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오름투어

제주빡빡이 2011. 2. 23. 00:19

 

 

 

 

 

송악산 분석구는 용회암으로 둘러싸여 중앙에 큰 왕릉 모양으로

솟아있으며 바깥지름이 500m 사면경사 30도 분석구

가운데는 지름 150m 깊이 68m 가량되며

그 안에는 지금도 검붉은 화산재가 남아있다.

성산일출봉과 같이 해안에서 직접 솟아있어

해발고도104m외 비고99m가 비슷한 주변의 산방산,용머리,단산,등의

기생화산체와 함께 지질,지형적 측면에서

제주도의 형성사를 밝히는데 매우 중요한 곳일 뿐만 아니라

송악산 중턱의 절벽 위에서 바라보는 가파도,마라도,형제섬의 전경과 오름 정상에서바라보는

깊은 분화구와 한라산를 배경으로 한 산방산과 월라봉의

모습이 웅장하다.

 숲은 거대한 산소공장이다. 1헥타르 숲이 생산하는 산소는 45명이 1년간 숨 쉴수 있는 양으로 숲은 대도시보다 최고 200배나

많은 산소와 피를 맑게 하는 음이온이 풍부하다. 또한 나쁜 병균을 죽여 숲 속의 공기를 더욱 깨끗하게 하는 피톤치드와 마음을

안정시키고 뇌 건강에 좋은 작용을 하는 테르팬으로 가득차 있다. 산림욕이란 이처럼 숲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보건 기능을

이용하여 심신를  건강하게 하는 휴양법을 말한다.

송악산 해송 산림욕장은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1리에 위치한 송악산 북쪽 능선과 경사면에 조성 되었으며 면적은 약20.000m2이다. 

송악산 예전 구도로 한때는 승용차 및 승합차량이 이곳을 많이 다녔는데 지금은 통제하고 도보로만 이동이 가능하다.

 

일본군 진지로 이용했던

송악산에서 바라보는 선착장및 송악산 주차장 여기서 제차를 찾으면 고기국수 대접 합니다  ^^

송악산에서 바라보는 드라마 촬영지 불란지펜션

형제섬과 마라도 도항선 . . .

 

송악산도 많이 아프답니다.

 

분화구 산책로겸 올레길

 

마라도 와 가파도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한반도의 끝이자 시작인 마라도는 1883년 이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 원래 산림이 울창했는데 화전민 한명이 달밤에 퉁소를

불다가 뱀들이 몰려오자 불을 질러 숲을 다 태우고 지금은 잔디가 섬전체를 덮도 있다.

1시간30분 정도면 섬 전체를 둘러볼수 있으며 섬의 가장 높은 곳에서 세계해도에 표시된 마라도 유인등대가 있다.

송악산에서 바라보는 "가파도"

가파도는 이곳에서 5.4km 남쪽에 떨어져 있는 섬으로 모슬포와 마라도의 중간쯤에 자리하고 있으며 19c 중엽부터 사람들이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 1653년 가파도에 표류된 네덜란드 선박 선원인 핸드릭 하멜이 후에 고국으로 돌아가서 저술한 책에서

"케파트"로 처음로 서양에 소개 되었다.

 

 

 

 

주차장에서 구)도로 방향으로 올라가 전망대애서 마라도 와 가파도 를 구경하고 해안 산책로 방향으로 걸어 오면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그리고 분화구 정상까지 올라가 관람까지 하고 내려올려면 약 40분정도 추가 시간를 가져야 한다.

자고로 산행를 즐길려고 하던가 제주 자연를 구경할려면 산방산 관람은 2시간 소용 시간이 걸린다구 봐야 한다.

즉 관광은 1시간 여행은 2시간이란 결론 입니다 여러분이 관광을 할것이냐 여행를 할거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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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맬 멋진곳 소개 하시니 앉아서 귀경하고 탐복하고 가고 싶다는 꿈을 꾸고~
소개글도 잘 읽고 갑니다.
맛있는 저녁 되세요.
벌써 아침이 밝아오고 이제 좀 있음 점심잉네요
오늘 점심도 행복한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
(훗) 다시 봐도 멋져요.(~)(乃)
제주도 다시 또 가보고 싶은 곳~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곳입니다.
한국에 이런 멋진 곳이 있는 것이 아주 자랑스럽지요
제주도민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자랑이고 보물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