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홍지운

제주빡빡이 2019. 12. 20. 16:13

 

엄마 배속에 있던 놈이 세상에 태어나

젖달라고 울고

안아 달라 울고 배고프다 울고

그러다 어린이집으로 유치원으로

그리고는 초등학교 입학도 하더니만

이제는 먼 나라까지 간다고 하네

여권도 만들고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주민증도 만들고

성인이 되어가겠지

애기때의 모습은 점점 살아져가고

돼지가 되었다 ㅋㅋㅋㅋ~ 살 좀 뺄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 살들이 키로 가길 바라면서

아빠가....

 

 

아빠 닮아 눈도 짝짝인것이 확~ 표난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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