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관련자료

들가에 2010. 10. 4. 12:05

금년도 날씨는 중추절 이전에는 계속되는 장마였고

그이후 보름정도 날씨가 좋았다.

 

이번 휴일에도 비가 온다해서 비오기전에 항암치료에 좋은 비단풀효소를 담기로 작정하고

나의 청정지역 비단풀 군락지로 갔시요.. 

 

 

장마후  보름동안 뙤약볕에서 튼실해진 큰비단풀입니다

메마르고 양지바른곳에서 모질게자란 만큼 약성도 더 좋으리라고 짐작해봅니다.

 

 이정도면 큰통으로 1통은 담을수있는 양입니다.

 

 세척후 작두로 잘라봅니다.

뽀오얀 수액이 거침없이 흘러내리지여

 

작두로 잘라진 비단풀은 설탕으로 김치버무리듯 버무려줍니다.

 

 준비된 통에다 차곡차곡 눌러 담아야지요.

 

 

 통에 80%정도 채우고는 위층에 설탕으로 한층 덮어서 하루밤을 재워두면

비단풀수액과 설탕녹은물이 3분지 2정도 차오릅니다.

 

효소재료(비단풀)가 공기와 접촉이되면 곰팡이가 피거나 부패가되어

실패를 할수가 있읍니다.

하루밤을지나고 곧바로 설탕시럽을 만들어 효소재료가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하여

시럽을 부어주고 돌이나 물주머니를 만들어 눌러서 발효에 들어 갑니다......

 

10월 2일 오전에 귀한 비단풀효소 1통 맹글어 보았네요......ㅎㅎ

 

고생 많았심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잘 지내시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명절도 잘 보내셨구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태후할매덕분에 잘지내고 있지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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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풀이 없어 못하겠다.. - -
우째라꼬!!~~~ㅋ
비단풀로 효소를 담는것 처음 알았음니다
신기해요^^ 효소에 무척 관심이 많습니다
비단풀 효소는 어디에 좋은가요__들가에님
물에 희석해서 먹나요__ 방법 좀 알려주세요
비단풀을 아세요?....골수암이나 종양 치통에도 잘듣읍니다.
원액을 물과 1:10으로 희석해서 하루지나면 2차 발효가 됩니다 그때 드셔요.~~~
냇가에 많이 있는것 같더이다~~~
확인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맞심더 ~~~ 냇가주변으로 많이 있네요 ~~~^^
시기가 가을에 피는것 맞나요
들가에님 ~~어릴적 생각이라 알송달송 합니다
추석 전후로 담그시면 제일 좋은 약성을 볼수 있음다.....ㅎ
감사 합니다..
넘 귀찮게 하죠^*^
아니지여...
귀찮타고 생각되면 다 살은거지요...
도움이 필요 하시면 언제든 얘기 하세여........ㅎ
물로끄려서먹어도되나요요요
건조해서 끓여드시기도하고
효소로 담아서 먹기도하고...술에 담그기도 합니다.
천안에 사찰음식 배우러 다녀왔습니다~~
시목선생님께요~~~^&^넘 즐거웠습니다
들가에님에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전통음식의 밑바탕인 사찰요리 관심이 많으셨군여...
다음에 부여댁님의 멋진 사찰요리를 맛볼날도 있것네요...생각만해도 흐뭇합니다....

새로운 요리 개발 하시면 꼭연락 주셔요...
혼자만 드시다사는 짜구날팅게로~~~~ㅎㅎ
에~~고 그래야 되는데 맛이 있을련지요^^
드시고 맛 없어도 봐 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