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리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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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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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하나님의 대한믿음 ~사람의 대한 믿음

화물선이 안개가 자욱한 대서양을 횡단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미에서 허드렛일을 하던 흑인 소년이 발을 헛디뎌 세차게 출렁이는 바다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소년은 도와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듣지못했습니다. 세찬 파도의 밀려 소년은 배에서 점점 멀어져갔습니다. 소년은 살아야한다는 본능으로 차가운 물에서 전력을 다해 가느다란 두팔 두 다리를 휘저었습니다. 그러면서 소년은 머리를 물밖으로 내밀어 배가 멀어져가는 방향을 주시했습니다. 그러나 배는 점점 더 작아졌고 급기야 아무것도 보이지않게 되었습니다, 소년은 망망대해에 혼자 남겨졌습니다, 더는 팔을 움직일 힘도 없었고 이제 바닷속으로 갈아앉을일만 남았습니다. ''그래... 포기하자.!! 그런 마음을 먹었을때 갑자기 자상한 선장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아니야~..

23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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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대통령 스티븐 그로버 클리블랜드(Stephen Grover Cleveland)

대통령 스티븐 그로버 클리블랜드 (Stephen Grover Cleveland) 대통령 스티븐 그로버 클리블랜드 (Stephen Grover Cleveland) 미국의 제 22대 대통령인 클리블랜드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감옥에 있던 죄수 하나가 깜짝 놀라 외쳤습니다. "클리블랜드가 대통령이 되었단 말인가?" 동료 죄수가 묻자 그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젊었을 적 클리블랜드와 상당히 친한 친구였네, 그가 프린스턴 대학을 2등으로 졸업하던 해에 내가 1등을 했었지, 그와 나는 함께 변호사로 일했었지. 어느 날 내가 그를 찾아가 술을 마시러 가자고 청하자 그는 잠시 망설이다가 나를 따라 나섰지, 우리는 함께 길을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교회에서 예배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렸어, 그때 클리블렌드는 교회로 ..

0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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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12살 예수님의 얼굴

12살 예수님의 얼굴 12세 예수님의 얼굴(사진)을 이탈리아 로마경찰청이 복원했다고 뉴욕타임스가 2004. 12. 26일 보도했다. 신문은 로마경찰청이 수염이 난 예수님의 얼굴에서 약 20년 세월의 흔적을 지워 12세 시절 예수님의 얼굴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로마경찰청은 이 작업에 범죄 혐의자의 젊은 시절 사진에서 나이 든 모습을 뽑아내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복원에 사용한 원본은 이탈리아 토리노 성당에 있는 ‘ 토리노 수의’에 나타난 예수님의 얼굴이다. 신문은 이렇게 복원된 예수님의 얼굴은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에 잔잔한 푸른 눈과 생기 있는 입술, 곱슬거리는 금발머리를 지니고 있다고 보도했다.

0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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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하나님의 편지

하나님의 편지 하나님의 편지 네가 힘이 들때 하늘을 보아라. 끝도없는 창공 그곳에서 나는 너를 보고있단다. 웃고있는 너를 보니 내 마음은 기쁘고 울고있는 너를보면 내 가숨은 찢어질듯한 아픔을 느끼고 있단다, 내가 너를 위하여 고통을 없이 해 주고싶어도 그건 인생에게 주어진 숙제로서 네가 넘어야할 산이며 한번은 지나가야할 고행의 강이란다. 그로인해 너의 오만함의 돌덩어리를 깍아내어 나의 귀한 보석으로 만들어내 귀한 사랑으로보듬어주려 함이니라. 너무 슬프다고만 말고 너무 아프다고만 말고 너의 마음과 생각을 더욱 굳건히 지켜 내 귀한 열매가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단다. 네가 태어나기전 너는 이미 나에게 선택 되었고 이길로 오기 까지내가 너를 인도하였단다. 내 사랑 ~ 나의 보배야~ 내 아들을 피 흘리기..

2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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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이성미가 만난 하나님

박나림 - 개그계의 미실이시라고? ㅎ 후배들이 굉장히 무서워 하신다고요? 이성미 - 네.. 특히 이영자, 이경실이 무서워할 정도니..ㅋㅋㅋ 제 성격은 칼 같아요 한번 아닌건 아니죠 저는 신호등이 빨간 불이면 어떤 경우라도 안건너구요 분리수거도 완벽하게 , 철저하게 해야해요. 다른 사람들이 피곤할거라 생각하시겠지만, 전 이렇게 해야 행복해요 ㅋ 이렇게 딱 부러지는 성격으로 후배들한테 본을 보이니깐 더 무서워 하는거 같아요.. 박나림 - 솔직히 주변사람들이 조금 힘들어할 타입이시네요 ;; 조금 융통성 있게 사셔도 좋을거 같은데요... 이성미 - 하나님은 이런 융통성 없는 저를 좋아하셔서 쓰시는거 같아요 저는 신앙에 있어서는 절대 얄짤 없거든요. 새벽기도 가야겠다 생각하면 절대 타협 같은건 안하죠 마치 자기가..

2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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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탤런트 조형기의 신앙고백

제가 인천에 살아서 이 교회 저 교회 다니다가 제 직업이 탤런트라서 사람들의 시선도 있고 작은 교회를 다니기는 좀 그래서 큰 교회를 찾다가 부평감리교회를 다닌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아내가 나보다 더 훌륭한 집사에요." 그의 가족은 아내와 두 아들이 있다. 아내는 특히 신앙에 열심히라고 한다. "주일에 같이 교회에 다닙니다. 우리 집 사람은 교회에 열심히 다녀요. 성당 다니다가 교회로 옮길 때 울기도 했는데 교회에서도 열심히 하고 나보다 훌륭한 집사입니다. 우리는 일산에 사는데 교회가 부평에 있어 거기가 먼데도 구역예배를 철저하게 드리고 활성화하고 열심입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아내를 향한 존경과 사랑을 보여 주었다 "기도하면 꼭 이뤄주시는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는 주님께 감사하다고 하며 기도하..

1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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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순이

가수 인순이 인순이는 노래만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참으로 바릅니다. 그녀는 불행한 환경가운데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늘 밝고 당당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회자가 그 이유를 묻자,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혼혈아라는 우리 사회의 편견을 극복하고 누구보다 밝고 당당하게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나 자신의 삶의 배후에 사랑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기 때문이지요." 사회자가 "인생의 최고 절정의 순간은 미국 카네기 홀 공연이었나요?" 라고 묻자 그녀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뉴욕 카네기 홀 공연 후 바로 이어서 가진 워싱턴 국방성 공연이 제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었어요. 그 공연 전에 그는 특별히 그 자리에 6. 25 전쟁 참전 용사들을 많이 참여시켜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2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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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가의.글방 소향

2012년은 소향에게 가장 뜨거웠던 한 해였다. 사람들은 소향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에 매료됐다. MBC ‘나는가수다’(나가수)에서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단숨에 ‘가수왕’을 차지했고, 한 해 최고의 가수를 가려내는 ‘나가수2-2012 가왕전’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소향은 CCM 가수들의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힌다는 특별한 사명을 갖고 ‘나가수’에 도전했다. 대중가요도 그녀의 내면에서는 ‘CCM화’됐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꿈과 희망을 전하자’는 마음으로 불렀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향은 크로스오버(crossover)의 성공이 부각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았다. 단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걸었던 것 뿐이지, 성공이 목적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죽을 만큼 아프고 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