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진의 산행과 걷는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여행을 좋아하며 , 사진촬영을 취미로 즐기는 블로그 입니다 . 흰노루귀

다시 가 보고싶은 여행지 -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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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여행및 산행

2018. 7. 6.


2017년 7월에 갔던 해외여행지 스위스

그때가 되니  그 아름다웠던 풍경들이 자꾸만 뇌리를 스치네요

방문지 몇 컷만 추려 다시 한 번 반추해 봅니다



리기산 올라가는 산악열차




버츠나우항 까지 가면서 유람선에서 보이는 호수가에 아름다운 풍경


리기산을 가기 위하여는  유람선을 타고 호수를 건너야 한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리기산 가는길은 유람선에서 베기스항에 내려서 케이불카를 타고  올라 칼바트역에 내려서 기차로 오르는 길과

유람선을 타고 버츠나우항에 내려서 산악기차로 오르는 두가지 루트다

우리는 갈때는 버츠나우 항까지 가서 산악 기차를 타고 리기산 슈타펠역에 내려서 리기산 올랐다가

하산 할때는  칼트바트 역까지 트레킹하여 와서 케이불카를 타고 베기스항에서  다시 유람선 타고 루체른항으로 원점회귀 하였다




칼바트역에서 케이불카타고 베기스항에 내려 오면서 보이는 아름다운 전원풍경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까지 산악열차 타고 올라가면서 보는 마테호른

어제는 남쪽방향에서 오늘은 동쪽방에서 보는 마테호른의 풍경이다

오늘은 구름이 많아 봉우리를  덮는다




알프스 스위스 체르마트전망대 천문대 고르너그라트

자연과 인간 먹구름과 마테호른 장엄한 파노라마 말도 넋도 잃는다




감히 인간이 범접하기를 거부하는 설벽이다







레만호수와 쉬용성

쉬용성은 중세건물로  여러세기에 걸친 건축과정과 여러차례의 보수작업으로  현재의 모습으로 탄생 하였다고한다

호수 조그마한 섬위에 지어진 요새다

건물안 성 내부에는  그때의 생활상과 유물들이 그대로 남아있어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가 있다 .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찿아서 인지 한국어로 된 설명서 까지 손에 쥐어준다.

우리나라 모방송 TV  프로그램에서 방영 된바도 있다 .




융프라우요흐 가는 산악열차에서  보이는 라우터 브루넨 폭포와 보이는 풍경들




유럽의 정상  융프라우요흐 (4,158m) 알래취빙하자락 (유네스코세계자연유산)

라우터브루넨 계곡에 우뚝 솟아 있으며 호반도시인 인터라켄에서 남남동쪽으로 18㎞ 떨어져 있다.

베른알프스 산맥에 속하는 경치가 아름다운 산으로 베른 주와 발레 주를 나누며 그중 다른 두 봉우리들인

핀스터아르호른과 알레치호른은 융프라우의 높이를 능가한다.


1811년 동쪽, 즉 발레 쪽에서 두 스위스인 형제 루돌프 마이어와 히에로니무스 마이어가 처음으로 등반했고,

1865년에 비로소 어려운 서쪽, 즉 인터라켄 쪽에서 두 영국인들이 처음으로 산에 올랐다.

1927년에 두 전문등산가가 남쪽에서 등반했다.

우리가 간날은  날씨가 구름으로 가려 정상의 웅장한 모습을 볼 수가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알프스초원

융프라우 에서 산악열차 타고 내려오다 중간 아이거글렛쳐역에서  하차하여 클라이네 사이텍 역구간을

약 1시간 동안 아이거 산아래를 트레킹 하여 본다

이 구간은 알프스의 야생화 초원이다  이름모를 수많은 야생화와 눈맟춤하며 트레킹을 즐긴다  




휘르스트에서 저 위에 보이는 산넘어 바흐알프 호수까지 간다








바흐알프 호수 (상.하 ) 두개의 호수다.




티쏘 휘르스트 클리퍼 워크

스릴만점인 정상일주 트레일로 벼랑길, 구름다리.아이거의 위용을 볼 수있는 전망대로 이루어져있다





쉬니케 플라테(해발1,967 m)




이곳 정상에서는 매일 스위스 전통악기 알프호른 소리가

쉬니케 클라텍 호텔 주변에 울려 퍼진다고 한다

연주자 두분이 동방의나라  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 나를  위하여 기꺼히 포즈를 취하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