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살자

어른아이랑 놀기 2018. 2. 23. 13:24



2월달 생일날

동생에게 받은 빕스 식사권^^


언제 먹으러 갈까 했는데

시간이 생겨서

다녀왔어요


가까운 덕천동에 있는 빕스로 출동



어릴땐 빕스. 아웃백

자주 갔었는데

나이를 조금 먹고나니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정말 오랫만에 와봅니다




덕천의 빕스는

연어가 나

온다고 해서 연어 먹을 생각으로 갔지요







오랫만에 왔는데

입맛이 변했는지

딱 눈에 들어오는 메뉴는 없었떤거 같아요


예전에는 립도 있었는데

그것마저 없어진거 같고-






요즘은 정말 왠만한 가게들의 뷔페도

잘 되어있어서

쏘쏘하게 보여집니다^^:







국물떡볶이..
















메인메뉴로 주문한 스테이크


철판위에 올려진 스테이크에

치즈를 뿌려주세욤


이뿌죠~





보기엔 맛있어 보이는뎁


막상 먹어보면

스테이크도 정말 쏘소..


왠만한 레스토랑에서 먹는 스테이크보다

못하더라구요 ㅠㅜ


빕스..

왜케 맛이 없어진거냐며










내가 원하는 굽기대로 나오지도 않았고


무튼, 조금은 실망스러운 방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