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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새 2016. 4. 17. 14:07

봄이라 그런지 왠 볼일이 이렇게많을까 ....

어제 애들이 또 온다니 걱정 ~~

목요일 선배랑냉면도 먹고 굴비도 사고  진짜 굴비네 헉 !! ~~

애들이 다른 생선은 별로~~ 조기구이를 잘 먹는다니 어쩌나 ....

더운날  굴비굽고 고구마 굽느라 죽는줄 알았다  자식이 뭔지 ...

몇마리 소분해서 고구마랑 누룽지 이것저것 반찬도 줘서보내고니 마음이 편안하다 ...

우리딸은 나를 닮아서 허드렛일을 못하네 ㅎㅎ~

나는 열심히 한다고해도 정리가 안되니 편안하게 살기로했다

너무 깔끔 떠는  동생~ 친구들  내가 보기에는 다들 신경성인것같다 ㅋㅋ

남편은 이런 봄에~~ 미나리 연한걸 살짝 데쳤다가 조물거리면 잘 먹는다 

나박김치 미나리김치 조기구이 ~~

고기저냐 작은 한장을 곁드리면 참 잘먹는다  국은 될수있으면 된장국으로 ~

쑥국은 슴슴하게 ~3 월초에 끓이고 ~~

작은들통하나 끓여서 나눴다 애들도 잘먹네 ㅎ

우리애들은 아빠식성을 따라서 우리반찬을 그대로 올린듯이먹는다

살아보니 ( 전에도 그랬지만 ) 남편을  자식처럼 보살펴야 내가 편한것을....

요즘 보면 남편을  이기는 사고를 가진 이들이  더 많다 남편을 이겨서 뭐할것인가....

나는 내  어머니께서 하시던것처럼  

남편을 아낀다 함께 건강해야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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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에 바탕을 가꾸어 나가시길...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즐거운 월요일
맞이하시길>>> -불변의흙-
맞습니다 ...
사회성이 부족하다고하나요 ㅎ~
누구를 가까히 하기가십지않았답니다
지금은 친구네 가까운곳으로 이사도 했어요 ㅎ
니콘 F2는 나온지 36년 된 엄청난 필카입니다.
아마 80년대에 단종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사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셨군요....^^
니콘F2 지금 저희집에 있습니다 ㅎ~소니 오디오도있답니다
아주 사진이 잘 나오지요 소니는 충무로 음향기기 파는데서 남편이 샀습니다
그때 강남 땅값몇배를주고 ㅎㅎ 그런데 자기 전공이 바빠서... ㅎ
오늘도 보람찬 시간 되셨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족모두의 웃음소리 가득 넘치는 고운저녁 되세요
다시 덥습니다 ~~
아침 저녁은 살랑거리네요
요한님 제 방에도 오셨더군요...ㅎ
영광입니다 저는 이제 블로그 병아리랍니다 ....
더운날 오셨군요 고맙습니다 계동길 갈겁니다 ㅎㅎ
자주오십시요ㅎ
행복한 푸념이군요.
우리 아들은 갈치구이를 게눈 감추듯 한답니다.
나는 안먹어도 배가 부르구요.
반갑습니다 ㅎ
갈치는 뼈가 강해서 아이들은 조심합니다 ㅎ
서촌나들이를 멋지게 하셨군요 가슴에 담고 눈에 익히고
저희도 가끔 가는 매력적인곳이지요 ...ㅎ
엄마들은 우째 맨날 자식들한테만 몽땅
마음을 쏟아 넣는지 자식들이 그 마음을 반에반만 알아도
좋으련만 바라면 상처 되겠지요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참 좋은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현관문을 열면 살랑이는 바람이 좋습니다
항상 이맘때면 느끼는 요것ㅎ~ 낮에는 덥습니다 ...
- 옛친구 -

하얀 모래위에 시냇물이 흐르고
파아란 하늘 높이 흰구름이 나리네
지난 날 시냇가에 같이 놀던 친구는
냇물처럼 구름처럼 멀리 가고 없는데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옛 친구

하얀 꽃잎따라 벌나비가 날으고
파란 잔디위에 꽃바람이 흐르네
지난 날 뒷동산에 같이 놀던 친구는
어디론가 멀리가서 소식 한 번 없는데
그리워서 그리워서 잊지못할 옛 친구>>>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얼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반갑습니다 ㅎ~~
아침 저녁은 살랑이고 낮에는 덥습니다 약간 시원하게 입고
나가야할듯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
아침저녁 바람이 어느 새 서늘해져
결실을 준비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올가을도 주렁주렁 풍년되어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풍요롭고 행복했음 좋겠네요
산은 산대로 들판은 들판대로 익어가는 자연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저는 가을이 좋습니다
가을여행은 더 매력이 있지요
간다 간다 하면서 아직 가지못한곳 이번가을에는 꼭
갈려는데 ....국내 여행을 좋아합니다 ~
강점인지 약점인지의 차이는 승리에 대한 집착차이다.
아무리 강력한 팀이라도 반드시 굴곡이 있기 때문에 때로는 슬럼프에 빠진다.
하지만 승리하고자 하는 집착을
항상 갖고 있는 팀의 진가는 확실하게 드러난다.
승리가 이미 정해진 것처럼 보이는 경기에서도 단념하지 말아야 한다.
매 회마다 첫 타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출루한다는 기백으로 임하고
상대 투수에게 아웃을 당하더라도
한 구라도 더 던지게 하여 구원 투수를 이끌어 내야 한다.
이러한 집념이 비록 오늘 승리를 하지 못하더라도
내일의 승리와 연결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팀에서도 잠시나마 기분이 해이해지면
곧 안이한 쪽으로 흘러가려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그러므로 선수들이 적극적인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않도록 항상 신경을 쓴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태만히 하는 선수가 있을 때는
몹시 호되게 질책해야 한다.
그러나 아직 가르쳐 주지 못해 실수한 경우는 그렇지 않다.
더욱더 연습에 주력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승리욕이 강한 선수가 인기가있지요 ~
우리가 살아가는데도 적당한 타협이있어야할듯 ㅎ~~
결혼이란게 ~ 모르는것을 자꾸 겪으면서 지혜를 얻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유교집안에서 자라서 상대방을 너무 내게 맞추지않았나
합니다 일하는 남편을 안쓰러워하는 엄마 아내랍니다 ㅎ....
마음이 넉넉한 현모양처의 님이십니다.
자라온 어릴적가정교육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됩니다
말씨도 곱게 넉넉한것은 나누며 항상 내것은 나중에~
그러나 오래지나고보면 내것이 더 컸습니다 ....
저희집 가까운곳에 친한 선배님이 계신다는게 참 좋습니다
우리 여기서 오래 오래 살자하십니다 ....ㅎ~
오래도록 행복이 이어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고
온 가족이 기쁨이 함께 하시며
화목하고 행복한 발길 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날마다 바쁜 요즘입니다
이번주내로 꼭 결정하라는 숙제를 안고 나갑니다
남에게 뭘 준다는게 어럽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살랑 살랑 가을인가요 ㅎ
반갑습니다 ~
길섶에 군락을 이룬 코스모스 꽃길을
달리노라면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쳐옵니다.
고운님!
그토록 우리네를 괴롭히 던 찜통 더위는
어느 덧 잊어 버리고 상큼한 가을 안에
우리네 몸과 마음을 적십니다.

이제!
결실의 계절인 만큼
육신의 곳간에도
영혼의 곳간에고
알차고 값진 것들로 가득히 채우시는
이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끼 담아 내신 작품도 감사히 봅니다.
울 고운 님들 사랑합니다.

늘샘 초희드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완연한 가을이네요 오늘도 여러가지 숙제를 안고 나갑니다
약간 덥게 입고 나가야할듯 서서히 준비중입니다
다녀오겠습니다 ㅎ
볼 것도 없고 미숙한 제 블로그에 다녀 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근데 두어번 와서 글들을 읽어 봤는데요 ..어쩜 이리 글들이 편안하게 슬슬 읽혀지는지..마냥 부럽습니다.
근데 한가지 감히 여쭙건데 이렇게 좋은 글을 왜 요즘 안쓰시는지요?
저는 수십년전엔(학교다닐때)손 편지도 많이 쓰고 나름대로 감성에 젖어 글 읽기도 좋아하고 특활 작문반에 들어
글 쓰기도 했는데 ...지금은 아무리 쓰고 싶어도 감정 표현이 안되네요 (치매에도 좋다는데..)
초면에 죄송하게 주저리 주저리...많이 씃네요..죄송합니다~^
반갑습니다 ㅎ~~
저도 감성적인 엄마랍니다 책을 좋아합니다 사진은 많지만
올릴줄을 몰라서 ㅎㅎ~~ 저녁준비중입니다
자주오십시요...
재이 할머니 ㅎ~~
제가 요즘 바빠서 댓글을 짧게 썼네요 애들 결혼시키니까 더 잔일이많습니다
글을 쓴다 면서도 자꾸미루게되네요 학교 다닐때 어머니께서 외삼촌께 의논하셨던
편지를 본적이 있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를 많이 밀어주셨어요 ....
결혼하고나니 맏이라서 일들이 많았어요 애들 키우는것도 힘들고~ 지금도 밤에 제일이끝나면
바로자지않습니다 남편도책보기를 좋아합니다 메모해놓은게 많은데 언제쯤 글쓰기를 할른지
머릿속이 꽉 차 있답니다 ㅎ~~ 또 오십시용 ㅎ~~
식사를 함께 하면 상대방을 설득하기 쉽다.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설득하면 상대방이 쉽게 호응한다.
배가 부르면 긴장이 완화되고 상대에 관대해진다.
그런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제안을 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비록 반대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입에 음식이 들어 있으면 반론하기가 어려워진다.
음식을 먹으면서 말을 한다는 것은
매너에 어긋나기 때문에 반대하고 싶어도 할 수 없게 된다.
반대가 크게 예상되는 말을 할 때는 상대가 입에 뭔가를 넣는 타이밍을 노려라.
협상이나 상담은 점심시간이 끝난 오후 1시부터 2시경에 하는 것이 좋다.
이 시간이 가장 편안한 상태이기 때문에 거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상대를 설득할 때는 적절한 시기에 휴식을 제안하라.
여유를 가질수록 상대에게 더 큰 파워를 행사할 수 있다.
여유가 있는 사람은 조바심을 내지 않는다.
휴식을 제안하면, 상대방도 우리 쪽에서 입장 변화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가지게 해준다.
이렇게 긴장된 상태를 풀고 나면,
이어지는 협상은 합의로 더 가까이 가게 된다.
단순한 휴식 뿐 아니라 음식을 먹게 되면 여유가 생기고 분위기가 부드러워 진다.
그런것 같습니다 ...
살아가면서 이러한 지혜를 알기까지는 참 오랜시간이 걸렸답니다
제가 바르고 말씨도 곱게 유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항상 상대방을 먼저 챙기고 이웃 형제 친구들 ....
제 별명이 얌전이랍니다 ㅎㅎ고맙습니다 ~
선생님 안녕하세요 ㅎㅎㅎ
너무 번겁습니다 .....ㅎ
찻잔과 사랑 /

정갈한 찻잔 마주하면
님 생각 절로 난다

피어오르는 허브 향에
붉은 입술 적셔 놓고
살며시 돌아앉아
먼 하늘 바라보니
낙조(落照)에 눈이 부신
님 모습 반갑구나

녹아 드는 차 향기로
그리운 님 가슴까지
한 걸음에 달려가니
귓가에 사무치는
애잔한 선율마저
깊은 입김 전하누나

정갈한 찻잔 마주하면
님 사랑 절로 핀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드한 날되시기를>>>
-불변의흙-

반갑습니다 ㅎ~~
집앞에 외등을 바꿨어요 방향을 약간 아래로 숙였더라면하는
위치네요 이렇게 소소한 변화가 좋습니다 바람도 살랑 살랑 ...
길거리에 제법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마냥 걸어도 편한 요즘 ... ㅎ
안녕하세요!
겨울이 성큼 다가온듯 추워진 날씨입니다
바람이 불어서 한결 더 추워요.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_^*
오늘은 날씨가 포근합니다
좀 있다가 세탁소에 갑니다 무얼살까 연구중입니다 ㅎ
낙엽이 많이 쌓였네요 은행잎은 무거워서 멀리 날리지못한다합니다
가을이 이래서 좋습니다 ...아무생각이 없는 사람도 시인이되거늘 ...
고맙습니다 ㅎ~~
원앙새님은 보살이세요.
저는 아직도 이기지는 못해도
이기려고 기를 쓴답니다.
ㅎㅎㅎ~~
지는게 이기는거라자나요....
오늘도 많이 덥습니다
시원한 물에 발 담그고 싶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역시 건강이 제일이죠.
그리고 말씀의 맥락처럼 부부란 서로가 서로에게 서포터이자
친구이고 보호자 아닐까요.....
마지막까지 의지하고 보살피며 살아야 하는 존재니까요.....
죄송합니다 ...ㅎ
깜박했어요 ㅎ
저는 철딱서니없을때부터 부부는 평등하지않다는것을 배웠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는 백과사전이였어요 ...
요즘은 미역국을 질리게 끓였답니다 미나리는 우리집 멸미 ㅎ
소고기져냐 낙지볶음에 편안한 통청바지 허리를 일인치 키웠네요
체중이 약간 ㅎ 외출을 자제하고 ~통화를 많이하지요
감성적인 어머니를 닮은 우리남매들....
조심하시고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주부의 진심을 들어다 보는 것 같습니다.
"아프지만 말아라"
누구나 그러죠.
그런데 자랑의 자리처럼 느껴집니다.
500원 주실래요.
자랑하셨으니 말입니다.
ㅎㅎㅎ 거짓이 있으면 자랑이
아니지요 ~~치울걸 잔뜩 늘어두고
책 좋아하는 나 .....ㅎ 식성을 아니까
조물조물 반찬을 좀 만들지요 ....
오늘은 많이 바빴습니다 이제
습관이돼서 마스크하고 동네한바퀴합니다
선생님도 조심하시고 ....ㅎ
밥상이 풍성할것 같슴니다.
오면 반갑고 가면 더 좋은 손자들!
구입한 생선이 귀한 거죠.
침이 꼴깍꼴깍 이네요.
한번 들려 봤습니다.
손자들이 궁금해서 말입니다.
저희는 준비를 좀 하지요 .....ㅎ
남편은 대충이 아닌 정성이 들어있는
식탁을 좋아하지요 그니까
제가 이것저것 많이 한답니다
퇴근때 이것을 좀 먹었으면하고
올때가 있다합니다 근데 제가
그걸 준비했더랍니다 식성이 좀 ....ㅎ
내 동생처럼 ㅎㅎ
선생님도 조심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