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벌기르기

들가에 2009. 2. 20. 09:45

천연 항생물질 봉교(프로폴리스)

 

조금만 신경을 쓰고 보면 온 거리가 병원이고 약국이다.
그것은 인간이 에덴(낙원)을 상실한 때문으로 보인다. 먹을 것, 입을 것에 대한 공포가 없었던 에덴에서와는 달리 현대인은 매일 눈만 뜨면 공해와 소음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럼 자연계를 한번 돌아보자. 짐승들도 병이 나는가?
병이 나면 어떻게 치료를 할까? 꽃도 병이 들까? 식물도 병이 들까? 매일 매일 먹고살기에 바쁜 이 세상에서 한가하게 짐승, 곤충, 꽃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인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번쯤 한눈을 팔아 보자.

짐승도 곧잘 부상을 하고 병에 걸린다는 것은 상식이다. 조그만 곤충인 벌에게도 진드기라는 기생충이 있고 갖가지 질병이 있는 것을 보면 벼, 고추, 과일, 나무 등 거의 모든 식물이 병이 드는 것을 보면 엄연히 자연계에서는 병이 있다. 그러고 보면 병은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럼 의사 약사 간호사가 있는 인간과 달리 자연계에서는 어떻게 치료를 할까?

짐승은 심한 병을 앓거나 큰 부상을 당하면은 깊은 산속 동굴이나 숲속에서 웅크리고 며칠이고 굶는다.
단식도 좋은 치료 요법이다. 봉교(propolis)도 좋은 치료약이다.
여름에 벌통을 열어 보면 손에 끈적끈적한 것이 묻는다. 색깔도 갈색인 것이 비누로 씻어도 좀 체로 지워 지지 않는다.
옷에 묻으면 빨아도 지워지지 않는다. 이 기분 나쁜 물질이 봉교다.
벌들이 이 봉교를 벌통 내부에 싸 발라서 벌통 안을 완전 무균 상태로 만든다. 말하자면 천연 살균인 셈이다.

이 봉교에 대한 설명은 서양 의학의 시조라 일컫는 히포크라테스도 통증과 궤양에 이 봉교로 처방했다는 기록이 있다.
어원에서 보듯 봉교(프로폴리스)는 희랍어로 프로(앞), 폴리스(도시란 뜻으로 적의 공격을 막는 성벽이라는 뜻으로 적이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같은 병균을 말한다.

참고로 꽃가루(스테노렉스)에서 스테이면(꽃가루의 복수형), 스테미너(정력)가 왔듯이 20세기 후반에 갑자기 만병통치약이라고 튀어나온 정체 불명의 식품이 아니라 수 천년 동안 인류와 함께 공존해 온 좋은 식품으로 미국 항공 우주국(NASA)에서 발표한 노화 방지 장수 식품 8가지 중 꽃가루에 이어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칼슨 웨이저 이 길상, 성 은찬 공역)
이 봉교를 사용해 뜻밖에 좋은 효과를 거둔 예가 많다.

특히 프로폴리스는 벌집에서 채취하기 때문에 우리 나라 미국, 카나다, 러시아, 브라질 등 광활하고 공해 없는 지역에서만 극소량 생산되고 있으며 프로폴리스의 기적적인 치료 효과는 최근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 각국에서는 꿀벌이 인간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라는 호평 속에 각광받는 제품으로 애용되고 있다.

우리들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식물도 동물과 같이 외적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어떤 식물은 뿌리에서 독을 뿜어 다른 생물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기도 하고, 어떤 식물은 몸에 상처를 입으면 진을 내어 병균이 붙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어떤 식물은 가시나 날카로운 잎사귀가 있고 군락을 이루어 외적의 침입을 막기도 한다.
또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어떤 식물은 잎사귀에서 발산하는 방향 물질(피톤지드)을 내어 외적을 막는다.
러시아어인 피톤(식물), 지드(죽인다)에서 보다시피 파세리, 파, 양파, 마늘, 겨자, 등의 야체와 소나무, 전나무 잎에서 발산하는 방향 물질은 아메바등 미생물과 인간의 질병 원인이 되는 병원균 등을 단 20분에 죽인다.
사람이 이 방향 물질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젊어진다.

최근 삼림욕이 인기를 끄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이 식물의 진을 꿀벌이 모아 뒷다리에 묻혀 벌통 안으로 들여오면 다른 벌들이 그것을 받아 씹는다.
이때 벌의 침속의 효소가 가미되어 중요한 물질인 봉교(프로폴리스)가 된다.

이 봉교의 사용은 고대 희랍에서 화농 방지에 쓰였고 이슬람교의 성경인 코란에도 죽은 사람의 소독으로 쓰인다고 기록되어 있고, 1600년경 잉카 제국이 스페인에게 침공을 받을 때에도 이미 화농 방지, 해열제로 사용되고 있었다.
또 1899∼1902년 남아프리카 보오아 전쟁에서도 봉교와 바셀린을 석어서 일백여명을 치료했다는 기록이 있고, 현재는 세계 각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봉교는 독일 아우스밧슈의 케이러박사에 의하면 유해 대장균 및 디프테리아 균등 8개의 세균을 살균하는 외에 결핵균 살균에도 유효하다.
실제로 벌통에 쥐가 침입하면 벌들이 침을 쏘아 죽인 후 벌로서는 그 쥐를 끌어낼 힘이 없으므로 봉교로 완전히 싸 바르면 쥐가 부패하지 않는다.

 

 

⊙ 봉교(프로폴리스)가 잘 듣는 병

교는 천연 항생제로서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균 등 각종 불활성 시켜 무력하게 함으로 이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고 인체 내의 혈압강하, 체온조절, 강심, 기관지 확장, 위산 분비 억제, 혈관 확장 혈전 형성 방지, 자궁 근의 수축과 이완 등의 작용을 하여 통증 발열 등을 억제시킨다.

1. 화농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천연 항생제로서 세균 박멸).
2. 파상풍, 무좀, 습진 일체, 피부병, 피부암, 내장기의 각종암.
3. 신경성 질환의 진통, 만성 류마티스 관절염, 관절염의 진통.
4. 만성 기관지염, 천식, 해소.
5. 충치, 풍치통, 치조농루.
6. 유방염, 유방암, 타박상, 전립선염, 갑상선염.
7. 간질, 고혈압, 저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8. 위장병 전반, 대장염, 냉 대하.
9. 탈모 방지 및 발모 촉진

봉교는 페니실린의 약 5배로 장기 복용하면 감기도 예방되며 피부도 좋아진다.
봉교는 캡슐(분말)과 액으로 정제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복용할 수 있다.

출처 : 쑥뜸나라
글쓴이 : 봉주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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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벌은 프로폴리스가 좀 작게 나옵니다.
그래두 잘 모아두세요.
3년정도 지나면 최고의 품질이 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