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손 짓거리

赤月兒 2011. 1. 27. 01:05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한파와 독감의 하모니 덕분에 집에 누워있었다.

 

그러다 문득 오랜만에 그림이나 그려볼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끄적-거려보았다.

 

스케치만 하려고 했는데, 그리다보니 약간 필을 받아버려서 

채색 도구도 찾아 보고 색연필로 살짝 칠도 해주며 마무리해봤다.

 

 

 

 

 

 

올해는 좀 자주 그려줘야겠다...

한동안 안 그렸더니, 괜시리 내 손도 어색할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것도 어쩐지 어색하다. -ㅅ-a

 

 

종이,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