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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새 2005. 3. 24. 22:34




















































 

      ♣ 오늘은 내 마음이 길을 떠납니다♣
      글/이문주 지금 내 마음의 먼길을 떠나고 있습니다 비어있는 마음에 담지 못한 사랑이 너무나 그리워서 혼자 끝없는 먼길 가고 있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당신도 없는 그곳에서 당신의 추억을 먹으며 지내려고 합니다 당신을 사랑 했으면서도 언제나 나그네 인양 그렇게 내 마음은 당신주위에 머물렀답니다 사랑하고 있으면서도 당신의 마음안에 자리하지 못한 마음이 이렇게 먼길로의 여행을 떠나려합니다 내가 말 안해도 당신은 느낄것입니다 너무나 사랑한 나 였다는것을.... 당신은 아셨을겁니다 하지만 지금 내 마음 엔 아무것도 보여지지 않습니다 오직 혼자 사랑하는 마음만 가득한걸요... 먼 훗날 당신과 다시 만나게 될때 진정으로 당신이 나에게 올까요? 당신한테는 부족한 사람인지 모르지만 마음 하나만은 영원할수 있습니다 내마음 어디에 있던 당신 생각 뿐인데 마음속 깊게 자리한 당신인데... 당신의 마음이 언제 올지 몰라 그 날을 기다리다 지친 마음이 쉬고 싶어 먼길 떠나려 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마음이 무엇이든 나에게는 당신이 제일로 소중한 사람입니다 단 하루도 당신 없이는 살수 없는 내 마음이 마음의 긴 여행을 가고 있습니다 내목숨 지는날 까지 오직 당신만을 사랑하려던 이 마음이... 오늘은 내 마음이 길을 떠납니다 영원히 사랑하려든 당신을 두고서... 허전해진 빈 가슴을 채우려고 목적지 없는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출처 : 5~60대 하얀언덕
글쓴이 : 보라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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