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트레킹여행

제주빡빡이 2017. 4. 10. 23:10

 

"막숙"

원나라가 망하고 명나라가 일어선

다음에도 목호들은 천성이

난폭하고 호전적이서 제주도를 점거하고 난동을 부렸는데

이를 목호의 난 이라 한다

명나라가 제주에서 기르는 말을

보내줄것을 요구하자

조정에서는 말을 가지러 제주목에 관리를 파견하였으나

원나라의 목자들은 원세조께서

기르신 말을 명나라에 보낼수 없다고 하면서

관리들을 죽이고 난을 일으키자

공민왕 23년(1374)에 임금은 최영에게

군사를 주어 토벌케하니

최영장군은 군사 25,605명을 병선 314척에

태우고

명월포로 상륙하여 그들을 격퇴하자 목호의 잔당들이

후퇴하여 오음벌판(지금의강정마을)에 진을 치고

최후의 결전을 하였다

목호군은 대패하였고 목호군의 대장

석질리필사와 그의 가족 및 장수들이 법환마을

앞 바다에 있는 범섬으로 도망을 갔다

이에 최영은 법환포구에 막을 치고서 군사를 독려하며

묵호의 잔당을 섬멸했는데서 유래하여

"막숙"이라고 한다

전해진다 

동가름물/서가름물

동가름물은 법환동 277번지 앞 해안 일대이다

동쪽 동네에서 나는 물이라고 하여

불려진 이름이다

서가름물 옆 동쪽에 있으며

1988년 빨래터로 새롭게 조성 되었다

서가름물은 법환동 212번지 앞 해안 일대이다

동쪽 동네로 이어진 길가에서 솟아나는 물이라 하여

불려진 이름이다

 

"가름"은 동네를 나타내는 제주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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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사랑과 향기를 뿜어주며 속삭이듯
살랑살랑 봄노래 불러주는 예쁜 꽃들처럼,
평화롭고 아름다운 오늘이기를 소망합니다.
공감드리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제주빡빡이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님의 자료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꼭 (대박)나셔서 부자되시길 바랄께요"감사" -남경-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