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日 일飮

赤月兒 2012. 11. 17. 09:34

 

타피오카의 식감 덕분에 버블티에 빠진 후 요 몇 달간

기회만 있으면 버블티를 사 마시고 있다.

 

특히 공차를 좋아하는데

"차"를 마시면서 타피오카를 먹을 수 있다는 점과 그 짭쪼름한 우유폼의 조화란!!!!

 

문득문득 먹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하우스 얼그레이, 펄 추가, 노 아이스, 당도 100%

 

오늘도 주문하러 가고 싶다=_=

잘 보고가요 ...
즐거운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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