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진의 산행과 걷는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여행을 좋아하며 , 사진촬영을 취미로 즐기는 블로그 입니다 . 덕유산 운해풍경

07 2022년 04월

07

야생화 얼레지꽃

2022년 3월 29일 얼레지꽃 - 경남 남해군 송등산 비가 오고 날씨가 따뜻하여 봄꽃들이 순식간에 꽃을 피워낸다 오늘은 얼레지꽃 군락지가 아주 넓게 분포된 곳에 가 본다 . 수많은 개체 중에서 잘생긴 여인 골라내기 힘드네요 ㅎㅎ 저마다 개성을 뽐내고 치마 걷어 올리고 나 좀 봐줘요 합니다 꽃말이 " 바람난 여인 "인데 꽃말에 걸맞게 보무도 당당하게 전부 치마 걷어 올렸네요 용감하게 치마 걷어 올리고 속내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여인들 . 얼레지꽃 풍경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

댓글 야생화 2022. 4. 7.

28 2022년 03월

28

25 2022년 03월

25

08 2022년 03월

08

28 2022년 02월

28

10 2022년 02월

10

27 2021년 03월

27

18 2021년 03월

18

16 2021년 03월

16

03 2021년 03월

03

06 2021년 02월

06

야생화 봄소식 금잔의 축배

2021년 2월 3일 복수초는 雪中 복수초를 제일로 여긴다고 하는데 , 남쪽 지방이라 눈이 귀하여 입춘 날 복수초 촬영을 가 봅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제일 먼저 봄을 알린다고 그런 것 같고 , " 영원한 행복 "이라는 꽃말도 모진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면 행복해진다는 뜻에서 연유된 것 같습니다. 입춘 날 봄소식을 알리는 노란 금잔의 축배를 들어 올립니다 봄이 온 것 같아 고개 내밀었다가 요 며칠 영하권 날씨에 얼음이 얼어 꽃대가 냉해를 입어 힘이 없어 서 있기 어렵고 꽃도 제대로 개화가 어렵습니다 오늘 아침도 영하 3도까지 내려갔는데 여기 산에는 더 추웠는지 땅이 꽁꽁 얼고 고드름도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추위를 이겨내는 복수초가 안쓰러워 보이고 삶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언 땅을 뚫고 나온 봄의 화신 노..

댓글 야생화 2021.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