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모습들

들가에 2019. 1. 10. 07:38


매주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마나님~~~

세상이 참으로 좋아진거 맞죠??

1월 1일은 큰아들 생일 입니다. 둘째는 4월 초팔일 부처님오신날 이고

새해 첫날 큰녀석이 손자대리고 방금 시골집에 다녀갔는데

마나님과 동영상통화 중입니다.

옆에서 동영상 통화하는 폰을 찍어 보았읍니다 ~~~나이들어 가는가?

보고 또보고싶어지는 손자입니다 ~~ㅎ

세상이 참으로 좋아진 것 맞아요.
폰으로 사랑스런 손자 모습 보는 것, 예전에는 상상이나 했겠어요?

새해에도 행복한 가정 잘 꾸리시옵소서!
참으로 편한 세상이 되었읍니다.
보고싶으면 언제던지 버턴 하나먼 누르면 해결되니
주말이면 손주들보는 재미로 삽니다 ~~~ㅎㅎ
들가에님!
설명절 잘 지내셨습니까?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주말이면 손주들이 오는가 봅니다.
손주는 보고 있어도 보고 싶지요.
큰아들은 손자
작은아들은 손녀
손자 손녀 두루갖게된 할부지가 되었읍니다.
명절이나 생일 휴가때가되면 시골에 내려오고
매주말마다 영상통화로 만나고 있읍니다
세상 참 좋아진거 맞죠? ~~~ㅎㅎ
안보던 새에 손주들이 둘씩이나 선물로 오셨군요
늦었지만 선물같은 손주님들 오심을 축하합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사는게 그러네요
친구님들 블로그도 거의 못찾고 세월이 참으로 요상하게 지나갑니다^^
들가에님 여전히 열심히 멋지게 사시니 반갑고 감사한 일입니다
경자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저역시 바쁘기만 하네요
그렇다고 해놓은일이 있는것도 아니면서리
가까이 있지만 서로 만나지 않았으니 멀리떨어져 있는거와 똑같죠
새해에는 가끔씩 막걸리라도 한잔 나눌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