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품/저린 손끝

    도담 2010. 5. 21. 23:59

     

    <저린 손끝>

     

     

    차례

     

     

     

       <저린 손끝>이 당선작으로 선정된 '제1회 김래성추리문학상' 시상식. 왼쪽부터 영문학자이면서 문학평론가인

       유명우 교수, 소설가 현재훈 선생(작고), 영문학자이면서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인 이가형 선생(작고),

       수상자 권경희추리작가 김성종 선생, 추리작가협회 이상우 부회장.

     

     

     

     

       (1) 봄가뭄

       (2) 광인의 마을

       (3) 독살 미수

       (4) 송전 학교

       (5) Cafe 솔밭

       (6) 피아니스트 송인숙

       (7) 인터뷰

       (8) 여선생의 죽음

       (9) 자살인가, 타살인가

       (10) 제보

       (11) 국어 교사 안정환

       (12) 사라진 비밀 장부

       (13) 재수사

       (14) 수사 회의

       (15) 오토바이 사고

       (16) 문중훈 교장

       (17) 퇴원

       (18) 음악실 살인

     

       (19) 황정자 이사장

       (20) 감식 결과

       (21) 제1용의자

       (22) 재검토

       (23) 의학박사 오정식

       (24) 애정인가, 증오인가

       (25) 수사관들

       (26) 유괴

       (27) 여성잡지 `여성시대'

       (28) 일기장 검사

       (29) 재회

       (30) 그날, 음악실에서

       (31) 사진 속의 암시

       (32) 외팔이 윤창규

       (33) 추적

       (34) 제7인

       (35) 네메시스의 칼

       (36) 해갈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아...차례를 보니 기억이 더 선명하게 떠오르네요..네메시스의 칼, 오토바이 사고, 음악실 살인에 카페 솔밭, 송전학교...어쩌면 이렇게 타이틀을 잘 잡으시는지, 타이틀 선정 능력이 탁월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평범한 추리소설 팬인 제가 이름 석자나 작은 사진으로만 접하던 한국 추리문학계의 기라성같으신 분들이 이렇게들 생기셨군요.^^ 남자도 쓰기 힘든 정통파, 사회파 추리문학계에 당당히 홍일점으로 서계신 모습에 왠지 여성팬인 저까지 덩달아 으쓱해지는 느낌 ㅎㅎㅎ
    이런, 감사. 몸둘 바를 모르겠네용.
    우연으로 들렀는데.....너무나 기쁩니다
    <저린 손끝>...끝까지 읽어 보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전에 썼던 것 교정 보아서 올리는 중이에요. 시대적 상황이 많이 바뀌어서 현재와 좀 다른 것도 많네요. 휴대폰 없던 시절 이야기라는 게 제일 큰 차이라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