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藥/약초 이야기

좋은님 2014. 6.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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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아치실에서 매실을 이만큼 따왔다ᆞ몇년동안 묵혀논 밭이라 야생에 가까운 매실ᆢ딸것보다 남겨둔것 흘린것이 더 많은 나무들이였지만 무공해 청정 매실이라 더 값어치가 높다ᆞᆞᆞ산삼보다 약효가 더 좋다는 매실 발효액(방송에서들은말)ᆢ소중한 사람들이랑 나눔하리라ᆢᆢ듬으로 채취해 온 도라지와 더덕은 고향이 내게 준 선물이고ᆢ요염한 산마의 자태는 우릴 유혹시켰다ᆢ 아이 행복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