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지여행

제주빡빡이 2018. 11. 27. 06:24

 

도내 아동센터 현장견학 으로 방문

새로운곳 재미있는곳 삶에 도움이 되는 곳으로

그런 일꾼이 되고 그런 일꾼을 찾을수 있도록 노력 하여야 한다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길...

 

"사방산호화석"

각 가지마다 하나의 산호 중추를 가지고 있고

서로 분리되어 뻗어있는 <멸종된 군락 산호이다>

꽃 처럼 생긴 형태로 인해 꽃돌로 오인한다

꽃이 피어 있는 형태가 특징

그리고 만지면 행운이 온다고 하네.... ㅡ,.ㅡ"

음 ~~ 많이 만져는디..... 푸하하하하 (욕심이 과했나~)

"유벽"

석회암의 갈라진 틈을 따라

중탄산칼슘 용액이 삼출되는 곳에는 2차 생성물들이

형성되는데 이것을 유석이라고 한다

많은 양의 물이 흘러내리면서 자라기

때문에 유석은 그 크기가 매우 다양하며

벽면이나 동굴 바닥의 지형에 따라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자수정"

한의학에서는 약용광물로 알려져 있고

몸에 좋은 원적외선이 97%나 방출되는

에너지의 파장을 가진 신비한 세계 5대 보석중 하나이다

화석 전시관 그리고 연 전시관도 같이 하고 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은 없지만...

연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삼다" 중 하나인 바람을 가장 잘 이용한

우리의 전통 문화라 할 수 있다고 전한다

"근대 여기서 제주는 왜적의 침입을 많이 받아 왔는데 연을 띄어 위치를

알려줘을까 하는 의문점을 가져 본다 : 순전히 개인적 생각"

연 날리기는 흔히 정월 초 하루부터 대보름까지

날리며 액를 쫓는 주술적인 의미로 대보름에는

연에 "송액영복"이라는 글을 써서 해질 무렵 연실을 끊어

멀리 날려 그해의 온갖 재앙을 연에 실어

날려 보내고 복을 맞아 들인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한다  

 

"삼국시대"

삼국사기 열전에 김유신조 진덕여왕  즉위 1년에

"대신 비담과 염종의 반란이 일어났을 때 월성에 큰 별이

떨어지므로 왕이 드려워하고 민심이 흉흉해지자 김유신이

허수아비를 만들어 연에 달아 띄어 다시 하늘로 오르는 것처럼

 했다" 하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이로 볼 때 이 시기에는 이미 연이

일반화되어 있었으며 또한 놀이로서의 도구뿐만 아니라 

전쟁의 도구로도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조선시대"

세종대왕(1455년)때 남이 장군이 강화도에서 연을 즐겨

날렸으며 일반인들에게 널리 유행하게 된 것은 것은 조선시대 후기

영조(재위1724~1776)임금 무렵으로 음력 정월 보름날이

되면 서울의 광교와 수표교 일대에서 연날리기

시합이 벌어졌다고 한다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장군이 섬과

육지를 연락하는 통신수단과 작전 지시의 방편으로 연을

이용했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이순신 장군은 당시 삼도 수군텅제사로 재직하면서

왜적이 쳐들어올 때 흩어져 있는

군사들의 집결지를 알리기 위해 암호를 담아 연을 날렸다고

한다.

"현대"

1954년 민족정신을 계승 하자는 뜻에서 정부가 정책적으로

연날리기를 장려하여 문화공보부에서는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연 기능 보유자들을 수소문하여 광복 후 처음으로

연 날리기 대회를 열게 되었으며 그 후 1956년 한국일보사

주최 제1회 전국 연날리기 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되어

당시 이승만 대통령도 매년 대회에 참석해 관람하고 연도 날리며

연에 대한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한다.

이때부터 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져 연을

제작하거나 수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다고 한다. 

 

 

 

 

 

제주도 현장 학습으로는 방문하지만

일반 관람객에게는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다

볼거리 즐길거리가 성인인 일반 단체에게는 조금 그렇다

 

제주도 관광버스 타고 즐기는 제주여행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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