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日 일飮

赤月兒 2011. 3. 1. 13:30

 

 

 

생각해보니 이번 겨울에는

집에 있는 날이면 로얄 밀크티를 꼭 한 잔씩 끓여 마신 것 같다. ㅇㅅㅇ

 

특히 일요일에는 다소 느긋하게 일어나서 프렌치 토스트를 굽고, 로얄 밀크티를 끓였다.

그리고는 혼자만의 여유로운 브런치 만끽-

 

 

지극히 나만의 취향일 수도 있으나,

로얄 밀크티프렌치 토스트의 조합이 상당히 괜찮다. ㅇㅅㅇ

그래서 휴일 브런치는 대체로 이 메뉴로 먹었다.=ㅅ=

 

 

로얄 밀크티딜마잉글리쉬 블랙퍼스트로 끓였음.

 

나 같은 경우는 어쩐지 몸이 쳐지는 느낌일 때에는 설탕을 평소보다 조금 더 넣어준다.

그러면 로얄 밀크티가 더 달짝지근~해지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다. ㅇㅅㅇ 

 

 

 

우리 루비도 노리는 나의 야심찬(?!) 브런치

사실 우리 루비도 홍차(특히 로얄 밀크티)를 매우 좋아한다. ㅇㅅㅇ

 

 

사실 프렌치 토스트로얄 밀크티는 조금 만들기가 귀찮기도 하다. -_-a

 

하지만 추운 날에 로얄 밀크티를 끓여 마시면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프렌치 토스트 덕분에 위도 충분히 채우기 때문에 금방 '따끈&든든'상태에 돌입하게 된다.

당연히 만족도 상승! ㅇㅅㅇb

 

완전한 봄이 오기 전에 또 열심히 끓이고 굽고 해야지!!+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