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日 일飮

赤月兒 2011. 3. 28. 00:03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피곤함이 온 몸에서 뻗어 나올 때, 달달한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몸에서 '당!당!당!당!'을 외치는 듯 하다고나 할까? -_-?

그러다보니 요즘 주말엔 아이스티를 꼭 마시게 된다.

 

 

딜마의 라즈베리로 만든 아이스티

 

 

Dilmah Raspberry -Ceylon

 

이 차를 선택한 이유는,

  • 홍차를 마시고 싶다.(실론)
  • 상큼한 것도 먹고 싶다.(라즈베리)
  • 무엇보다 단게 필요해!(아이스티)

간단히 이런 조건들에 의해 최종 간택?!된 차. ㅇㅅㅇ

 

 

이런 차! 라는 친절한 설명의 사진.=ㅅ=

 

 

나는 조금 달게 먹고 싶었기 때문에 벨크리머에 3분만 우려줬다.ㅇㅅㅇ

그리고 설탕은 조금 듬북-퍼서 넣었으니 아마도 한 12~13g정도?

 

 

컵에 얼음도 넣어주고, 우린 티백도 함께 넣어주었다.

 

이렇게 티백을 잔에 같이 넣으면, 얼음이 녹아 차의 맛이 희석되는 것을 완화시켜 준다. ㅇㅅㅇ 

 

 

급랭으로 완성!!!!

 

후후후...+ㅅ+

내가 원하는 맛의 차가 되었다!

솔직히 내가 만들었는데 이상할 정도로 너무 맛있게 되서 엄청 기쁘게 놀랐다. =_=;;;;

 

덕분에 한동안 아이스티만 즐겨 마시게 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