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生/나만의 여유~

좋은님 2017. 12. 26. 18:21

 

 

 

 

 

참으로 오랫만에 내 방문을 열었네요

스마트폰으로 바꾼뒤부터 블로그보다는 카카오스토리에 게시물을 올리는 바람에 내 방문이 굳게 닫힌줄 물랐네요

 

저는 여전히 산도 열심히 다니고있고 산이랑 봉자도 잘 커고있답니다

변한건 내 나이의 숫자랑 내 얼굴에 주름살 갯수겠지요

세월은 나이는 결코 숫자일뿐이 아니라는걸 절실히 깨닫고 있는중입니다요ㅎㅎ

다들 건강하시고 가는해 미련말고 오는해 기대하며 신나게 한번 살아봅시다

오랜만이네. 잘있제?
나도 예전 만큼은 블로그에 자주 들어가지지는 않네.
아마 스마트폰 때문인것 같다. 밴드도 해야하구~ ㅎㅎ
시대의 흐름이 참 빨리도 변한다.
친구야
2017년 마무리 잘하구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