령--<1.73Km>--노루목--<1.0 Km>--반야봉--<1.0 Km>--삼도봉--<0.8 Km>--화개재--<1.2 Km>--토끼봉--<2.6Km>--명선봉--<0.4 Km>--연하천대피소--<0.7 Km>--삼각고지--<1.4 Km>--형제봉--<1.5 Km>--벽소령대피소--<1.7 Km>--꽃대봉--<0.7 Km>--선비샘--<1.8 Km>--칠선봉--<1.5 Km>--영신봉--<0.6 Km>--세석대피소--<0.7 Km>--촛대봉--<1.9Km>--연하봉--<0.4 Km>--일출봉--<0.4 Km>--장터목대피소--<0.6 Km>--제석봉--<0.4 Km>--통천문--<0.7 Km>--천왕봉--<0.8 Km>--개선문--<1.2 Km>--법계사--<0.1Km>--로타리대피소--<0.79Km>--망바위--<1.1 Km>--칼바위--<1.1 Km>--중산리야영--<0.3 Km>--중산리탐방안내소  





일정


2016.05.28

 화엄사입구[탐방시작] - 화엄사답사 - 화엄사입구 - (버스이용) - 성삼재 - 노고단대피소 - 노고단

 고개 - 노고단정상 - 노고단고개 - 노고단대피소[1박]

 2016.05.29

 노고단대피소 - 노고단고개 - 돼지령 - 피아골3거리 - 임걸령 - 노루목 - 반야봉 - 삼도봉 - 화개재

 - 토끼봉 - 명선봉 - 연하천대피소[1박]

 2016.05.30

 연하천대피소 - 삼각고지 - 형제봉 - 벽소령대피소 - 꽃대봉 - 선비샘[덕평봉] - 칠선봉 - 영신봉 -

 세석대피소  - 촛대봉 - 연하봉 - 일출봉 - 장터목대피소[1박]

 2016.05.31

 장터목대피소 - 제석봉 - 통천문 - 천왕봉 - 천왕샘 - 개선문 - 법계사 - 로타리대피소 - 망바위 -

 칼바위 - 중산리야영장- 중산리탐방안내소[탐방종료]




▶ 탐방 사진

 


                              탐방 네째날 (2016. 05. 31): [장터목대피소 ~ 천왕봉 ~ 중산리]


   탐방코스: 장터목대피소---(33분)---제석봉---(34분)---통천문---(23분)---천왕봉---(36분)---천왕샘---(25분)

                ---개선문---(55분)---법계사[답사25분]---(12분)---로타리대피소---(51분)---망바위---(55분)---

                칼바위---(37분)---중산리야영장---(6분)---중산리탐방안내소[탐방종료]---(도보29분)---중산리버스

                정류장


    지역날씨(산청기준) : 연무 [최고기온: 30.2℃, 최저기온: 13.4℃]


    탐방거리: 약7.2km [장터목대피소 ~ 중산리탐방안내소]


    탐방시간: 6시간32분 [장터목대피소 ~ 중산리탐방안내소 기준: 답사, 점심, 휴식시간 포함]




   네째날 탐방코스 <google참고사진>




05:49 / 장터목대피소에서의 조망


06:07 / 장터목대피소 출발 [천왕봉 1.7km, 중산리 5.3km / 백무동 5.8km / 세석대피소 3.4km 지점]


06:10


06:25 / 제석봉으로 오릅니다.


06:27 / 죽어서도 아름답습니다.


06:28



06:28


06:30


06:30


06:31


                                  <안내판>


06:31 / 제석봉 고사목


제석봉에는 고사목이 많이 있는데, 이는 고사목이 아니라 횡사목(橫死木)이라 하며 그 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석봉 일대에는 전나무와 구상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져 숲을 이루고 있었는데, 자유당정권 말기에 산청 출신의 농림부장관의 삼촌이라는 자가 성스러운 제석단에다 제재소를 차려 놓고 질 좋은 나무만 골라 도벌하여 하산하기 쉽도록 제재하였는데, 이것이 국회에서 말썽이 나 조사단이 구성되자 증거인멸(證據湮滅)을 목적으로 고의로 불을 질러 주변의 수 백년 생 전나무, 구상나무들이 비명횡사(非命橫死)하여 오십 여 년의 세월 속에서도 상처가 아물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서 서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06:33 / 전망대


06:34 / 전망대에서의 조망


06:37


06:39 / 먼옛날 바다 생물의 화석인것 같습니다.


06:39 / 전망대


06:40



06:40 / 제석봉(帝釋峰: 1808m)


제석봉(帝釋峰)은 옛 날 제석천(帝釋天)에 제사를 올리던 제석단이 있던 곳이라 합니다. 제석천(帝釋天)은 불법을 수호하는 신(神)으로 불법에 귀의하는 사람들을 보호할 뿐 아니라, 인간의 선악(善惡)을 관장하고, 저승의 악마를 통제한다고 합니다.


06:42


06:43


06:45


06:47


06:47


06:51


06:53


06:54 / 톱날능선


제석봉 초원이 끝나는 지점에서 본격적으로 천왕봉 오름 길이 시작되는 통천문까지 약 1Km 남짓한 거리에 여러개의 날카로운 암봉이 솟아 있고, 사람들은 이 곳을 톱날처럼 날카롭게 톱니가 솟아있다 하여 '톱날능선'이라 부릅니다.


06:54


06:56 / 천왕봉 0.7km / 장터목대피소 1,0km 지점 


07:03


07:11 / 천왕봉을 앞에두고 톱날능선이 끝나는 지점에 '통천문(通天門)이 보입니다.


07:13 / 통천문 이정표 [천왕봉 0.5km / 장터목대피소 1.2km, 세석대피소 4.6km 지점]


07:14 / 통천문(通天門: 1814m)


예로부터 부정한 사람은 출입할 수 없고 선인(신선)들도 반드시 이 곳을 통과해야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하늘로 통하는 문'입니다. 좁은 바위틈 사이로 돌계단과 철사다리를 타고 위험하지 않게 오릅니다.


                         왼쪽 바위에 통천문(通天門)이라 새겼습니다.


                        07:16 / 한사람 지나 갈 수 있는 바위틈에 바위가 또 위를 덮은 이 곳이 '통천문(通天門)'입니다.


07:16


07:22


07:23


07:28


07:34 / 정상이 보입니다.


07:37 / 정상에 올랐습니다.


07:37 / 천왕봉(天王峰/1,915m)
 

천왕봉(天王峰)은 백두산 장군봉을 출발하여 1,572Km(약 4천리)를 달려 온 백두대간의 종착점입니다. 동시에 지리산 종주 산행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남쪽에서 한라산 다음으로 높은 제2봉이지만, 한라산이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 화산 분출로 생겨난 산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맥으로 연결된 산으로는 남한 제1봉입니다.



정상에는 높이 1.5m의 정상석이 있는데, 동쪽의 전면에는 세로로 "知異山 天王峯 1,915m"라고 한자로 표기되어있고, 서쪽 후면에는 『 韓國人의 氣像 여기서 發源되다』란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참고사진>

        사진과 같이 정상석의 '韓國' 두글자는 처음에 '慶南(경남)'이라 되어있었는데 전국 산악인들의 요청으로 고쳤습니다.






 

 07:47 / 지리산 천왕봉 정상에서.. [동영상]


현재 안내판의 글씨는 알아볼 수 없습니다. 예전에 촬영한 아래사진을 참고로 올립니다.



  <2007.09.13 촬영>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역사의 현장에서 !


"지리산국립공원에 동서로 길게 펼쳐져 있는 종주능선(25.5km)은 천왕봉(1,915m), 반야봉(1,732m), 노고단(1,507m)으 삼대 주봉을 연결하는 지리산의 대표적인 탐방로입니다. 지리산의 종주 능선에서는 삼대에 걸쳐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천왕일출, 반야낙조, 노고운해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 자원을 비롯해 희귀한 야생 동, 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안내판>





 07:48 / 정상에서 보는 중산리 하산길 [일출방향]


지리산10경 중 제1경 천왕봉 일출(日出) <함양군 참고사진>


조망, 산청군 시천면


행정구역상 산청군 시천면과 함양군 마천면이 경계를 이루는 천왕봉은 함양 방면으로는 칠선계곡 물줄기의 발원지가 되며, 산청 쪽으로는 통신골, 마야계곡을 만들어 중산리계곡으로 이어집니다. 천왕봉에서 발원한 물줄기들은 남강을 거쳐 낙동강으로 흐르는 젖줄입니다.


07:52 / 천왕봉을 내려서며..



                                                 -  천왕봉 찬가 (이은상,1938년작)  -


보라 나는 지금 天王峰에 올랐노라.

구름 안개를 모조리 헤치고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자 되어

하늘 위에 올랐노라.

하늘과 땅과 바다와
여기 가득 찬 온갖 것들
작은 모래 알과 나무 껍질까지라도
모두 다 나를 위하여
있는 것임을 알았노라.

잘 나고 높다는 자여
富貴를 자랑하는 자여
한 줌 티끌 보다
오히려 可笑롭기만 하다.


거기서 滿足을 느끼려느냐
저 돼지 같은 人生이여.

천하고 가난한 자여
불행을 탄식하는 자여
하늘이 따로 네게
슬픔을 준 일 없었거늘
人生을 근심 속에서 보내느냐
저 버러지 같은 人生이여.

지금 저 하늘 가에
빛을 놓는 저녁 해가
五色 영롱한 속에
거룩한 잔치를 열고
장엄한 영광의 찬송가를


우렁차게 울리되

너희 祖上들로부터
代代로 물려 받은
질투와 속임과 싸움의 테를
벗어나서
무궁한 大自然 속에
平和의 노래를 부를지어다.

人生은 잠깐이라
人生은 눈물이라
누가 너희들에게 그릇된 道를 전하더냐
人生은 天地로 더불어
영원히 여기 福된 자니라.



07:53 / 정상의 서쪽


07:53 / 정상의 동쪽


07:53 / 천왕봉이정표 [법계사 2.0km, 로타리대피소 2.1km, 중산리 5.4km, 장터목대피소 1.7km 지점]


07:58 / 가파른 계단으로 내려갑니다.


08:01


08:07


08:08


08:13 / 천왕샘 이정표 [법계사1.7km, 중산리 5.1km, 천왕봉 0.4km 지점]


08:13 / 천왕샘[바위에 '천왕샘'이라고 새겼습니다.]


천왕봉에서 법계사 쪽으로 300m 가파르게 내려가면 천왕샘이 있습니다.  갈수기에는 쉽게 말라버린다고 합니다. 


바위에 새겨진 천왕샘 바로 옆 또다른 천왕샘


 또다른 천왕샘 [물이 거의 없습니다.]


08:15



08:18


08:20


08:22


08:23


08:30 / 법계사1.4km, 중산리 4.8km / 천왕봉 0.6km 지점


08:36 / 토끼바위??, 보는 사람에 따라 달리 보이겠지요.



08:38 / 개선문(凱旋門: 1700m)


지리산 국립공원사무소는 '개선문'을 통천문과 같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 '개천문'으로 이름 변경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개선문 이정표 [법계사1.2km, 중산리 4.6km / 천왕봉 0.8km 지점]


08:40 / 개선문을 통과해 내려옵니다.


09:06


09:19


09:33 / 법계사(法界寺: 1450m) [중산리3.4km / 천왕봉2.0km, 지점]



적멸보궁(寂滅寶宮)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眞身舍利)를 봉안한 사찰 당우(堂宇) 가운데 하나로 이 불전에는 따로 불상을 봉안하지 않고 불단(佛壇)만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적멸보궁



산신각(山神閣)

 
산신(山神)을 봉안한 사찰의 당우의 하나입니다. 한국 사찰 특유의 전각 가운데 하나로 한국불교의 토착화 과정을 보여주는 좋은 증거가 됩니다. 산신은 원래 불교와 관계가 없는 토착신이나, 불교의 재래신앙에 대한 수용력에 의하여 먼저 호법신중(護法神衆)이 되었다가, 후대에 원래의 성격을 불교 안에서 되찾게 된 것입니다. <민족문화백과사전>


산신각용왕탱화 <참고사진>

              

       할매산신탱화 <참고사진>                                                                                          할배산신탱화 <참고사진>


할매산신: 지리산 여산신(麻故仙人/마고선인)

 

신라의 화랑들이 智異山 老故壇(지리산 노고단)에서 수련을 하면서 탑과 단을 설치하고 天地神明(천지신명)과 老故(노고)할머님께 나라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했다는 그 老故할머니가 법계사 산신각에 뫼신 산신입니다.


극락전(極樂殿): 극락정토의 주재자인 아미타불을 모신 법당(法堂)입니다.


                극락전 내부 불단 <참고사진> 


 법계사삼층석탑(法界寺三層石塔) [보물 제473호]


법계사삼층석탑은 높이 2.5m로 3.6m의 거대한 자연암석을 기단으로 삼고 그위에 3층 탑신(塔身)을 세운 것이 특이합니다.





석탑의 구조는 기단부로 이용된 자연암석에 상면 중앙에 탑신을 받치기 위하여 2단의 굄을 마련하였고, 그 위에다 별석으로 3층탑신을 얹었습니다. 각 옥신(屋身)에는 우주(隅柱 : 모서리기둥)를 새긴 외에는 다른 장식은 없습니다. 옥개석(屋蓋石)은 하면에 3단의 받침을 새기고 낙수면은 경사가 심하지만 전체적으로 중후한 감을 주고 있습니다.



상륜부(相輪部)에는 현재 포탄모양의 석재가 얹혀 있기는 하나 이는 뒤에 보수하면서 얹혀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석탑은 규모도 크지 않고 조탑양식에서도 약식화된 점이 있고, 조형미에도 투박한 감을 주고 있어서 전형적 신라석탑 양식에서 벗어난 고려시대의 석탑으로 추정됩니다.





해발 1500m의 절벽지대에 세워진 법계사는 지리산에 동트면 가장 먼저 햇볕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09:58 / 법계사 일주문을 나섭니다.


10:02


10:10 / 로타리대피소(1355M)


1978년 10월에 완공한 26평 규모의 건물로 부산 경남 로타리클럽에서 주관하여 외국의 로타리 클럽 회원들과 한국산악회부산지부 등의 헌금으로 지어졌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10:12 / 로타리대피소 이정표 [칼바위2.0km, 중산리 3.3km / 순두류 2.7km, 중산리 5.9km /천왕봉 2.1km, 지점]


10:25


10:31


11:01 / 망바위(1177m)


망바위에 올라서면 조망이 잘 되기에 그 이름이 유래되지 않았을까 여겨지지만 정확한 설은 없습니다, 다만 망바위는 조선시대의 학자 김일손이 세존암이라 부른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11:01 / 망바위 이정표 [중산리 2.4km / 법계사 1.0km, 천왕봉 3.0km, 지점]


11:02


11:08


11:50 / 장터목갈림길 [중산리1.3km / 장터목대피소 4.0km /  로타리대피소 2.0km, 법계사 2.1km, 천왕봉4.1km 지점]


11:51 / 출렁다리


11:56 / 칼바위


칼바위에는 두가지의 전설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성계가 왕위에 오른 직후 그 목숨을 노리는 자가 지리산에 은신하였다는 소문을 듣고 이성계가 부하에게 그 목을 베어오라 명령하였습니다. 중산리에서 부하가 선비를 발견하고 칼로 쳤더니 그 칼이 부러지며 2km 위로 날아와 유암폭포 아래 꽂혀 지금의 칼바위가 되었다는 전설과 또하나는 원래 칼바위는 날카로운 끝을 가진 하나의 바위였으나 벼락을 맞아 둘로 갈라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12:14 / [중산리0.7km / 로타리대피소 2.6km, 법계사 2.7km, 천왕봉4.6km, 지점]


12:29 / 통천길[하늘에서 방금 내려온 셈이되었습니다.]


12:29



12:31 /중산리야영장의 취사장


12:32


12:33 / 구 탐방안내소, 중산리야영입구(637m) [로타리대피소3.1km, 법계사3.2km, 장터목대피소 5.1km, 천왕봉5.2km 지점]


12:33


12:33 / 중산리 야영장 표지석


12:36 / 중산리계곡


12:39 / 중산리탐방안내소


12:44 / 중산리버스정류장으로


12:45 / 두류동~순두류 구간 셔틀버스 정류장


하산코스 중 로타리대피소에서 칼바위 쪽으로 향하지 않고 순두류 방향으로 내려갔을 경우에 순두류에서 중산리 입구까지 약 3.2km를 약 10분도 되지않게 왕복 운행하는 법계사 셔틀버스가 있습니다. 차비 2,000원을 보시용으로 받으니 결국 영업용일텐데 세금은 내는건지요 ??!!


                                              <참고사진>


12:58


13:05 / 버스주차장 방향의 계단으로 내려갑니다.




13:06 / 계단을 내려서고 대형차량주차장으로 진행.


13:08 / 중산리버스정류장 ['원지' 경유 '진주'행 버스를 이곳에서 탑승합니다]


13:20 / 버스정류장 앞 매표소 및 휴게소 [왼쪽 상가에서 버스표를 구입하여 오른쪽 버스 승차장에서 탑승합니다.]


13:21 / 중산리버스정류장




중산리 -→ 원지 [시외버스 이용]


      중산리버스정류장: 13시40분 출발 / 원지버스정류장: 14시20분 도착


[참고자료]


                                                출발지/중산리 -->  도착지/원지 [약40~45분 소요,  \3,800]                     

                    





● 원지 -→ 남서울터미널 [고속버스 이용]


      원지버스정류소: 14시20분 출발 / 남서울터미널: 17시45분 도착


[참고자료]

                                     출발지/원지 -->  도착지/서울남부터미널 [약3시간10~30분 소요,  \18,200]                     

                    








                                           지리산탐방 / 네째날 (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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