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늙은도령 2017. 3. 29. 03:11

박근혜가 탄핵당하자마자 1073일을 끌어온 세월호 인양을 해수부가 단행했습니다. 결정 이후 딱 2주 걸렸습니다. 그것도 상하이셀비지가 제안한 방식이 아닌 탈락한 업체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제시했던 방법으로.

해수부는 정권교체 이전에 세월호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종료시키려고 세월호를 후다닥 인양했다는 점에서 국정원과 함께 해수부에 대한 특검이 필요합니다. 



해수부, 세월호로 대선을, 대선으로 세월호를 상쇄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