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ACL2011

    차삐라 2011. 6. 18. 07:58

     

    쿠알라룸푸르-AFC 특별 프로축구 위원회가 금요일 조인트미팅(의장:가와부치 사부로)을 열고 2013년 ACL 대회부터 16강 전을 홈,원정 경기로 치르는 것을 제안했다.

     

    AFC 특별위원회(프로축구,리그,협회)는 금요일 연합 회의를 열고 각 가지 사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가와부치 의장은 회의에 앞서 빈 함맘 AFC 회장의 리더쉽에 경의를 표했다.

    "아시아 축구과 AFC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빈 함맘 회장의 추진력과 리더쉽에 감사한다."

     

    "아시아 축구의 발전을 위해 모든 이들이 협력하고 노력했으면 좋겠다."

     

    AFC 임시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는 장지롱 AFC 부회장은 "어제 우리는 유익하고도 생산적인 3번의 회의를 열었다. 이제는 모두가 함께 모여 아시아 축구의 발전을 위해 논희할 때다."

     

    "아시아의 스포츠,특히 축구는 떠오르는 해다. 클럽의 프로화를 위해 많은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서로의 아이디어와 의견을을 모으기 위해 여기 모였다."

     

    "여러분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AFC 집행위원회에도 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AFC 챔피언스리그의 16강 전은 각 조 1위 팀의 홈에서 단판승부로 벌어지고 있다.

    또한 16강 전의 일정(1차전 5/14,15,2차전 5/21,22)과 대전방식(현재와 동일)도 제안되었고 여러 클럽을 운영 중인 동일 소유주에 대한 AFC 클럽 라이센싱 규정의 개정도 동의했다.

     

    이외에도 AFC 클럽대회 출전 클럽 수,스타디움 브랜딩,클럽 유스시스템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오늘 회의의 결정사항은 7월 29일 예정된 AFC 집행위원회의 최종 인가를 얻어야 한다.

    http://www.the-afc.com/ko/tournaments/clubs/afc-champions-league/35336-acl-r16-to-be-played-haa-from-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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