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진의 산행과 걷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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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 - 쉬니케 플라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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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여행및 산행

2017. 7. 24.



스위스 가족여행

여행일시 : 2017년 7월 11일 ~ 7월 19일 까지

여행일정 : 리기산⇒마테호른⇒레만호수⇒융프라우


아홉번째 여행지 -  쉬니케 플라테(해발1,967 m)


             오늘은 스위스 여행 마즈막 일정이다

             호텔 체크아웃하고 짐을 꾸려 호텔에 맡겨놓고

             오전에 여행을 마치고 귀국 준비하고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기에 인터라켄 시내에서 멀지않은  쉬니케 플라테에 오른다

             인터라켄에서 한 정거장 가서 톱니바퀴로 올라가는 산악열차 타고 올라 간다


             이곳에는 알프스 야외식물원이 있다고 한다

             알프스에서 자생하는 600여종의 식물을 알프스 산록에서 관찰 할수 있다고 한다




이곳 정상에서는 매일 스위스 전통악기 알프호른 소리가

쉬니케 클라텍 호텔 주변에 울려 퍼진다고 한다

연주자 두분이 동방의나라  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 나를  위하여 기꺼히 포즈를 취하여 준다.




19세기 철도기관차와 나무의자로 된 고풍스런 톱니바퀴 열차를 타고  50여분 오르면 쉬니케 플라테에 닿는다

여기가 아이거.묀히 그리고 용프라우를 옆에 두고서 걷는  다양한 하이킹 루트의 출발점이라고 한다

다람쥐과의 동물인 마못 서식지와 수천 가지의 알프스 야생화 꽃밭이 길을 따라 이어진다 .





쉬니케 플라테역

이곳에 내려서 오전에 관광일정을 마쳐야 하기에 야외 식물원 까지만 한바퀴 돌아와서

레스토랑에서 중식을 하고 하산하여 귀국 하기로 한다
























































야외식물원

야외 식물원 답게 각종야생화가  온산에 분포하여 자라고 있고

식물이름 명패까지 달아 놓았다

































우리나라 산에서도 볼수있는 식물도 간혹 보이는 것 같다

















야생화의 천국이다

















에델바이스

















야외식물원 한바퀴 되돌아와서

산악호텔 레스토랑에서 간단하게 중식을 하고 산악열차타고 하산한다 .
















호텔 레스토랑 화분에 심어저 있는 에델바이스

 





쉬니케 플라테 관광을 끝으로 스위스 여행 일정을 마무리 하고


인터라켄 오스트로 되돌아 와서 호텔가서 짐 챙겨서

스위스 수도인 베른으로가서 열차 갈아타고 취리히 공항역에 내려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 한다

7월 18일 스위스 시간 21시 20분발 대한항공 이륙,  19일 한국시간  14시50분 인천국제공항 도착

9일 동안의 스위스 여행일정이 모두 끝났다 .


스위스 여행은  날씨가 크게 좌우하고 모든 교통 수단이 기차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동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그리고 비싼 물가가 여행객들에게 부담이 되니 비교적 저렴한 CooP을 많이 이용하여야 겠고,

스위스패스를 구입하면 각종 활인혜택을 누릴수 있고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 준비 할수 있는 컵라면이나 김. 김치통조림 등 우리의 식성에 맞는 식재료 준비는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