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골 아트 갤러리/SONIGOL 정원 갤러리

SOArt 2006. 2. 6. 18:28

 

겨울이 들어서면서 정원의 벤취는 동락재와 동산방의 테라스에 올려다 놓았습니다.

쓸데없이 비나 눈을 맞출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리 츱지 않은 날은 마당청소나 개똥을 치우거나 토끼 밥을 주다가 조금 쉬고 싶을 때는 이 벤취에서 잠깐 쉬기도 합니다.

지나는 길 손들이 길을 묻거나 할 때에도 여기에 앉아 잠시 담소를 나누기도 합니다.

 

전원주택의 정원에 놓으면 잘 어룰릴것 같지요?

 

 

1인용 2개와 2인용 1개 그리고 탁자(1 set)를 일렬로 놓은 모양입니다.  공간 구조에 따라 적절히 배치하면 쉬기에 편안한 공간이 됩니다.

 

 

카페 실외의  의자로도 아주 좋습니다

 

 

견고한 쇠 파이프의 팔걸이, 주물로 된 철제 다리가 바깥에서 t사용 하기에는 안성맞춤 입니다.

 

 

나무 데크에는 모두 목제로 된 벤취가 좋을 것입니다.

동남아에서 수입한 것 보다 우리의 소나무로 만든 의자가 더 우리의 냄새와 애정이 배어 있겠지요.

 

 

동남아 수입산의 정원용품 판매가 보다 비싸지 않게 제작을 할 수 있습니다.

DIY나 목공예를 기초과정만 배워도 이런 정도의 작품은 만들 수 있습니다.

 

 

거기에다 본인의 예술적 감각과 실용적 가치를 얹어 놓으면 금상첨화이겠지요.

모든 문화, 예술의 분야와도 같이 목공예도 본인의 감각과 안목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며 국내외의 모든 종합적인 예술정보를 수집하고  동향(Trends)을 파악하여 자기의 것으로 소화하여 표현하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자기 만의 작품이 나오겠지요.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