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日 일飮

赤月兒 2011. 9. 19. 23:43

 

 

 

작년 카페쇼에 갔을 때 샀던 트와이닝 티백 10개들이 4종

묶어서 나름 저렴하게 팔았던걸로 기억은 하는데 얼마였더라...-_-a

 

그땐 트와이닝 제품은 레이디 그레이 말고는 인식하고 마신 적이 없었기에 사봤다.

10개 정도면 질리지 않게 마실 수 있을 것 같았고, 실제로도 질리지 않게 맛본 느낌~ㅇㅅㅇ 

 

 

 

 

시음기는 각각 작성해 올려볼까?라고 생각은 하고 있다.

그래도 브리핑을 해보자면,

 

프린스 오브 웨일즈 Prince of Wales: 기문 베이스의 차는 이런 매력이 있는 거구나! 라는 걸 느끼게 해준 차

레이디 그레이 Rady Grey: 시트러스계의 상큼함을 부담스럽지 않게 담아낸 차

다즐링 Darjeeling: 아...어려운 차...다즐링을 맛있게 끓이기 어렵다고 알고는 있는데, 안타깝게도 아직은 어려워ㅠㅠ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English Breakfast: 음...그냥 맛있는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중 하나.

 

 

내 시음 후기는 뭐 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