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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진/초본식물 개망초_흰색

# 개망초 - 개망초 어린이. 한방에서는 일년봉(一年蓬)이라고 하며, 천장초(千張草), 지백채(地白菜), 장모초(長毛草) 등의 이름도 있다. 온도만 맞으면 겨울을 제외한 봄부터 늦가을까지 1년 내내 계속핀다. 불광천 Q9 - 보름이 지나자 가지가 나누어 진다. 핸폰 Q9 학교 - 문 앞의 갈라진 시멘트 바닥에서 솟아나는 개망초. 생명의 신비르 느끼게 한다. ◆ 개망초 - 마치 태양에서 빛이 쏫아져 나오는 모습. 언뜻보면 계란 후라이 같기도 하고.... - 개망초는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불광천 - 이름에 "개"자가 붙었지만 이름과 다르게 너무 아름답다. 특히 올해는 군락을 이루어 한층 더 보기 좋다. - 또 새로운 꽃이 계속 피어난다. Q9 핸폰 - 개망초와 망초 가운데 키가 큰 것이 망초이다. - 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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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이/일상 동네 한바퀴

# 동네 한바퀴 - 서울막걸리 서부양조장 담벽에 증산동 사진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11월 20일까였으나, 주민의 반응이 좋아서인지...연장? - 주민이 제출한 사진을 뽑아서 전시하고 있다. - 붉게 물든 버드나무잎 단풍 - 버드나무 아래 핀 개망초. 온도와 햇살만 수분만 있으면 식물은 언제나 꽃을 피운다. 내일 얼어 죽는 것은 신경쓰지 않는다. 아니 당장 오늘밤에 죽는다는 사실도.... - 양지 바른 곳의 황국_대국 - 화단에 남천의 빨같고 영롱한 열매가 달려 있다. - 코로나 시국에 더 잘나가는 식당. 가게 간판 개비를 시작으로, 유리문도 모두 배달주문 모드로 전환. - 전선에 앉은 직박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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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불두화(佛頭花)1

# 불두화1_수국백당 - 사실 특별한 일이 아니면 이 나무에 대해 관심을 가지 지 않는다. 4월에 꽃이 올라올 때, 아,,,, 꽃이구나 하구는 그 나무를 쳐다보고, 예쁘네~라는 말을 건넨다. 아직은 길을 걷는 사람에게 관심이 별로 없다. -증산동 사우나와 고기집 사이의 빌라. - 작은 꽃송이가 올라오기 시작한다. 고은주택 옆 한국마트 - 세월 앞에 장사 없다. - 5월 19일에 잎이 노랗게 된, 불두화가 3개월만인 8월 11일에 다시 두 번째 꽃을 피웠다. 자목련이나 명자나무는 1년에 꽃이 두 번 피는 것은 해마다 보았지만, 불두화는 처음이다. - 앞으로 불두화를 봄꽃이라고 부르지 못할 날이 머지않았다. - 추석이 지난 이 시점에 굳이 피어있는 이유가 있다면?? 날이 너무 덥다. - 불두화의 잎은 다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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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진/목본식물 목련1

# 목련1_목련꽃 - 반홍산 산신제 지내는 곳 앞에 있는 우물가의 목련 - 목련이 피기전 이름을 '신이화(辛夷花)'라고 하는데, 이 모양이 붓과 비슷해서 '목필(木筆)'로 불리는지 궁금하다. - 한 송이 목련의 우아한 자태. - 어느덧 꽃은 지고 열매가 맺혔다. - 가지 끝에서 새싹이 돋아나고 있다. - 목련의 꽃몽오리 신이화(辛夷花) 잎은 갈색을 띠고 있지만 신이화는 따스한 솜옷으로 완전무장하고 겨울을 견딘다. - 아침 온도가 영하 5도를 넘나들건만, 백목련 이파리는 아직도 청색과 갈색이 남아 있다. 그 속에 작은 신이화가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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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이/일상 동네한바퀴

# 동네한바퀴 # 사모정 - 와산교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정자. 현판이 참 재미나다. "思慕亭"도 아니고 "三五亭"도 아닌, "四모亭"이다. # 사모정 지붕의 비둘기들.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지붕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 불광천 가을 청소 # 건너편 금바위 감자탕 신메뉴 소개 - 콩나물이 등뼈와 해물의 중매를 섰다. # 분토골 공원 앞 플라타너스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 연서중학교 앞 화단의 구절초 # 연서중 버스정류장 앞 벗나무 낙엽들 - 동네 미장원 밖에 둔 수국의 잎에 단풍이 든다. - 불광천 이팝나무 아래서 먹이에 주력하는 비둘기들. - 동네 화단의 국화꽃. 주인의 정성과 부지럼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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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진/초본식물 민들레1_노랑

# 민들레_노랑 - 노란 민들레. _한자로는 '포공영'이다. - 마을의 좁은 골목길에 민들레가 활짝 피어 있다. - 3월말에 홀씨를 날리고 있다. - 노란 꽃이 지고 새로운 꽃이 피기 직전이다. 내일이면 하얀 홀씨 꽃이 필 것이다. G9 불광천 ◆ 담 밑에 핀 민들레 단국대 - 6월의 첫날에도 민들레는 꽃을 피웠다. - 봄부터 피기 시작한 민들레는 여름을 지나 가을에도 꽃을 피운다. # 민들레 홀씨 증산로 화단 # - 10월에도 민들레는 꽃을 피운다. - 노랑민들레 옆에는 샤스타데이지와 금계국의 잎이 파릇파릇 자라고 있다. - 영하의 날씨에도 민들레는 노랗게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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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진/조류 쇠오리

# 쇠오리[小鴨] *쇠: "소(小)+ㅣ=쇠"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쇠백로는 한자로 小鷺라고 쓴다. 쇠오리, 쇠백로, 쇠기러기 등등 - 봄나들이 나온 쇠오리 - 가족 단위로 마실 나온 청둥오리와 달리 혼자 앉아 있는 모습이 왠지 쓸쓸해 보인다. 봄바람도 부는데, 조만간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 불연듯 황조가의 한 구절이 생각난다. # 쇠오리 수컷 - 머리 양쪽에 진녹색 줄무늬가 있다. - 이 순간 곁을 지나가는 청둥오리 한쌍?? - 쇠오리 암컷 # 쇠오리 수컷 - 무엇 찾는지 한참 머리를 물어 넣고 이동한다. - 오리 중에 가장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다고... 그 깃의 색의 어떤 오리에도 뒤지지 않는다. - 이 친구는 응암역부터 새절역까지 열심히 발을 저었다. - 쇠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