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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새 2018. 4. 26. 13:53


갑자기 깨를 씻었다 ....ㅎ

둥구런 채를 세개 앙푼 다섯개 나무 주걱 유리병 다섯개

준비 완료 ㅎ~3 시간 정도 물 빠지기를 기다렸다가 ~~

몇년전 깨를 씻어서 덮어두고 동창모임에 다녀왔다 깨가 안보이니까

깜박하고 몇일을 ㅎ~ 청소하면서 뭐가 덮여있어보니 깨들이 서로

엉켜있었다 약간 뿌리도나고 ㅎ~ 누가 안봤으니 다행 ...ㅎㅎ

아까워서 물에 헹궜다가 말렸다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배꼽을 쥐고 웃으신다 절대 버리지말고 달라신다 어머니께서 강정만들어서

어느분 드린다고 ...지금도 봄에 동창회 갈때마다 깨 생각이난다

오늘은 깨를 씻어서 덮지않고 물을 빼기시작 ~ 또 실수할까 싶어서 ㅎ~~

전에도  깨 볶다가  팔을 데었는데 오늘도 두어곳을 데었네 ....

볶은깨를 양푼에 식히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어린애들처럼 일을 벌리고

있네요 남편은 항상 ( 아프지만 말아라 ...) 아이들한데 장문의 메일을 보냈답니다

(엄마가 편찮으시니 집안에 생기가 없잖니 엄마를 아껴야 한다 ...)

상당히 섬세하고 차분한 엄마가 덜랭이가 되네요ㅎ

왜 그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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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
감사합니다.
성공은 매일 하는 것입니다.
행복도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ㅎㅎ 선생님 반갑습니다 ㅎ
좋은 지혜 주시고 제 어머니처럼 ....
어머니 말씀은 버릴게 없습니다 백과사전이지요
제가 생활 하면서 뭘 할때마다 어머니말씀을 따르지요
허드렛일 잘못하는 저 ...책만 좋아하고 ㅎㅎ
저에게 지원을 많이 해주신 우리어머니 ...
어머니께서는 처서가 지나면 찬바람이 난다하셨어요
비도 안오고 ....더워서 밤에 왔습니다 ㅎ
더 건강하십시요 ...
무더운 날씨와
주변의 모든 여건이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오늘보다 내일은 좀더 나으리라는 희망속에서
새로운 주간도 화잇팅입니다.
소나기가 시원스럽게 내렸어요 ㅎㅎ
집에 갇혀서 저녁 걱정 중입니다 ...
고맙습니다 ㅎ
♣♡♣행복이 자라는 나무♣♡♣

나무가 자라기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가진것이 없어 보이는건
가진게 없는게 아니라
내 자신에게
만족할 수없기 때문입니다.

야누스는 사는게 힘이 들때면
내 건강함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행복으로 보고
아무일도 없던 늘
그런 일상에도 감사합니다.

때론 뉴스에 나오는
일가족 교통사고에도
내 가슴을 쓸어 내리며
행복을 훔쳐보곤 합니다.
행복을 저금하면 이자가 붙습니다.
삶에 희망이 불어나는거죠.

지금 어려운건
훗날 커다란 행복의 그늘을
만들어 줄것임을 믿습니다.
사람과 부딪기며 살아가는건
두려움이 아니라
행복의 자잘한 열매입니다.

썩은 열매는 스스로 떨어지고
탐스런 열매만이 살찌우게 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마음의 밑바닥에서
시들어가는 행복을 꺼내고 키우셔요.

할 수 있는것을
하지 않으려는거,,
그것은 죄입니다.
누군가 나를 안타까운
맘으로 지켜보고 있다면 보여주셔요
그게 행복의 시작이 됩니다.

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해야만 합니다.
내 존재의 가벼움은
처음부터 없는거죠,,
사랑받고 있음을 잊었나 봅니다..
잠시..일상의 중독에서 벗어나
봄의 햇살과 만나보셔요.

세상은 다 그렇게
살아가는것 같지만
꼭 그런것만은 아니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유하기 위해서만
사는게 아니라는걸 알고 있지요
사는 모습이 다 다르듯 ..
보는 눈도 달라져야
여러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한가지의 눈은
하나만 보게된다는거
가진것은
언제든 잃을수 있지만
내 행복은
지킬 수도 느낄 수 있습니다.
쉽게 무너지는 마음은
당신의 모습이 아님을 잘 알고 있죠.

그 누구보다도
모두 행복 할 권리를 누려봅시다.
우리 행복합시다.
행복 합니다

* 좋은 생각
방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 하세요 > -불변의 흙-
바람이 살랑거리네요 ㅎ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요즘 무슨과일이 맛있을까요....
깜박했던 세탁물을가지고 또 나갑니다 ㅎ
이래 저래 걷기하는거지요 ....ㅎ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 주시고 ...
수요일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ㅎ
너무 꿉꿉하고 덥습니다
밖에는 살랑 바람이 불더군요
될수있으면 밤에 나갑니다 ....
요즘
내 삶의 문턱에서
채이고 밟히는 작은 잎사귀의 아픔
늘지 않아도 좋을 생채기가 쌓인다.
그들에게 짓밟힌 적 어디 한 두 번이랴
임진왜란, 을사늑약, 한일합방에
온갖 수모와 고초 다 겪었다.
그들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단결이 필요하다.
한마음이 요구된다.
일부 정치권에서는 타협을 하라고 난리다.
타협해서 될 일인가?
일부 언론도 친일적 사고방식에 다름 아니다.
독버섯처럼 자라서
내 강산 심장을 갉아 먹는 아집과
위선으로 은폐한 정치권, 일부 언론들
끓는 용암에 던져 내는 일이다.

좋은 작품 주심 감사합니다.
늘봉 드림
죄송합니다 .....
깜박했어요 편한만큼 모든게
불안하게 다가왔습니다
건강이 제일이지요 저희는 식사는 반드시 집에서합니다만 ...ㅎ
선생님댁도 더 건강하시고
조심하세요 ....
그런일도 있으셨군요.
깨 볶을때마다 생각이 나시겠네요.
즐거운날 되세요.
깨 볶는건 배웠답니다 ㅎ
철딱서니 없을때는 어머니께서 볶아주셨어요
제게 지원을 아끼지않으셨던 우리어머니 ...
또 오십시요 ..ㅎ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좋은 글 중에서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하 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욕심을 부리고 불편한 마음을 어찌
주체합니까 ...사람은 근본은 변하지않습니다
좋은 옷을 입고 감추려하지만 건강이 나빠지지요
자기가 거짓말 하는것을 모르는 병이 있다 합니다 ....
내것은 적게 남을 먼저 챙기면 마음이
부자지요 ㅎ~~
원앙새님!
무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는지요?
오늘이 절기상으로 대서(大暑)라서 그런지 대구는 연일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꼬끼오님 반갑습니다 ㅎㅎ~~
이곳도 너무 덥습니다 외출을 피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해질무렵 세탁소에 갑니다 ㅎ
점점 해충이 없습니다 매미소리가없고 모기도 없어요
해출이 함께면 인간도 더 건강하지요....
운동도 삼가하시고 ㅎㅎ 여행도 ...
아직도 처서가 멀었습니다 전에 어머니께서 처서가 지나면
찬바람이 난다 하셨어요 어머니말씀이 맞습니다 ...
이쁜 손자들 ㅎㅎ~~
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 풍기는 듯 하군요.
깨 볶는 날 잘 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ㅎㅎ 반갑습니다 ~~
어찌 깨를 집에서 볶는것을 배웠는지 웃기지요 ㅎ
남들도 다 그리하는줄 알았답니다 ...
너무 덥습니다 아직도 처서는 멀었군요 ....
예전에 어머니께서 처서가 지나면 찬바람이 난다하셨어요
이렇게 더울때면 어머니 말씀이 생각납니다
대나무 와상에 모시홑이불 쓰고 ㅎ 모기 물릴까봐 ㅎ
조금만 참아라 하셨어요 어머니 말씀은 살아가는데 지혜룰 주셨습니다 ....
※ 살아감은 그래도 생을 노래하는 것**

밤 깊을 때
골목 어귀를 걸어나온 바람
그리움 목메어 휘젓고 가면
혼절하는 외마디 비명
숲은 서로를 부대끼고 있다

살아감은
수많은 일기가 절필 되는 것
상처만 무수한 지금으로부터
한 맺힌 아픔을 딛고
그래도 생을 노래하는 것

조용한 새벽을 소망하고
어둠에서 빛을 바라며
밤새 게워낸 괴롬의 분진들을
싸리비로 깨끗이 쓸어내는 것

사랑과 이별의
사무친 눈물을 닦아내어
스스로 달래 가는 것
살아있는 모든 것을 새롭게 사랑하고
자신을 추슬러 일으키는 것>>>

오늘도무더운 날씨엿습니다
넉넉한 즐거운 마음으롲 즐거운 시간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요즘은 바람도 없습니다 ....
매미도 더워서 소리가없고 점점 더워지는 지구 ~~
자연이 살아야 인간도 건강하지요 ...
적당히 그늘로 ~ 밖에 나가지 말라고 난리 났습니다
안나가면 ...ㅎ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립니다
무더위는 싸워서 이기는것이 아니랍니다
무더위를 피해 피서를 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길에 사람이 없습니다 ....
연일 더워 더워합니다 간단하게 먹고 모시홑이불이
이럴때 좋군요 ㅎ 저희는 더위가면 가을쯤 한바퀴할까합니다 ....
찬물에 발 담그고 옥수수 복숭아가 좋을듯합니다 ㅎㅎ
찜통더위~ 물을 많이 마시고 챙 넓은 모자 쓰시고
아자 !!! 아자 ~~ㅎ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살며 사랑하며 이세상 모든것

누구나 다 가지고 싶은 마음

그러나 우리는 욕심의 만분의 일도
채우지 못할 때가 더 많을 것이다.

한마리 행복을 쫓아 이리저리

쫓아 다니다가 피곤해 잠시 쉬려면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행복은 자신속에 있는데....."

행복은 많이 가졌다고
많이 배웠다고 있는것이 아니고
"조그만 행복도 만족 할줄 아는자
그대가 행복한 사람이다">>>

무더위에 오늘도 수고많이 하셨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내것은 적게 ....
그러나 지금은 내것이 더 컸습니다
과하게 물욕을 부리면 몸이 아프지요 ...
나온배를 재물처럼 휘두르는 이들이 있지요
마음을 비웠습니다 ....
한더위를 피해 친구랑 동네 한바퀴하는 나 ...ㅎ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 ㅎ
저도 결혼 해 와 시어머님 깨 뽁으시는 것,
보고 배우지도 못 했는데 제가 뽁게 되었습니다.
언제 다 뽁아 진 것인지? 참 애매 했습니다.

친정엄마는 딸들이 늘 아깝지요.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다른일은 별로인데 깨를 볶다니 ...ㅎ
한심하지요 ㅎㅎ볶은깨를 선물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 새학년되면 인사가잖아요
볶은깨도 한병 선물했답니다 요즘 새우젓에 멸치볶음에
많이 넣어먹지요 허드렛일을 잘못하는...나 ㅎ
깨뽁는 냄새가 참 좋지요
그리고 타닥거리는 소리도

옛날 어머님 생각이 납니다
요즘 깨는 조용히 익습니다ㅎ
저는 집안일을 잘못하는 사람입니다 ...
근데 깨는 어떻게 볶을줄 알았는지 저도 숙제랍니다 ㅎ
다음달쯤 또 깨를 볶아야 합니다 내가 왜 깨볶는걸 시작했나
후회됩니다....
반갑습니다 ...ㅎ
향기가 넘치는 님의 블방 에서 좋은글과 작품들을 보면서 하루를 열어 갑니다

오늘도 반복되는 하루지만 특별한 희망을 가득안고 오늘의 하는 일의 내일의 좋은 결과로
다가오기를 염원하며 오늘 하루도 내게 주워진 소명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어쩌다가 깨를 볶게됐나 지금도 숙제랍니다 ...
처음엔 어른들 영향이 크고 깨를 볶아본 경험이 있는것도 아닌데
지금은 선수됐습니다 글쓰고 책보며 신문은 모아두고
이렇게 하루가 쫓기는군요 술렁술렁 빨리 일을 마무리하는
친구들은 일이 거칠지요 ... 저처럼 꼬무락 섬세하게 ...ㅎ
추운날 오셨군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풍성해 보입니다.
그럴 일이 있고
또 다른 반성이 있으니 사는 거죠.
"깨 볶음" 기대가 크시겠습니다.
어머니도 생각하시고 말입니다.
선생님 ~
마음 아프고 .....
불편해서 내가 작년 이맘때 무슨옷을
입었더라 ....바보가되는것같아요
블로그 개편이 된다고 예고가 있었잖아요
저는 뭐가 뭔지 내가학문을 닦았던 사람인가 멍해졌어요
잊을수없는 슬픔
조심하시고 .....
원앙새님은 정말 원앙새님이시네요!
깨가 쏟아진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예전에도 더러 원앙새님 같은 분이 있었을까요? 그런 말이 생겨난 걸 보면?
책을 좋아하고 허드렛일을 잘못하는
엄마지요 ...ㅎ 아고 오늘은 비가 안내리니까 더이상합니다
간단히 손전지하나사고
늦은 점심먹고 앉아봅니다
갇혀있으니까 할일이 더 많아유ㅎ 깨 볶는걸 어찌배웠는지
저도 숙제랍니다 .....
애들 초등학교때 인사가면서
꿀병으로 가득 인사드렸답니다 ㅎㅎ
그런 지혜가 어이생겼는지 ....ㅎ
조심하시고 .....
덜렁덜렁 덤벙덤벙
팔푼이라도 둏아둏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병나지말고 그렇게 3말에
잘웃고 잘자고 잘먹고 3잘이면
세상만사 신통방통 만사형통!! ㅎ~

그저 신혼때보다 더 고소 구수 달콤
알뜰살뜰 알콩달콩 깨소금맛 볶으셔랑!!
죄송합니다 ....ㅎ
남들도 이리사는지 ....
많이 바빴어요 저는 인터넷한지가 오래됐지만
블로그를 개설만하구서 신경을 안썼어요 ㅎ
책을 좋아하고 집안일도 잘못하는 영원한 비서랍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건강하시고 조심하십시요 ....
봄이 잠시 걸음을 멈춘 듯합니다.
찬바람이 돌지만, 이 역시 금새 지나가겠지요.
늘 안전하고 펀안하세요....^^
생활 이야기를 올려야는데 .....
집중이 안됩니다 어머님께 들릴말씀도 많고 .... 어젯밤에는 비도 내리고 ~~
선생님이 안오셔서 서운하고 ㅎㅎ
궁금했답니다 더 조심하시고
우리 건강이 제일입니다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