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늙은도령 2017. 4. 6. 22:01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고갔던 모든 제도권언론들이 문재인 죽이기로 일치단결했습니다.

정말 지겨운 놈들입니다.

시민들을 동원과 조작의 대상으로만 여기는 이런 쓰레기 언론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헬조선으로 추락했는데 그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해 정권교체마저 막을 모양입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투표로 저들을 응징해야 할 것 같습니다. 



JTBC의 문재인 죽이기와 안철수 띄위기, 홍석현의 뜻?


모든 제도권언론의 대동단결, 노무현처럼 문재인도 죽여라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 자주 들러주세요..
갑질의 전성시대 인 듯 ...
다양한 갑질들이 난무합니다.
마음은 무거워지고 눈쌀은 찌푸려집니다.
아들처럼 생각했다는 갑질 여자의 말에 왕 짜증이 납니다.
하여,
남자는 아내를 잘 맞이해야 합니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으니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 내어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병사들에게 분노를 주지 않는 병영 문화로 바뀌기를 ~~~
내 아들이 군인의 길을 걷기를 소망하는 애미의 마음이랍니다.

고운님!
더위에 건강 지키시구요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사각안의 인연이지만
좋은 인연으로 여기며 인연의 끈 이어가고 자
고운님 방 노크해봅니다.
잠시,
때론 소원해진 인연도 마실길에 마주치노라면
반가움으로 다가옴은~~~~
우리의 좋은 인연에 늘 감사하며 이 만남을
새롭게 색칠 하고픈 마음이 샘솟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벗님 중 김용성님의 비보는 슬프고 허무했습니다.
그 분이 남겨 준 댓글들은 불친님들의 안녕을 빌어 주는
사랑의 글들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입니다.

고운님!
가슴 뛰는 첫사랑 언덕을 오르듯 쓰는 글귀들은 아닐지라도
호흡할 수 있는 이 순간,
피차의 안녕을 빌어 주며
피차의 작품에 박수를 보내 주며
우리네 인연 이어가길 소망해봅니다.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