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잡동사니...

코코파이 2007. 9. 14. 04:04
   "성 로비를 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물증"

 

가짜 박사학위 파문의 장본인 신정아씨 전신 누드 사진이 여러장 발견됐다고 문화일보가 13일 발표했다.

네티즌들은 문화계 유력인사의 집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누가 언제 촬영했는지, 문화계 유력인사는 누구이며 신정아씨와는 어떤 관계인지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문화일보에 실린 이 사진기사는 신씨가 알몸으로 차렷자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 뒷모습 두장인 이 사진을 전문가들은 "다른 이미지로 합성한 것이 아니다."라며 "몸에 내의 자국이 전혀 없는 것으로 미루어 내의를 벗은지 한참 후에 찍은 사진인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 한 미술계 인사는 "신씨가 영향력 행사가 가능한 각계의 원로급 또는 고위급 인사들에게 성 로비를 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물증"이라고 전했다.

 

 

출 처 :http://blog.daum.net/bong313/13894284?nil_profile=blog

관련싸이트: http://blog.daum.net/hhmmkim/130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