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의 모습

들가에 2017. 5. 19. 14:43



음나무순 수확후

가지 전정하고 전정한 가지는 가공공장에가서

음나무진액을 만든다.

그리고 1차로 음나무농장풀베기를 하면

모든작업이 완료되고

지금부터는 놀아가면서 농장 둘러보기만 하면 된다.


농장풀베기는 힘이들어도

손수 예취기를 메고 매년  3~4차례 베어준다.

농약과 제초제는 절대 사절이다.


풀베기 할때쯤이면 더워서

땀이 이마를 적시고 눈으로 들어가서 눈알이 얼얼해지지만

일을 마치고나니 상쾌한 기분이되어 몸이 가벼워진다


60만원하는 예취기이다.

작년에 새로 구입한 예취기로 가볍고 시동이 잘되고 말썽을부리지않아

비싼값을 톡톡히 하여준 고마운 기계다.


쑥도 많이 자라나 있고


망초대와 잡풀도 많다


풀을베고나니 농장이 훤하다

이곳에는 음나무와 헛개나무 그리고 왕매실이 함께 자라고 있는 곳이고


풀베기를 너무 깨끗하게 한거 같으네 ~~~~ㅋ




음나무 전지를 한후 새순이 돋아나고있다

이렇게 새로운가지가 자라나면 내년에는 맛나는 음나무순을 수확할수 있을것이다.

저절로 자라나는 음나무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나무들이 숨통이 트인다고 좋아할것 같네요.
병풍취도 잘 자라고 있겠지요.
좋은날 되세요.
풀만 베어줘도 잘자라주는 나무들이 고마운 일이지요....
병풍취는 잘자라고 있읍니다.일반병풍취와 홍풍취 2가지품종이 있읍니다
환경이 안맞는지 번식은 잘되지않고 현상유지는 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