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단맛 예찬

赤月兒 2015. 8. 10. 23:23

 

스타벅스의 허니크런치카라멜프라푸치노

 

 

일단 달고나 맛의 크런치가 인상적이었다. 아주 잠깐, 뽑기 모양 잘라내며 먹던 옛 추억도 떠오르고 ㅎㅎㅎ

달달~달달한 음료였다.

 

다만 마시다가 문득

 

"허니는 어디에?ㅇㅅㅇ?"

 

라는 생각이 드는 것 하나 빼곤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