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살자

어른아이랑 놀기 2017. 12. 23. 12:55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요즘은 밥먹을때

국물요리가 빠지면 섭하더라구요


그런데

은근 국물요리는

육수를 미리 준비해서 끓여야지만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시간이 좀 필요하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 일마치고 집에가면

주방에는 들어가기도 싫어요

ㅠㅜ


넘넘 피곤햐


그렇다고 굶을수도 없고 ..



그런 나에게!!

아니 우리 현대인들에게!!



넘나 간편하고

맛있게 국물요리를 먹을수 있게 도와주는

다시다 요리의신







국물요리뿐만아니라

찌개 덮밥류와 같은

양념도 가능


그냥 마법의 가루 넣어주고

메인재료만 넣어주면


뚝딱 요리가 완성이 되요


양념에 자신없는 분들도

이제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수 있으실꺼예욤


쿄쿄






패키지도 깔끔하고 이쁨


한쪽을 오픈하면


이 육수로 할수 있는

요리들과 간단한 레시피가 설명되어있어요


콩나물국은 기본

칼국수 계란국 미역국 밀푀유나베

등의 요리들을 할수가 있어요


육수 베이스만 잘 받혀주면

나머지는 살짝 간만 맞혀주면 되니깐


요리에 자신없는 분들도 쉽게 따라해볼수 있을꺼예요






한 박스에는

총 5개가 들어가있어요


보통 한봉지에

2인분정도의 요리가 가능하니깐


참고.






후다닥 아침을 먹기위해


콩나물국을 끓여봅니다.



정말 10분이면 뚝딱 끝나욤



냉장고에 있는 대파랑 땡초 준비.


메인재료 콩나물은 당근 씻어서 대기







물이 끓으면

요리의신을 넣어줍니다








탈탈탈-



그랬더니


뽀얀 콩나물국물이 나와요


간도 얼추 맞혀져 있어서


저는 다진마늘만 조금더 추가해서 넣었어요 ㅎ








콩나물국을 끓일때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

콩나물 특유의 비린냄새가 날수도이써요



그래서

아예 뚜껑을 열고 하던지


닫고 하던지 해야해요


저는 오픈해서 했어욤



콩나물 투입하고







어느정도 숨이 죽으면


미리 준비해둔


대파와 땡초를 조금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주어요






그렇게 정말

10분만에 뚝딱


콩나물국 완성 ㅠㅜ



크크


바쁜아침


다시다 요리의신 덕분에

배 곯지않고

든든히 먹고 출근할수 있게 되었네욤





비록 식은밥이지만

바로 끓인 국에 말아먹으면


꿀맛이죵


김치 쏭쏭 얻어서

한그릇 뚝딱하고


기분좋게 출근~




국물맛도

콩나물국의 그 국물맛! 나요



넘흐 편하다잉



바쁠땐

이렇게라도 챙겨먹을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다음엔

볶음요리를 한번 해봐야겠어요^^



몇일 남지 않은

올해 다들 배불리 따뜻하게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