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건강은 괜찮으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삶이 참 힘드네요.
전 백신 접종도 못하여 더우기 외출이 어렵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데 가끔식도 못 보니 ㅠ ㅠ
하여간 잘 이겨 내길 바랄께요.
뭉가가 저 맞아 죽지 않을려고 코로나를 이용하고 있으니, 공연히 국민들만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사는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개,돼지들이 뭉가놈을 대통으로 뽑아 놓아 나라가 이 지경이니, 저열한 종자들 때문에 국민들이 죽을 맛이군요.

예방접종을 못했어도 너무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말고, 지금처럼 마스크 철저히 쓰고, 조심하세요.

이제 뭉가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가까운 장래에 서로 얼굴 보며, 차 한잔 마실 날이 곧 오겠지요.

참! 허리 수술은 어떻게 됐어요? 걸음을 걷기가 어려운 정도가 아니면 수술보다는 꾸춘한 운동으로(엉덩이, 허벅지 근유운동과 걷기운동: 유투브를 참조하세요. 노인들이 허리 망가지지 않고 운동하는 방법들이 나와 있으니, 집에서 꾸준히 운동하세요) 이겨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몸은 점점 늙어가고 정신도 기억력도 쇠잔해 가니, 인생 다 끝나가는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살아있는 동안은 그래도 잘~ 살아봐야지요.

그나마 노원평생학습관에서 도로잉과 스케치반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드로잉하면서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또 소식 전하지요........
건강하세요.
네~~~저도 그럴려고 유튜브 영상 보면서
집에서 운동도 하고 하루에 1시간은
늘 걷기하고 있습니다.
나름데로 소확행 하며 지내고 있어요.
정치는 결단코 바뀌어질테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야죠
백신 수급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우왕 좌왕 하는 모습
문통 찍은 어리석은 국민들
이제 정신 좀 차릴려는지?
잘하고 계시네요.
취미생활 밖엔 시간 보내기
어렵지요.
건강지키며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코로나가 엄중하니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요즈음 모두가 힘든 시간 보내고 있으니
연락도 못 드렸어요. 새해에는 좀 나아지려나요?
삶이 참 힘듭니다. 새해엔 부디 기쁜 소식
좀 많아지길 바래 봅니다.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간판을 멋지게 다시 달았네요.
인생 2막 요즈음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저도 그런 데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11월이나 12월 쯤 시술할까 하는데
해도 얼마간 지나면 또 그렇게
통증이 온다곤 하지만
점 점 협착이 심해질 나이니까요.
시간 내기가 참 어렵죠?
부담 갖지 마세요.
잘 지내시고 계시면 되지요
  • 혜원 2019.07.0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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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나 같이 할려고 했는데도 참 어렵네요. 아무것도 아니게 살면서
그런 시간 한 번 내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그런데 참 협착증이 있었던 가요? 아!! 참 큰일이네...
저는 수술 후에 지금까지 약을 계속 먹고 있어도 호전되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계속 나빠지고 있어요.
딸 아이가 금년 1년간 육아휴직을 내서 엄마, 아빠 쉬시라고 하고, 연초에 금년 연말에
유럽 열흘간 비행기편 예약도 해놓았다가, 저나 집사람도 건강을 장담을 못해
며칠 전에 해약을 했습니다.
더 심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된다고 하면 몇 군데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경험상 매일 1시간 걷기나, 자전거 타기 그리고 스쿼트 운동으로 하체와
히프 근육을 키우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 같더군요.
모쪼록 건강이 제일입니다. 조만간 연락하지요.
  • 혜원
  • 2019.07.0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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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 2019.03.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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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7 16:35
비밀댓글입니다
  • 혜원
  • 2019.03.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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