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제주의모습

제주빡빡이 2014. 6. 19. 19:15

 

외딴 파도위

조금한 섬마을

소년은 언제나 바다를 보았네

바다 저멀리

갈매기 날으면

소년은 꿈속의 공주를 불렀네

 

파도야 말해주렴

바닷속 꿈나라를

파도야 말해주렴

기다리는 소년

 

어느 바람이 부는 날 저녁에

어여뿐 인어가 소년를 찾아네

마을 사람들이 온섬를 뒤져도

소년은 벌써

보이지 않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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