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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랑 놀기 2013. 12. 14. 00:01

 

부산 서면 연말 데이트 [특별한 분위기의 카페]

 

오들오들~

가만히만 있어도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겨울

 

한해가 끝나가기전

아쉬운 마음에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다들 바쁘다~

 

새로운 날을 맞이 하기전-

마지막으로 남겨보고픈  특별한 추억~!!

 

그래서 조금 더 이색적이고

조금 더 신선하고

조금 더 의미있는

연말 데이트~~!!

 

부산 서면에서 누려보는건 어떤가???!!

 

부산 하면 젊음의 거리 서면을 빠트릴수가 없다~

 

부산 사람은 물론 여행객들도 꼭 들려야 하는

필수코스인만큼

이곳 또한 빠트려서는 안된다~!

 

데이트하면서 꼭 한번은 들리게 되는 카페

 

이젠 하도 많이 왔다갔다 하니 거기거 거기인듯

하지만 이 카페는 뭔가 틀리다

 

 

티스푼 대신 망치가

티테이블 대신 작업책상이

바리스타 대신 내 짝꿍이?ㅎ

 

도대체 여긴 뭐하는곳인가?

 

알고 보니 요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있는

반지만들기 이색카페

반지놀이터 카페 이다

 

서면역 부전역 중심에 위치.

도로가에 위치하고 있어 약도 하나면 들고 가면 찾는것도

식은죽먹기~

 

 

 

 

연말이 되면

바쁘다는 핑계로 보지 못한

친구들 부터 지인들까지

안부연락도 주고받고 잦은 모임들과 파티로

파티 분위기는 무르익는다

 

그렇게 바쁜 연말을 보내보지만

무언가 아쉽다..

 

소중한 사람과는 남다른 시간을 보내고픈데...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다가올 크리스마스날~!!

크리스마스 데이트 하기에도 딱 적당한 곳이

이고이 아닐까 한다~!!

 

데이트도 즐기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준비하고

감동넘치는 선물로 사랑도 쟁취하고^^!!

 

올레~~!!

 

 

 

 

 

부산 서면은 물론 덕천

그리고 전국 방방곡곡

서울 영등포

인천 부평

대전 갈마

대구 경북대

광주 조선대

 

온뤼 놀이터에서 누려보는 신기한 시간.

 

서로가 서로의 추억을 만들어줄수있는

로맨틱한 시간이다

 

 

아무리 처음 하는 제작이지만

그래도 욕심이 생기는건 어쩔수가 없다

 

그렇다고 욕심 하나만으로 척처 해낼수는 없는 노릇..

그럴땐 옆에서 도와주시고 지켜봐주시는

선생님께 도움의 눈초리를 발사시켜본다

 

그러면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척척~!! 잘못된 부분들을 말끔히 케어해주신다 ㅎㅎ

 

첨엔 조금 망설여지기도 하고

걱정도 앞섰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모습이 바꿔가고 내 손가락에 딱맞는

동그라미로 변신을 하는 모습을 보니

지루할틈 없이 그 재미에 빠져든다

 

 

 

 

 

 

 

열심히 만들어보고픈 마음과

정성과 사랑만 있아면 누구든 해볼수가 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즐길수 있는 새로운 즐길거리~!!

 

부산 서면 반지놀이터에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보자

 

호호~~ 입김으로 녹여주던 손,,,

이젠 따뜻한 온기로 가득한 반지로 녹여주자

 

 

 

 

 

 

 

 

우린 남다르니깐~!!

 

디자인도 우리만의 스톼일~~대로

디자인 해보자

 

짜여진 각본대로 움직이는건 재미 없다

 

준비되어진 샘플링들을 참고해

조금씩 변형만 해도 우리만의 디자인으로 재 탄생이 된다

 

작은 동그라미이기 때문에

약간의 변화만 주어도 분위기는 180도 바뀌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닌 우리의 손길이 더 많이 들어갈수 있도록

너무 복잡한 디자인에 크게 욕심내다보면

퀄리티도 떨어지고 힘든 작업이 될수 있기떄문에

미리 선생님과 이야기 나눈후 작업진행을 해야 한다

 

 

 

 

☆부산 서면 반지만드는곳☆

★서면 데이트코스★

 

카페이긴 하지만 카페가 아닌곳?

 

새로움이 가득한곳~

 

그동안 경험했던 이색체험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장난끼많은 우리지만

지금 이순간은 진지해진다~

 

내 사랑하는 사람의 손가락에 끼워줄 반지이기때문에

그런가 보다^^..

 

 

 

사랑만들기~!!

 

이번 연말엔 이곳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소중함을 한번더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