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둥둥 2016. 8. 3. 10:00

안녕하세요 부업하는 직장인 둥둥 입니다
8월이 시작되고 피서철의 피크가 문을 열었습니다
불볕더위에 강이나 바다로 떠나는 분들 많으시죠?
피서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 아닐까 해요
특히 바다의 경우에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그중에서도 최근 기후변화로
개체량이 급격히 늘어난 해파리 주의보심각합니다!!
해파리에 쏘였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황하게 되죠
해파리에 쏘였을때 어떤 대처법이 있을까요?



올해 해운대 해수욕장의 방문객 집계수치가 1천만명 이상이 된다고 해요
하지만 수치보다 방문객의 수는 아마 훨씬 더 많을텐데요 바다에는
뜨거운 여름 더위를 날려줄 바닷물 외에 바다의 불청객 해파리도 있죠!!
최근 국내 연안해에는 해파리가 기후 변화로 인해서 전보다 더 많이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해수욕을 즐기다가 떠다니는 해파리를
발견하지 못하고 심지어 밟거나 건드리면서 해파리에 쏘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위험한 해파리이다 보니 방문객들의
주의가 더욱 요구되는데요 해파리에 쏘였을때 대처법 알아볼게요~



먼저 해파리에 쏘였을때 증상을 간단하게 알아보면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심한 통증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쏘인 부위가 빨갛게 되면서
부종이 발생하게 되고 일부 환자에서는 심한 아나필락시스 쇼크 반응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피서 즐기다 무슨 날벼락인가 하실거에요~
해파리에 쏘였을때 대처법으로는 해파리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요
주로 호주 북부해안을 따라 발견되는 입방해파리는 독성이 매우 강하며
초기 응급처치로는 식초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발견되는 입방해파리는 이와 유사한 종이므로 식초치료가 도움이 되죠



또한 해파리 쏘였을때 대처법으로 해파리의 종류는 많다지만 해변에서
해파리에 쏘였을때, 어떤 해파리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바닷물로 상처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촉수를 제거해주는 것이 보편적이죠
수돗물로 상처를 세척시에는 자포에서 독소가 분비될 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촉수를 제거할때는 핀셋을 이용하거나 장갑을
착용하는게 좋습니다 도구가 없으면 면도칼이나 신용카드를 활용하거나
여의치 않을땐 바닷물에 손을 깨끗하게 씻어 2차감염을 예방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해파리에 쏘이지 않도록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위험지역에는 입수하지 않거나 부득히 할경우 보호장비를 꼭 착용합니다



여름철 바다 불청객 해파리!!
바다로 휴가 가시는 분들은 해파리에 쏘였을때 대처법을 참조하셔서
혹시 모를 불상사에 당황하지 마시고 대처하세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쏘이지 않게 예방하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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