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의 끄적임/마음이 하는 말

커피향 2016. 10. 5. 21:24







세상에서 가장 축복과 행복이라고 느끼는것

바로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느낌일것입니다. 

우리는 사회라는 차가운 세상에 들어서면서 부터 

너무 외롭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또한 많이 외로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평일은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그래도 견딜만 합니다..

일이 끝나고 나서는 시워한 맥주 한잔 하다보면 그래도 견딜만 합니다

주말이 되면 점점 힘들어집니다..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느낌이 간절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고, 연애하고 싶고, 친구들과 수다떨고 싶고

하지만 점점 인간관계는 끊어져만 가고..

마음을 열고 만날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나갑니다 













그렇게 나를 외롭게 만든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상처받기 싫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인간관계를 끊어내었고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만 나와 맞지 않는 다는 이유로 그 누군가와의 인연을 끊어버린것또한 나입니다

모두다 내가 저지른 일입니다. 우리가 먼저 해야될 행동은 바로 

나 자신에게 사랑받는 느낌을 들게끔 해주는것입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다보면 다른 사랑도 사랑할 용기가 생깁니다

그럼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외롭게 버려두지 마세요

여러분이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사랑받는 느낌을 느낄 수도 끝없는 구렁텅이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글을 보시고 조금은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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