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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가에 2017. 7. 28. 13:32


상주시 햇순나물 작목반 참여농가들과

선진지견학을 다녀 왔읍니다

작목반의 주요작목은 음나무순,오가피순,두릅나무순,참중나무순을 재배하는 농가로서

상주시 관내 농가로서 50여농가가 참여를 했읍니다.

나이는 30대초반부터 70대후반까지 다양합니다

나이드신분들은 대체로 퇴직후 소일거리 삼아서 순채재배를 하는 분들이 많은편이죠


이번견학은 전남 고흥군농업기술센터 열대식물 재배단지와

고흥취나물웰빙가공영농조합 2군데 였읍니다.


두군데 모두 남다른 열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게 참으로 대단했읍니다.

열심히 현장 설명을 해주신 관계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운날씨에 방문객을위해 열심히 설명해주시는 담당계장님 고맙읍니다.


꽃향1호 석류입니다

왜관이 아름다운 석류를 생산하기위해 봉지를 쒸운것이 특이하네요.


용과라는 열대과일인데 열매가 익어가고  한쪽에는 이쁜꽃이 계속피어나고 있읍니다.


아떼모야


패션프루트 꽃이 특이합니다.


키위입니다.키위는 속살색깔에 따라 그린,골드,레드,라고 하더군요.



열대과일중 최고 비싼과일 애플망고 입니다....

한개당 12,000원 하구요 한나무에 400,000원정도 수확이 가능하답니다.


함께 견학간 작목반원들입니다....여성회원님들이 더 열심입니다.....ㅎ


취나물을 주로하는 산채가공 공장입니다.

연간 50~60억의 매출을 올린다고 하니 대단한 영농법인입니다


입고된 산채를 선별하는과정입니다.


선별된 산채들이 데쳐지는 과정인데 탱크로 뜨거운물이 계속 공급되고 있읍니다.


데쳐진 나물이 통에 담아지면 로라를이용해 컨베어에 옮겨지고


컨베어로 차량에 적재하고 있네요.


차량에 담궈진 산채를 그물망위에 늘어놓는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엄청난 물량입니다


건조기에 건조한 나물은 산뜻한 초록색을 띄고 태양에 건조한것은 짙은색입니다.




선물로 가져온 취나물 건채 1봉지 입니다.

구경 잘하고 선물까지 갖고 왔네요...감사히 잘 먹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