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내부고발자)/로즈웰 에일리언 인터뷰

기른장 2021. 4. 11. 22:03

Alien Interview : Chapter 8

A Lesson in Ancient History

 

 

(마틸다 오다넬 맥엘로이 개인노트)

 

이번 인터뷰는 내가 지구에서 읽었던 그 어떤 책에서도 배울 수 없는 역사적 관점을 제시했고, 도메인 시각에서 본 지구역사는 과히 엄청난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공식 인터뷰 기록)

Top Secret

Official Transcript of The U.S. Army Air Force

Roswell Army Air Field, 509th Bomb Group

SUBJECT : ALIEN INTERVIEW, 26.7.1947, 1st Session

 

 

기원 후 1,150 년 이 근방 은하계에 남아있던 모든 Old Empire 세력이 몰살 당하면서, 도메인 원정군은 지구의 서구 세계(The Western World)에서 다시 한번 과학과 문명의 혁신이 부는 것을 목격하기 시작했다. 이는 Old Empire의 원격 최면세뇌프로그램이 아주 조금은 느슨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아직도 많은 지구 IS-BE들은 이 최면/세뇌 프로그램에 지대한 영향을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다. 확실한 것은 우리가 도메인의 전자세뇌 프로그램 시스템에 아주 극소량의 피해만 주었고, 이로 인해 시스템에 아주 작은 결함들이 생기게 된 것이다. 그 결과로 지구 IS-BE들은 지구로 추방 당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던 여러 가지 과학 기술적 지식들을 기억해내기 시작했고, 유럽에서 말하는 "암흑시대(Dark Ages)"의 종막이 내려진 것이다.

 

이후 물리학의 기본 개념과 전기의 발견으로 인해 인간 문명이 하루 아침에 180도 변해 버렸다.

 

기원 후 1,150 년 이후 조금은 느슨해진 최면/세뇌 프로그램 덕분에 천재적인 마인드를 소지한 지구 IS-BE들은 본인이 원래 알고 있었던 최첨단 과학 기술을 서서히 기억 해내기 시작한 것이다. 아이삭 뉴튼 경과 같은 천재 과학자가 좋은 사례 중 하나다. 그는 불과 몇 십년 동안 물리학과 수학의 핵심이 되는 근본 개념들을 수십 가지나 발견해냈다. 보통 한 사람의 인생에서 이렇게 많은 발견과 발명을 하기는 힘들뿐만 아니라, 수백 개의 인생을 거쳐와도 이 정도로 많은 숫자의 발명과 이론들을 창조해 내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이 만큼 이런 고도의 지식과 기술은 통상적으로 수 십억 년에 걸쳐 나타나게 되는 것들이다!

 

※ 아이삭 뉴턴 (Isaac Newton, 1642~1727)

[사진 : 아이삭뉴턴 초상화]

 

광학 분야에서 흰 빛이 여러 색으로 분해된다는 스팩트럼을 발견하였으며, 반사망원경을 발명하였다. 빛의 입자론도 발전시켰다.

 

수학 분야에서는 이항 정리를 발견하였는데, 이 하나만으로도 그는 위대한 수학자의 대열에 낄 수 있을 정도다. 쌍곡선의 면적을 소수점 이하 50자리까지 계산하여 미분법의 기초를 다지기도 하였는데, 이는 근대 수학의 초석이 되었다.

 

천문학분야에서 케플러의 제 2법칙과 제 3법칙을 수학적으로 증명하였으며, 갈릴레오가 발견의 목성의 위성들을 궤도, 태양과 달의 인력에 의한 조수 방식을 설명하였으며, 달의 운동을 수식으로 정확히 계산했다.

 

무엇보다도 그는 만유인력 법칙의 발견으로 유명하다, 달로 하여금 27과 1/8일 동안 규칙적으로 지구 주위를 돌게 하는 힘에 관한 궁금증에서 시작하여, 계산을 통하여 지구가 지표면에 있는 물체를 잡아 당기는 힘의 1/3,600의 힘으로 당겨지면서 지구 주위를 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즉 거리에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것을 수학적 계산으로 이끈 것이었다. 그의 세가지 운동법칙은 역학을 포함한 모든 과학의 기초이며, 수학까지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의 엄청난 발견은 18세기 과학혁명과 산업혁명이 발달하는 단단한 골격을 제공했다.

 

이 처럼 지구의 IS-BE들은 온 은하계에서 공용으로 쓰이는 최첨단 과학기술과 지식분야의 아주 기본적인 부분들부터 서서히 기억해내기 시작했다. 이론적으로는 만약 지구인에 강요되고 있는 기억상실 전기 충격 요법 시스템만 완전히 파괴 할 수 있다면 모든 지구인 IS-BE들의 기억이 모두 다 회복될 수 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지구인의 최근 과학 기술적 성장에 비하면, 그들의 영적 성장은 꽤 저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듯 하다. 아직도 지구인들은 여전히 서로를 미워하고 전쟁을 일으키며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행동 양식은 IS-BE들의 반복되는 인생 사이클 중간 중간에 주입되는 강력한 최면/세뇌 프로그램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

 

게다가 범죄자, 변태, 예술인, 혁명가, 천재들과 같이 복잡 다양한 IS-BE들의 지구에 구성되어 있는 다양한 사회구조 형태 역시 지구인들에게 많은 혼란과 카오스를 자아내게 하는 주 원인이기도 하다. 감옥 행성의 주 목적은 IS-BE들을 영원히 지구에 가둬 놓는 것인데, Old Empire 세력은 무지, 미신, 그리고 전쟁에 관한 프로파간다를 계속해서 주입하여 지구인들 자아에 족쇄를 채우고, 전자스크린망의 굴레 안에서 영원히 탈출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지구로 추방 당하는 IS-BE들은 근처 은하계, 행성제도 및 시리우스(Sirius), 알데바론(Aldebaron), 플레아데스(Pleiades), 오리온(Orion), 드라코니스(Draconis) 등 Old Empire의 영역 곳곳에서 방출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행방과 신분을 알 수 없는 IS-BE들도 수두룩하며, 이들은 각기 다른 문화, 언어, 종교관념, 교육 및 역사를 가진 미지의 타지 문명에서 온 것이다.

 

이렇게 지구로 추방 당한 IS-BE들은 400,000년 전부터 지구 땅에 아틀란티스(Atlanta)와 레뮤리아(Lemuria) 문명을 설립한 고대 지구인 종족들과 섞이기 시작했다. 또 다른 행성제도에서 온 이 고대 문명들은 지구의 "축이동" 현상과 대홍수로 결국 멸망하게 되었고, 이는 지구에 처음 "감옥 수감 인구"가 들어오기 수 천년 전의 일이다. 결국 호주에서 시작된 아틀란티스와 레뮤리아 문명이 지구 최초의 동방 민족들이었다.

 

한편, Old Empire의 감옥행성으로 탈바꿈한 지구 문명은 Old Empire 고향에 있는 문명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본래 Old Empire 문명은 핵 전쟁으로 인해 멸망한 여러 개의 문명들이 합쳐져서 만들어 졌으며, 이들은 원자력 에너지와 전기에너지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Old Empire의 관료체계는 냉혈적인 경제, 사회, 정치계급 사회구조를 동반한 전체 군국주의적(Totalitarian) 시스템을 강요했고, 소수의 로얄 패밀리와 군주들이 사실상 모든 권력을 거머쥐고 있었다.

 

이런 종류의 전체주의적 사회 구조는 다른 행성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며 개개인들이 스스로의 책임과 의무를 포기하고 의타적인 통치를 원할 경우 주로 나타나는 사회적 현상이다, 보통 이런 경우 IS-BE들은 그들의 자유와 권리를 극소수의 정신이상 IS-BE들에게 넘겨 버리게 되며, 이들은 자신을 제외한 모든 IS-BE들을 "통제"하거나 "제거"해야만 하는 "적군"으로 간주하는 극심한 편집 증세를 겪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이 "동료"나 "친구"라고 대우 해주는 사람들은 결국 이들에게 "죽도록 충성"해야만 하는 것이다.

 

도메인은 이런 악질 IS-BE들이 우주에 존재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유"는 싸워서 지켜내야만 한다는 것을 일찌기 깨달았다. 그 결과로 도메인은 이미 Old Empire 세력의 중앙행성제도를 정복하는데 성공했다. 도메인 문명은 비교적 작고 젊은 신 세력이지만 이미 Old Empire문명보다 휠씬 더 파워풀하고 조직적이며, Old Empire 의 역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평등주의사상"으로 똘똘 뭉쳐있다.

 

최근 지구에 존재했던 독일의 전체군국주의는 마치 Old Empire의 사회제도를 엿보는 듯 하다. 물론 Old Empire는 이들보다 몇 만배 더 잔인하고 막강했지만 말이다. 지구로 추방당한 많은 IS-BE들은 Old Empire의 이런 극악 무도한 전체군국주의에 반항하는 세력들이거나 아니면 아예 정신적으로 구제 불능인 정신병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결과 지구에는 다른 어떤 행성보다도 다양한 종류의 IS-BE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는 서로 마찰되는 문화와 윤리개념의 충돌을 극대화 시켜주고 있다.

 

도메인은 특유의 전자캐논 무기(electronic cannon)를 사용하여 Old Empire의 중앙행성제도를 점령했다. Old Empire 중앙행성제도에 서식하는 종족들은 세금을 내는 노예들이었으며, 굉장히 잔인하고 폭력적이며 카니발리즘(식인풍습)을 즐기기도 했다. 극도로 위험한 자동차 레이스나 로마시대의 글라디에이터와 같은 피비린내 나는 풍습이 이들의 유일한 낙이자 엔터테인먼트였다.

 

우리 도메인이 무기를 사용해 Old Empire를 몰락시킨 것을 정당화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도메인은 Old Empire 행성의 자원을 최대한 보존시키기 위해 천박한 방사능 무기 따위는 사용하지 않았다.

 

현재 미국의 모습은 옛날 Old Empire 도시 구조의 기억을 되살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며, 특히 비행기, 배, 자동차, 열차, 전화기 등과 같은 기기들은 구 Old Empire의 디자인들과 굉장히 흡사하다. 게다가 지구에서 "모던하다", "미래지향적이다" 라고 칭찬 받는 건물 양식을 보면 하나같이 모두 구 Old Empire 건축 양식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 같다.

 

도메인이 점령하기 전 Old Empire 정부의 모습을 살펴보면 주로 비열하고 약삭빠른 뇌구조를 가진 정치인들이 대부분이었고 지구의 "세계전쟁" 당시 출연했던 악랄한 세력과 꽤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다. 이들은 본인들을 지구로 추방시켰던 Old Empire 정부의 행동양식을 그대로 여기 지구에서 재연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보통 IS-BE는 다른 IS-BE에게 받은 만큼 되돌려 준다는 아주 오래된 격언이 있다. 친절은 친절을 낳고, 학대는 학대를 낳는 것이다. 결국 파워와 권력은 지혜가 곁들여져야만 무고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삶의 깊은 이해와, 굳은 의지 및 용기가 필요하며 이런 영적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우주의 잔인함과 야만성에 맞서 싸울 수 있고, 싸우는 와중에도 악의 힘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게 영적인 충족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오로지 비열하고 악랄한 정부 시스템만이 "과학"을 내세워 그들의 과학자, 예술가, 천재, 경영가, 발명가들을 죽이고 그들의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며 온갖 정치 범죄자, 도둑, 변태, 살인자들이 득실거리는 "감옥행성"으로 추방시켜 이것을 "최종적인 해답"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Old Empire에서 쫓겨나 지구로 떨어진 IS-BE들은 모든 기억이 지워져 버리고 최면 프로그램을 통해 거짓 기억을 주입 받게 된다. 그런 뒤 이들은 생체학적 육신을 얻어 다시 이 지구 땅에 탄생하게 되며, 본래 Old Empire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거짓 문명"들이 탄생하기 시작한다.

 

이집트, 인도, 바빌로니아, 그리스, 로마, 중세기 유럽시대에 살고 있던 IS-BE들은 모두 수 조년 동안 존재해왔던 "Sun Type 12, Class 7" 행성 제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회구조를 그대로 따라 만들도록 세뇌 받은 것이다.

 

초창기 때 지구로 추방당한 IS-BE들은 주로 인도에서 생활했다. 이들은 서서히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메소아메리카, 그리스, 중세기 유럽, 지역으로 인구를 넓혀 갔으며 지구 감옥의 Old Empire 운영팀은 지구인들에게 특정 문명/문화를 따라가고 숭배하라고 "최면"을 걸게 된다. 이런 최면은 지구에 서식하는 모든 IS-BE들에게 현재의 정확한 시간대와 위치 개념을 상실하게 만드는 훌륭한 메커니즘으로 사용 됐으며, 여러 "거짓 고대문명"에서 비롯된 다양한 언어, 옷, 신념, 풍습들은 그들의 고향인 Old Empire의 모습과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지구 IS-BE들의 "기억상실증"을 한 층 더 악화 시키는 주 원인이 되기도 했다.

 

지구의 고대문명들은 보통 반복된 패턴과 디자인으로 탄생하고 멸망하기도 했다. 이는 문명을 창조하는 IS-BE들이 특정 패턴과 디자인을 선호하게 되기 때문이며 문화, 건축, 언어, 풍습, 수학, 윤리와 같은 이념들은 모두 다 새롭게 만드는 것보다 이전에 성공적으로 운영되던 모델을 그대로 적용하며 또 하나의 문명을 창조하는 것이 훨씬 더 빠르고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Sun Type 12, Class 7"으로 분류되는 행성들에는 주로 카본-산소가 기반이 되는 생명체들이 서식하고 있다. 행성의 분류는 일단 태양의 크기, 태양의 방사능 방출 수치, 태양과 행성과의 천체궤도 거리, 그리고 행성 자체의 크기, 밀도, 화학적조성(chemical composition)으로 나눠진다. 서식하는 식물과 동물군 분석 역시 행성의 분류에 사용되기도 한다.

 

평균적으로 은하계에서 숨쉴 수 있는 대기를 소유한 행성은 그리 많지 않다. 지구와 같이 대기층이 식물과 다른 생명체들에게 영양분을 공급하고, 나머지 생명체들의 생존을 지탱 해주는 구조는 다른 행성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이다.

 

도메인이 히말라야 산맥으로 베다복음(Vedic Hymn)을 가져왔을 당시, 이미 지구에는 몇 개의 인간 사회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아리아인(Aryan)들은 인도를 장악해 베다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고, 베다복음은 약 7,000년 동안 구두로만 전해내려 오다가 마침내 베다 성전의 활자로 탄생하게 된다.

 

※ 베다복음 (Vedic Hymn)

 

에어럴 인터뷰의 베다 복음을 다시 정리하면, 베다복음은 거의 모든 인류 종교의 시초가 되었고, 불교, 이슬람교, 그리스도교를 탄생시킨 원천이라고 말한다.

 

다음은 맨아래 시리우스연구회라든 세티 단체의 리더인 스티브 그리어 박사가 말하는 외계인과 접촉을 시도하는 방법이다.

 

※ Vedic Hymns To Call ALIEN

첫째로,

우리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명상기법을 가르칩니다.
이것은 고대 베다에서 전해내려오는 명상기법입니다.

제일 먼저, 우리의 자아/의식상태를 무아지경 상태로 만들고
그리고 이 상태에서 산스크리트 베다에서 전해 내려오는 비법을 가르칩니다.

머리속으로 어떤 장소를 상상하게 만들죠,
이렇게 머리속으로 한 장소를 지정하고 머리속으로 UFO 우주선을 찾아 상상하게 되면,  거기서 우리는 생각의 파동을 조율하는, "코히런트 생각 시퀀싱" 이라는 과정을 시행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외계인들의 생각과 맞추는 조율 작업을 하는 것이며, 혹은 그들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과 조율을 맞출 수도 있죠.

그리고 우리는 다시 "코히런트 생각 시퀀싱" 작업을 통해 마치 레이저로 정확히 우리의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죠.

- 스티븐 그리어 박사

 

 

이 당시 도메인 IS-BE 한명이 비슈누(Vishnu)라는 지구인으로 환생하게 된다. 리그베다(Rig Veda :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브라만교 근본 경전)에서도 자주 출연하는 비슈누는 아직도 힌두교에서 신으로 숭배받고 있으며 수 많은 종교전쟁에서 Old Empire를 상대로 맞서 싸웠다. 그는 굉장히 파워풀한 IS-BE로 지금도 도메인의 다른 임무들을 맡아서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베다복음(Vedic Hymn)같은 이런 시나리오는 Old Empire 세력이 만든 이집트 종교신념과 신전을 향한 정면 도전이었던 것이며, 인간을 자유롭게 하기 위한 혁명을 일으키는 목적이 내포되어 있었다. 이집트의 헷갈리는 "다신교" 시스템과 다양한 미신 및 종교 관습들은 그 당시 "사제"들에 의해 수 많은 지구인들에게 강요 되었으며, 이렇게 함으로써 Old Empire는 지구인들에게 행해지고 있는 은밀한 거짓 행위, 범법 행위들을 철저히 숨겨왔던 것이고, 결국 지구인간들의 심리를 마음대로 조정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인간세계의 사제(종교리더)들은, 즉 지구감옥의 '간수'들은 모든 지구인이 영원불멸한 영적 존재가 아닌 육신에 불과하다고 가르쳤고, 인간의 본래 정체성도, 그리고 전생의 기억에 대해서도 말해주지 않았으며, 인간의 본래 능력과 파워에 대해서도 물론 가르쳐 주지 않았다. 오로지 신만이 전지 전능한 파워가 있을 뿐이라고 강요했고 사제의 말에 복종하지 않는 모든 이는 지옥 속에 갇혀 영원토록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 주입시켰다.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모든 IS-BE들이 기억상실증에 걸려있고 이들을 통제하는 사제들 조차 수감자에 불과하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만도 한 것이다. 여태까지 도메인의 공식적인 인간세계 개입이 실패로 돌아갔던 이유는, 지금까지도 운영되고 있는 Old Empire의 비밀스러운 최면/세뇌프로그램 때문이다.

 

기원전 1,500년과 1,200년 사이, 도메인은 Old Empire 세력과의 종교 쟁탈전을 벌이게 되고 도메인은 몇 몇의 영향력있는 지구인들에게 "우주","영원불멸의 영혼", 그리고 "나"라는 존재에 대해 가르침을 주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의 가르침은 크게 오역되고, 오해되어, 악용되어 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영원 불멸의 신성하고 영원한 영적 존재는, 지구인 모두가 아닌 단 한명을 일컬어(신) 말하는 것으로 오역된 것이다. 이런 잘못된 오해는 본인의 능력과 파워에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지구인의 천성하고도 관련이 있다.

 

이렇듯, Old Empire 사제들은 인간들에게 오직 하나의 신 만이 영원불멸한 IS-BE가 될 수 있고, 아무도 이런 존재로 거듭날 수도 없다고 가르치기 시작했다. 이것은 당연지사 Old Empire의 기억상실 프로그램의 영향력이 작용했던 것이다.

 

이런 잘못된 우주 개념은 특히 노예적 천성이 짙고 본인의 인생에 책임을 지고 싶어 하지 않는 IS-BE들에게 적합했다. 즉, 창조와 존재의 대한 책임, 스스로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자는 그 누구라도 결국 노예인 것이다.

 

이리하여 도메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오역되어 "유일신"이란 개념이 탄생하게 되고 이는 그 당시 많은 "선지자"들에 의해 전파되기 시작했다. 특히 아멘호텝3세(Amenhotep III)와 그의 아들 아케나톤(Akhenatan) 그리고 손자 투탄카멘(Tutankhamen)의 집안에서 자란 모세와 같은 인물이 유일신 개념을 온 세상에 널리 전파 하게 된다.

 

도메인은 소수의 지구인들에게라도 스스로가 IS-BE라는 일깨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고, 이런 노력과 시도는 인간사회를 오염시키고 있던 이집트의 여러 가지 미신과 의인화된 다신교 시스템에 대한 정면 도전이었다. 이집트의 이런 전략적 종교 시스템은 사실 Old Empire의 Brothers of  Serpent라는 오래된 컬트조직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며, 이들은 이집트에서 "아문의 사제"로 숭배 받고 있었다.

 

아케나톤(Akehenatan) 파라오는 그다지 명석하지 못했고 자아도취에 빠져 있는 인간이었다. 그는 모든 인간이 IS-BE라는 개념을 그 나름대로 변형시켜 태양신에 접목시키기도 했다. 아케나톤 파라오는 곧 '아문의 사제'인 (혹인 아멘의 사제) 마야와 파라네퍼(Parennefer)에게 살해당하게 된다. 기독교에서는 아직도 "아문" 또는 "아멘"이라고 외치며 기도하고 있다!

 

"유일신"의 개념은 유대인 리더 "모세"와 같은 인물이 이집트에 있을 당시 전파하기 시작하게 되었다.

 

모세가 유대인 노예들을 끌고 이집트를 떠나 사막을 건너고 있을 당시 시나이 산(MR. Sinai)근처에서 Old Empire의 요원 한 명을 만나게 된다. 이 Old Empire 요원은 흔히 IS-BE를 사로잡을 때 사용되는 과학기술과 최면요법을 통해 모세를 유인하여 본인이 바로 "유일신"이라는 강력한 최면세뇌를 걸게 된다. 또, 모세의 말이라면 무조건 신봉하는 유대인 노예들 사이에서 이 때부터 "여호와(Yaweh)"라는 유일신이 탄생한 것이다.

 

Yaweh 라는 단어는 사실 "무명(Anonymous)"라는 뜻을 가진 단어이고 이는 모세에게 영향을 준 Old Empire 요원이 본인의 신분과 정체성을 완전히 숨기기 위해 사용한 이름이다. 그리고 지구에서 은밀히 실행되고 있는 기억상실/감옥 시스템의 음모에 대해서는 더욱이 밝힐 수 없었기 때문에 사용했던 이름인 것이다.

 

Old Empire는 기억상실/최면/감옥 시스템이 어떤 식으로라도 지구 IS-BE들에게 탄로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이런 사실들이 조금이라도 누설되어 지구 IS-BE들의 기억과 능력이 되살아 나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 했다.

 

그리고 이 것이 바로 지금까지 인간과 외계 문명과의 물리적 접촉 사건들이 대중들에게 철저히 가려지고 숨겨져 왔던 이유이며 이런 사건들은 온갖 오해와 혼란 속에서 교모하게 숨겨져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아무튼 이 Old Empire 요원은 모세에게 "십계명 (십계세뇌명: The Ten Hypnotic Commands)"을 선사해 주었고 이 세뇌명은 강력한 단어와 뉘앙스를 사용해 지구 IS-BE들을 Old Empire 요원에게 복종하게 만들었다. 십계명은 현재까지도 지구인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그 후 수천년 동안이나 많은 지구인들의 정신세계를 은밀하게 조정해 왔다.

 

나중에 발견한 것이지만 자칭 이 "여호와"라는 Old Empire 요원은 유대교의 토라(모세의 율법)을 직접 쓰고 코드화 시킨 것으로도 밝혀졌다. 물론 토라는 직접 읽는 이들에게 더 많은 거짓 정보와 신념들을 세뇌 시키고 있다.

 

반대로 베다복음(Vedic Hymn)은 거의 모든 동양 종교 신념과 철학의 근원적 기반이 되었고 부처, 노자, 조로아스터와 같은 철학가들의 도덕과 윤리개념의 원초가 되었다. 베다복음의 가르침과 일깨움으로 많은 Old Empire의 구세대적 종교신념이 무너졌고 지구 위에 처음으로 "친절과 사랑"을 전파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럼 왜 더 많은 외계문명들이 지구를 방문해 본인들의 신분을 알리지 않고 있느냐?" 라고 당신은 전에 나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지구를 방문한다? 당신은 설마 우리가 모두 미쳤다고 생각하는가? 정신 불안의 싸이코적이고 통제도 안되는 지구 수감인들을 만나기 위해 두꺼운 대기층을 뚫고 지구 땅을 밟을 수 있는 용감 무쌍한 IS-BE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다. 게다가 8,200년 전 히말라야 산맥에서 잡혀간 IS-BE들 처럼 Old Empire의 여러가지 함정에 걸리지 말라는 보장도 없는 것이다.

 

누구도 지구 IS-BE들의 운명은 알 수 없다. 현재로서는 아직 이 지역의 도메인 소유자산들을 일일히 다 통제하고 관리한다는 계획도 없다. - 도메인의 공식 스케줄에 따르면 약 5,000년 뒤에 이런 밀착관리 정책이 도입될 것 같다. 현재 도메인 세력은 타 은하계나 행성제도에서 추방당해 지구로 떨어지는 IS-BE들의 운송 과정을 제지하지 않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곧 바뀔 것이다.

 

추가적으로 지구라는 행성은 고차원 지적 문명을 장시간 보존하고 번영시키기에 적합한 행성이 아니다.그래서 더 더욱이 감옥 행성으로 적합한 것이다.

 

그에 대해 몇 가지 이유를 들어주겠다.

 

1) 지구 대륙들은 액체화된 용암 위를 떠다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벌어지기도 하며,무너지기도 한다.

 

2) 지구의 중심은 뜨거운 액체용암 상태이기 때문에 화산과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3) 매 20,000년을 주기로 꽤 격렬한 행성 축이동이 발생한다.
- 이로 인해 거대한 쓰나미나 극심한 기후변화가 오기도 한다.

 

4) 지구는 은하계 중심으로부터 꽤 먼 위치에 있고, 다른 고차원 외계 문명과도 상당히 먼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로 은하계 사이를 여행하는데 필요한 "정거장" 이나 "중간 도약지" 같은 역할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지구의 달이나 소행성대는 중력이 거의 없는 상태로 이 역할에 훨씬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5) 지구는 꽤 강한 중력을 가지고 있고, 철분이 많은 지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꽤 두터운 대기층을 가지고 있다. 한 마디로 우주 비행에 최악의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증거로 최첨단의 우주선과 오랜 비행경험을 소지한 내 자신도 지구의 대기권을 진입하다 비행 사고로 인해 이렇게 이 방에 갇혀 있게 된 사실을 보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6) 지구가 속해 있는 밀키웨이-은하계 안에서만도 지구와 같은 별이 (Sun Type 12, Class 7) 약 600억개 존재하고 있다. 현재 도메인의 입장에서는 지구를 단순히 정찰하고 모니터링하는 것 외에 달리 추가적인 도메인 자원을 투자할 계획이 없다. 특히 지구가 가진 자원들은 도메인이 그다지 필요로 하는 자원들도 아닌 상황에서 말이다.

 

 

[사진 : 우리 은하 모습과 은하계에서 우리 태양계의 위치]

 

7) 거의 모든 지구 IS-BE들은 자신들이 IS-BE라는 점이나, 자신들이 영적인 존재라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

 

이런 현상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 중에 하나는 태초부너 IS-BE들은 서로 간에 전쟁을 일으키며 살아왔고, 이 전쟁들은 항상 특정 IS-BE 그룹이 다른 IS-BE 그룹을 정복하기 위해 일어나는 형식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IS-BE라는 존재가 원래 죽어 없어질 수 없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전쟁 전략은 적군 IS-BE들을 사로잡아 그들의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일이었다. 그리고 이를 위해 거의 무한대의 전략과 방법들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고, 그 중 가장 기본적인 IS-BE 포획방법은 다양한 "IS-BE 함정"을 이용하는 전략이다.

 

이런 "IS-BE 함정"들은 은하계 곳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특히 Old Empire들과 같은 침략자들에 의해 약 64조년부터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런 함정들은 주로 침략 당하는 지역의 IS-BE들을 포획하는데 사용되며 먼저 "전자적 아름다움"으로 IS-BE들의 관심을 사서 유혹한다. 아름다운 건물이나 아름다운 음악과 같은 미적 미끼에 끌려 가까이 다가가게 되는 IS-BE들은 그들 고유의 에너지파동으로 활성화되는 함정의 덫에 걸리게 된다.

 

흔히 사용되는 함정의 메커니즘 중에 하나는 바로 IS-BE 자신의 생각 에너지로 함정이 작동하는 원리이다.

예를 들어 IS-BE가 더 강하고 세게 반항하면 할 수록 함정은 더욱 강하게 IS-BE를 끌어당겨 잡아두는 원리이다.

 

 

IS-BE들은 이렇게 물리적 우주의 태초 때부터 서로 간에 전쟁을 일으키며 광할한 우주 공간을 점령하고 식민지화 해왔던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런 점령 단계에서는 주로 몇 가지 두드러진 패턴들이 나타난다.

 

1. 핵 무기나 전자무기의 과다 사용

 

2. 강력한 전기 충격요법이나 약물을 통한 기억상실요법, 최면/세뇌요법 등을 통해, 점령 지역의 IS-BE들을 노예로 삼고 전격적으로 통제하는 패턴

 

3. 점령 당한 행성의 모든 자원을 강제로 압수하는 패턴

 

4. 정치, 경제, 사회적 노예 제도를 강제 도입하여 해당지역 IS-BE들을 전격 통제하는 패턴

 

사실 이런 행위들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는 행동양식이고 지구에 있는 모든 IS-BE들 역시 그들의 인생이나 전생에서 한 번쯤은 침략자의 입장이나 침략을 당하는 입장에서 위와 같은 경험을 직접 겪은 IS-BE들인 것이다. 결국 이 우주에는 "성인군자" 따위는 없는 것이다. 아주 극 소수만이 이런 IS-BE간의 마찰과 전쟁을 피할 수 있었고 제외될 수 있었다.

 

지구에 있는 IS-BE들은 이런 전쟁의 실질적인 피해자들이라고 볼 수 있다. Old Empire에서 개발한 기억상실요법은 수감되어 있는 IS-BE들을 영원토록 탈출 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은 비열하고 잔인한 Old Empire의 비밀 경찰같은 세력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들은 도메인, 지구인, 심지어는 Old Empire 정부한테도 들키지 않도록 여러 가지 거짓 캠페인들을 통해 그들의 만행을 은밀하게 숨겨오고 있다. 이들은 Old Empire 심리학자들이 개발한 마인드콘트롤 프로그램과도 같다.

 

 

다시말해서 지구는 우주의 "빈민가"와 같은 행성이다. 은하계 간의 전쟁으로 발생한 홀로코스트의 희생자들이 모이는 장소이며 이들이 주로 지구에 떨어지게 되는 주 원인은 다음과 같다. :

 

① 어떤 문명에도 적응 하지 못하는 구제 불능의 정신병자나 변태 IS-BE들이 지구로 추방당한다.

 

② Old Empire에서 강요하던 전체주의적 경제, 사회, 정치 시스템을 반대하는 혁명가들도 포함된다.
Old Empire의 가장 낮은 계급을 상징하는 생체학적 육신을 지구 IS-BE들에게 강제로 선사해 이들을 육신 안에서 살아가라는 최면과 세뇌를 주입한다. 사실상 지구인들은 지구라는 감옥행성안에서 생체학적 육신이라는 또 다른 감옥안에 갇힌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③ Old Empire은 이런 "언터처블"을 전부 소멸하기 위해 악랄한 심리학자들을 모아 지금과 같은 시스템을 개발했고 지구로 떨어지는 모든 IS-BE들의 기억과 능력을 강제로 지워버려 영원히 지구에 감금시키고 있는 것이다.

 

제 2차 세계 전쟁 당시 독일군에 의해 무참히 처형되었던 수 많은 "언터처블"들과 마찬가지로 지구에 갇혀있는 IS-BE들 역시 은하계의 영적 마찰과 전쟁의 직접적인 피해자들이며 이런 행동 양식은 모두 Old Empire 문명에 존재하는 비슷한 류의 "강압 과 핍박"의 성질에서 비롯된 것이다.

 

선하고 친절한 지구 IS-BE들은 지속적으로 Old Empire의 잔인한 감옥 운영팀에 의해 온갖 고통과 고문을 받고 있다. 무의미한 피라미드들이 존재하던 시대부터 핵 전쟁의 홀로코스트 시대까지 지구에서 소위 "문명"이라고 부르던 이 시기들은 전부 다 엄청난 자원 낭비에 불과하며 지적 인력과 자원의 변태적인 악용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만약 도메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우주선을 은하계 곳곳으로 파견하여 "지옥"에 제일 가까운 행성을 찾으라는 명령을 내렸다면 많은 도메인 요원들이 아마 "지구"를 손 꼽아 추천했을 것이다. 이렇게 모든 IS-BE의 영적 신분, 정체성, 능력, 그리고 전생의 기억까지도 모두 지워버리는 것보다 더 잔인한 일이 있을까?

 

도메인은 아직 히말라야 산맥에서 실종된 3,000명의 도메인 요원들을 구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은 아직도 지구 위해서 육신을 가진채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8,000년 동안 지구인들 사이에서 이들을 일일이 찾아내고 걸러내는 데는 성공했지만 이들을 구해주기 위해서 여러 번의 접촉과 소통을 시도했으나 모두 다 실패로 돌아갔다. 이들이 본래의 신분과 능력을 전부 다 잊어버린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기억상실증에 걸린 도메인 IS-BE들은 인류 역사에 큰 흐름을 따라 인도, 중동, 칼데아(고대 바빌론 남부지역), 바빌론, 이집트, 아카이아(고대 그리스의 한 지방), 그리고 그리스, 로마, 유럽을 걸쳐 미국, 그리고 전 세계로 확장해 갔다.

 

현재 지구인으로 수감되어 생활하는 도메인 IS-BE들과 다른 지구 IS-BE들은 도메인 문명에 대한 중요한 인력 자원이 될 수 있다. 물론 정신병자와 범죄자들은 제외하고 말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현재로서는 지구 IS-BE들을 완벽히 해방시켜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이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해결 방안들이 도입되어 Old Empire의 전자 스크린망과 기억 상실프로그램들이 모두 다 파괴되기 전까지는 공식적으로 지구 IS-BE과의 접촉을 금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본문 글에서 에어럴이 전해준

"지구로 추방 당하는 IS-BE들은 근처 은하계, 행성제도 및 시리우스(Sirius), 알데바란(Aldebaran), 플레아데스(Pleiades), 오리온(Orion), 드라코니스(Draconis) 등 Old Empire의 영역" 대한 추가 자료들입니다.

 

1. 시리우스 (Sirius)

 

시리우스는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로, 천량성(Dog Star) , 큰개자리 알파라 부르기도 한다. 시리우스는 우리 태양보다 20배나 밝고 2배나 무겁다. 실제로 밤에 시리우스는 태양 다음으로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며 파랑과 하얀색이 섞인 별 빛을 내뿜고 있다.

 

[사진 : 시리우스 A,B,C 공전 궤도 및 위치]

 

시리우스는 지구에서 맨눈으로 볼 때는 하나의 별(단독성)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이 별은 죽어가는 별인 백색 왜성을 동반성으로 거느리고 있는 삼중성계로

- 시리우스 A (육안으로 고대 부터 관측 가능)
- 시리우스 B (1862년 처음으로 관측)
- 시리우스 C (1995년 처음으로 관측 추정)

세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

[사진 : 시리우스 별자리 - 큰개자리와 시리우스 A 위치]

 

[사진 : 시리우스 위치와 시리우스 A 와 B]

 

시리우스는 천량성이라 불리며 밤하늘의 가장 밝은 별로 매해 7월 19일 태양과 같은날 떠오르는 특이성 때문에 세계 각 곳에서 주목의 대상이 되어온 별이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시리우스는 하나의 별 뿐이지만 실제 눈에는 보이지 않는 다른 두개의 별이 함게 있는 이중성이다. 눈에 보이는 시리우스 A의 주위를 시리우스 B 가 돌고 있는데 이는 현대 망원경으로만 겨우 관찰되는 매우 왜소한 별이다.

 

[사진 : 시리우스 A 와 태양과의 크기 비교]

 

○ 도곤족과 시리우스의 미스테리

 

아프리카 말리는 33개나 되는 여러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 걸쳐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사라하 사막이 이 나라를 지나간다. 또 말리는 국가의 4면 어느 곳도 바다를 끼고 있지 않은 육지 국가 이다.

 

그런데, 아프리카의 니제르 강이 크게 굽이쳐 흐르는 이곳 말리 공화국의 남부 지방에 시리우스 별에 대한 이상한 전설을 가진 도곤족이 살고 있다.

 

아프리카 말리 도곤 지역의 원시부족인 도곤족은 주로 농사와 사냥을 하며 6명의 촌장 중심으로 살고 있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아프리카 소수민족이며, 니제르 강의 남쪽 반디아가라 고 지대와 인근 홈보리 산맥의 동굴 속에서 살고 있다. 이들은 대게 가난한 농민으로 수수나 조, 밭/벼 등을 재배하며 살아간다. 절벽 기슭에 자리한 이들의 주거지는 현재도 매우 지저분하고 문명의 혜택을 입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다.

 

 

 

 

 

[사진 : 현재의 도곤족의 모습과 주거지 모습]

 

이들은 50년마다 "시구이"라는 대 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최소한 12세기에도 있었다고 기록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사실 그 이전부터도 이 축제가 있었다. 이 축제 때, 도곤족은 이상한 가면을 쓰고 축제를 연다. 이 가면은 오랫동안 그들이 이 축제를 위해 아주 귀중하게 보관되어 온 것들이다.

[사진 : 50년 주기로 열리는 시나이 축제(시리우스 B 기념 축제) 때 사용하는 가면을 쓴 도곤족]

 

 

[사진 : 도곤족의 모습을 한 조각상]

[사진 : 도곤족의 가면]

[사진 : 가면쓴 도곤족]

 

 

이 도곤족의 "시구이" 축제는 50년을 주기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든 어떤 별을 위한 것인데, 그들이 말하는 그 별이 바로 천문학에서 "시리우스 B" 라고 알려진 백색왜성인 별이다. 도곤족은 이 별을 "포 톨로"라고 부른다.

 

매 50년마다 행해지는 축제에 귀중스럽게 보관되어진 이상한 가면을 쓰고 시리우스 B를 기념하기 위해 춤을 춘다. 도곤족은 자신들의 모든 지혜가 이 별에서 온 방문객들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서방 천문학자들이 처음으로 이 별 시리우스 B의 존재를 어렴풋이 알게 된 것은 1834년이다. 그 해에 큰개 별자리의 천량성, 즉 시리우스에서 어떤 불규칙한 움직임이 목격되었는데,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제 2의 별이 잡아 당기고 있어서 즉, 별간의 중력 때문에 시리우스가 그렇게 이상하게 움직인다는 가설로만 생각했다.

 

그러나 아무도 이 별을 찾아내지 못하였고, 오랫동안 관측 끝에 마침내 1862년, 희미한 동반성 한 개를 발견했다. 이렇게 두 개의 태양으로 구성된 쌍성계를 이중성계라고 하는데, 그 중에서 밝은 별이 주성인, 시리우스 A이며 동반성 또는 반성이라고 불리는 어둡고 죽어가는 별인 백색왜성 시리우스 B이다.

 

이 시리우스 B는 시리우스 A를 약 50.1년 주기로 타원형으로 공전하는데 시리우스 A에 비해 작고 어두운 별로 분류 되었지만 실제로 우리의 태양 크기이고 20배나 밝으며 밀도가 매우 높고 무거워서 상대적으로 엄청 큰 시리우스 A에 충분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시리우스 B는 백색이며, 시리우스 A에 비해 매우 작은 별로 보이지만 엄청나게 무거운 별이다. 실제 시리우스 B는 1㎥ 당 20,000톤의 고밀도 별이다.

 

이렇게 밀도가 매우 높고 무거운 별을 죽어가고 있는 별을 백색왜성이라고 불리우는데, 이런 백색 왜성들은 지금까지 약 500개 이상 별견되었다. 그러나 이 시리우스 B가 과학자들이 찾아낸 백생왜성 가운데 제 1호 별이었다.

 

그런데 이 도곤족은 현대 기술로도 발견하기 어려운 이 시리우스B를 최소한 8,000년 부터 알고 있었으며, "포 톨로" 라는 이름까지 붙여 불렸으며, 또 50년 주기로 공전한다는 사실까지 알고 있었다. (시리우스 B의 실제 공전주기는 49.98년)

 

시리우스 B를 가르키는 "포 톨로"라는 도곤족의 이름은 별을 뜻하는 "톨로"와 포니오라는 말에서 온 가장 작은 씨앗을 가리키는 "포"로 되어 있다. 이 식물의 본래 이름은 디지타리아 엑실리스인데, 도곤족은 이것이 자신들이 먹는 음식 중 알이 제일 작은 것이라고 한다.

 

즉, 이들 고곤 족은 이 별이 크기가 매우 작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실제로 그들은 저기 가장 작은 것이 있다고 말한다. 도곤족은 "그별은 하얀색이며 그리고 매우 촘촘하고 묵직한 어두운 친구별이다" 라고 말한다.

 

또 이들은 그 별이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별인데, 이별은 흙이 아니라 "사갈라"라고 하는 매우 무거운 금속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별의 빛깔은 쇠보다 조금 밝은데 너무 무거워서 세상의 모든 사람이 힘을 합쳐도 들 수 없는 무거운 것으로 되어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과학자들이 확인한 시리우스 B의 크기는 직경이 4만 1천 킬로 미터로 지구의 3배인데 그 무게는 태양만하였다. 이 별에서의 중력은 지구 표면에 5만배에 달한다. 예를 들어 지구에서 1킬로 그램이 달에서는 6분의 1 무게밖에 나가지 않으나 이별에서는 50톤에 달한다.

 

도곤족의 전설에 의하면 시리우스 B는 신이 만든 최초의 별이었다. 이 별에서 모든 물질과 영혼이 생성되었다고 한다. 이들이 그린 그림에 의하면 시리우스 B의 궤도는 타원형으로 시리우스 A를 타원의 한 촛점으로하여 돌고 있으며 이 작은 별은 지구처럼 자전도 한다고 말한다.

 

이 들은 한번 공전하는데 50년이 걸린다. 이렇게 해서 50년에 두차례씩 100년 만에 쌍둥이가 다시 한쌍이 되어 완전하게 됨을 축하한다고 한다. 바로 "시구이"라는 축제이다.

 

도곤족 전설에는 또한 시리우스계에는 두 개의 별이 더 있다고 하는데 제 3의 별은 "엠메 야"라고 불려진다. 이별은 지구처럼 달과 같은 위성도 있다고 하는데, 도곤 족은 이 별이 무게는 포톨로의 1/4 밖에 안되고 휠씬 더 큰 길을 여행한다고 한다고 하는데, 이 별이 바로 1995년에 발견된 시리우스 C이다. 이로서 시리우스는 쌍성계에서 3개의 별이 함께 도는 삼중성계가 된다.

 

더 놀라운 이야기는 도곤족은 바로 이 "시리우스 C(엠메 야)"에서 온 놈모라는 생물이 자신들에게 직접 이런 지식을 전해 주었다고 한다. 도곤 부족의 추장 오고템멜리는 자신들이 하늘에서 온 놈모의 후례들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신화에 따르면 인류를 놈모로부터 태어났다고 말해진다. 놈모는 시리우스를 B를 공전하는 행성 즉, 시리우스 C에 거주하는 양서류 종족이다. 그들은 하늘로 부터 불과 번개를 동반하는 비행체를 타고 내려왔으며 인류에게 심오한 지식을 전수해 주었다고 전설로 내려오고 있다.

 

"놈모는 식물의 씨를 가지고 이땅에 왔다. 그 들은 땅을 만들고 동물은 만든 다음 사람을 창조했다."

[사진 : 놈모와 놈모에서 만들어진 인류]

이들로 부터 8개의 부족이 생겨났는데, 그것이 우리 인류의 시작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 놈모는 누구란 말인가?

도곤족은 이들 놈모가 수륙 양서 동물(물과 땅 어디에서도 살 수 있는 물고기와 파충류의 중간이 되는 동물, 즉 개구리, 도륭뇽 등)이 었다고 한다.

 

게다가 그 들은 시리우스에 시리우스 A,B,C 외에 또 하나의 별이 있다고 한다. "천우(하늘에 있는 소)"라는 의미를 가진 별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에 의하면 이 별은 "엠메 야" 보다도 더욱 먼 곳을 그것도 엠메 야와 반대 방향으로 돌고 있다. 물론 이 별의 존재나 위치에 대해서도 오늘날의 천문학자조차도 아직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다.

 

그 뿐이 아니다. 토성이 가지고 있는 고리의 존재와 목성의 주위를 도는 4개의 위성, 그리고 행성이 태양 주위를 돌며, 태양계가 위치한 은하가 나선 모양을 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고 있었다.

  

목성에 달이 잇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 된 것은 300여년 전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갈렐레오가 망원경을 발명한 이후였다. 그리고 지금 까지 발견된 목성의 위성은 14개이다.

  

그런데 이 미개한 아프리카 종족에게 어떻게 이런 놀라운 천문학적 지식이 전해진 것일까?

 

이 도곤족 이외에 비슷한 신화를 가진 민족이 또 있다. 같은 몰리의 세구지역의 밤바라족과 보조족 그리고 구티알라지역의 미니안카족이다. 밤바라 족은 이 국가 최대의 부족으로 인구가 300만명이 넘는다. 이 들이 가지고 있는 신화는 아프리카의 여러 신화나 전설 중에서도 가장 정교하고 신비하다. 이들에 의하면 우주는 창조신 암마가 우주알 또는 원시 자궁 속에서 만들었다는 전설이 잇다.

 

 

○ 고대 문명들에 나타난 시리우스

고대 이집트에서 시리우스는 하늘에서 가장 중요한 별로 여겨졌다. 사실 시리우스는 이집트의 모든 종교체계의 천문학적 근간이었다. 시리우스는 여신 '이시스'와 연관있는 여신으로 등장한다. 이시스는 남편 오시리스와 아들 호루스와 함께 성스러운 3위 일체를 스스로 형성한 신성한 여성신이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시리우스에게 그들의 신들 중 가장 중요한 신으로 높은 경외심을 견지하였다. 개의 머리를 한 죽음의 신 아누비스도 하늘의 천랑성(Dog Star)과 토드 헤르메스와의 분면한 관련을 지니고 있었다. 토드 헤르메스는 인간성의 위대한 스승이었고, 이는 하늘의 천랑성 시리우스와 심원한 관련을 맺고 있었다.

 

이집트인들의 달력체계는 여름에 나일강의 정기적 범람 바로 직후에 시리우스가 태양 근처에서 떠오르는 사건에 근간을 두고 있었다. 시리우스의 하늘에서의 움직임은 고대 그리스인들, 수메르인들, 바빌로니아인들 그리고 수 없이 많은 다른 문명들에서도 관측되고 숭상받았다.

 

시리우스의 하늘에서 현저하게 빛나는 성스러운 광채가 나타나면, 축제와 찬양의 의식이 진행되었다. 천랑성은 7월과 8월의 뜨겁고 건조한 계절을 알리는 신호였으며 "여름철 천랑성의 날들"이라는 단어가 널리 쓰이게 되었다.

 

많은 신비주의 연구가들은 기자의 대피라미드가 별들과 함께 정렬되도록 지어졌으며, 특히 시리우스는 더욱 그러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들 별들로부터 오는 빛은 이집트 신비주의 의식들에서 자주 인용되었다.

 

[사진 : 기자 대피라미드의 천체와의 정렬. 오시리스와 연관있는 오리온 별자리는 왕의 방과 정렬하고, 이스스와 연관있는 시리우스는 여왕의 방과 정렬한다.]

 

이러한 시리우스에 관한 매혹적인 관점은 상징들에서도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여러 위대한 고대 문명들에서 시리우스는 개의 모양을 한 존재로 연관지었고 시리우스를 신비한 힘으로 안내하는 힘의 근원으로 바라보았다.

 

한국, 중국, 일본 천문학에서 시리우스는 하늘의 늑대(천랑성)이라고 알려져 있다.

북아메리카의 여러 원주민 부족들에게도 송곳니를 가진 개로 묘사하고 있다.

남서부의 세리와 토노 오드햄 종족은 시리우스를 산양을 따르는 개로 묘사했고, 발랙풋 부족은 "개의 얼굴"로 묘사했다.

체로키 부족은 시리우스를 안타레스 별과 함께 "영혼에 이르는 통로"로 한쌍을 지어서 표현하였다. 네브라스카의 늑대(스키디) 부족 또한 시리우스를 "늑대별"로 인식했고 그들의 부족지파들도 "코요테 별"이라고 알고 있었다. 북쪽의 알래스카 베링 해협의 이누이트족들은 시리우스를 "달의 개(Moon Dog)"라고 불렀다.

 

[시리우스 다큐멘터리 - 한글판]

 

 

2. 알데바란 (Aldebaran)

 

알데바란은 황소자리의 알파 별이다. 알데바란은 별자리에서 황소의 머리 부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부터 서구권에서 '황소의 눈'이라고 불렸다. 밤하늘에서 히아데스 성단에 포함된 것 처럼 보이지만, 이는 알데바란과 성단이 우리 시선 방향과 우연히 같은 방향에 있어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이다. 실제로는 성단의 일부가 아니다. 밤하늘에서 열 세번째로 밝은 별이며, 히라프코스 위성이 측정한 바에 따르면 약 65광년 떨어져 잇다.

고대 바빌로니아에서는 이 별을 서쪽 하늘 별들의 지도자로 불렀고, 헤브리아에서는 이 별을 신의 눈으로 생각했다.

 

[사진 : 황소자리와 알데바란(Aldebaran)]

 

 

3. 플레이아데스(Pleiades)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영어권에서 일곱 자매(Seven Sisters)로 알려진 황소 자리에 위치한 B형 상성들의 산개성단이다. 지구에 가장 가까운 산개성단(Open star cluster) 중 하나이며, 밤하늘에서 육안으로 가장 확실히 알아 볼수 있는 성단이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밝은 별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일곱 자매인 플레이아데스와 그 자매들의 부모인 님프 플레이오네(Pleione)와 티탄 아틀라스(Atlas)를 나타낸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1,000개가 넘는 별을 포함하고 있고,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별은 많아야 14개이며,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총 질량은 태양 질량의 약 800배 정도다. 나이는 대략 7500만년에서 1억 5,000만년 사이로 추정하는데, 앞으로 2억 5,000만년동안 존재한 다음 다른 별들, 분자 구름, 우리은하의 나선팔 등의 중력에 의해 흩어질 것이라고 한다.

 

이 천체는 수많은 문화권에서 그 전통에 따라 각각 다른 이름과 의미를 지녔다. 가장 오래된 기록은 청동기 시대에서부터 찾을 수 있는데, 유럽, 중국, 한국, 일본, 페르시아, 마오리족, 마야인, 체로키족, 아즈텍, 수족에어보리진 등 여러 민족들에서 플레이아데스 성단에 관한 기록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일리아드(Iliad), 성경, 코란에도 언급된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인류 역사의 시초부터 집중적으로 인류의 주시를 받아왔고, 특별하게 신성시 되었으며 인간의 운명과 친밀하게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왔다고 믿어졌다. 이 별들은 인류에게 숭배를 받았으며, 또한 인간 조상의 근원이며, 올바른 삶으로 인도하는 지혜의 근원으로 추앙되었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이 등장하는 가장 오래된 유물은 네브라 하늘 원반(Nevra sky disk)로, 청동기 시대인 기원전 1,600년에 제작되었다고 한다.

 

[사진 : 기원전 1600년경의 네브라 원반, 오른쪽 위에 여러 개의 점이 모여 있는 것이 플레이아데스를 나타낸 것이다.]

 

힌두 신화에서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이 6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전쟁의 신인 무루간:Murugan)으로 묘사된다. 아즈텍에서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역법의 기초로 삼았는데, 플레이아데스 성단이 새벽 전에 동쪽에서 뜨는 것을 가지고 한 해의 시작을 정의했다. 아즈텍과 비슷하게, 뉴질랜드의 마오리족은 6월에 플레이아데스 성단이 태양과 같은 시간에 떠오르는 것을 가지고 한해의 시작을 정의했다.

 

[사진 :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주요 별들 위치와 이름]

 

플레이아데스 성단에서 특히 밝은 별은 알키오네(Alcyone), 아틀라스(Atlas), 엘렉트라(Electra), 마이아(Maia), 메로페(Merope), 타이게타(Taygeta), 플레이노네(Pleione), 켈라에노(Celaeno), 스테로페(Sterope), 18 Tauri 를 들 수 있는데, 이중 스테로페는 아스테로페(Asterope)라도 부르기도 한다.

 

그리스 신화에서 플레이아데스는 바다의 요정 플레이오네(Pleione)와 티탄 아틀라스(Altas)사이에서 태어난 일곱 자매인데, 일곱 자매는 헤스페리데스와 히아데스와도 자매였고, 아르테미스 여신의 친구이기도 했다. 플레이아데스라는 이름은 그리스어로 항해를 의미하는 플레이오네에서 딴 것으로 바다의 요정이 하는 역할을 이름이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신화에 따르면 아틀라스가 올림푸스의 신들에게 대항한 별로 하늘을 떠 받치는 벌을 받고 있을 때, 사냥꾼 오리온이 아틀라스가 없는 틈을 타서 그의 딸들에게 접근을 시도했는데, 이를 본 제우스는 오리온에게서 아틀라스의 딸들을 보호하고자 자매들을 처음에는 비둘기로, 나중에는 별로 만들었다. 하지만 오리온은 포기하지 않았고, 오리온 자리가 된 지금까지도 하늘에서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따라다닌다고 한다.

 

북미 호피인디언들은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자기 조상의 고향이라고 부르며, 나바호 인디언 전설에는 인간이 이 별로 부터 지구에 왔다고 믿고 있다. 페루의 잉카제국 이전 사람들의 신화에도 플레이아데스 별에서 찾아온 신들이 이야기 되고 있다. 이집트 피라밋의 남쪽 통로 입구에서는 봄의 첫날 플레이아데스 별이 보이도록 설계되어 있다. 동양에서 28수중의 하나인 묘성(좀생이별)로 불리운다.

 

1942년 7월 2일 스위스 취리히 주 브라하 근교의 작은 마을에서 당시 5살이던 빌리 마이어(Eduard Albert Meier)는 아버지와 함께 UFO를 목격하게 된다. 그 후로 스파아트(Sfaath)라는 이름의 외계인이 텔레파시로 계속 말을 걸어왔고, 1944년의 한여름 날 스파아트는 우주선을 타고 마이어 앞에 모습을 나타냈다. 스파아트는 90~95세 가량 되어 보이는 위엄있는 노인의 모습이었다.

 

마이어는 직경 6미터 정도 되는 우주선에 태워졌고 몇 시간 동안 비행을 체험했는데, 그 때 다음과 같은 말을 외계인에게 듣게 된다.

 

"마이어 너는 훨씬 전부터 나의 교육에 의해 여섯 살에 이미 지성 면에서 35세의 지구인 보다 높은 발달을 하게 되었다. 또한 영적인 면에서도 비약적인 발달을 하게 되었다. 그대는 지구인의 수준을 훨씬 능가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떠한 지구인도 그대의 영적인 질문에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

 

그 후 마이어는 스파아트를 직접 만나지는 못했으나, 1953년 2월 3일까지 텔레파시로 중요한 지식과 정보를 받았다고 한다. 마지막 교신 때 스파아트는 앞으로 자신 보다 보다 진화된 다른 외계인이 교육을 계속할 것이라고 하며 교신을 끝났다. 스파아트로부터의 교신이 끊어진 몇 시간 뒤, 젊고 참신하며 힘찬 여성의 목소리가 마이어를 찾아왔는데,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자신을 아스케트(Asket)라고 말했다고 한다. 마이어는 그 때부터 아스케트를 통해 더욱 경이로운 지식과 광대한 인식을 습득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마이어는 아스케트에 의해 바깥 우주여행과 시간 여행을 안내받게 되며 보다 광범위한 것을 배워 나갈 수 있었다고 한다.

 

아스케트는 1956년까지 3년에 걸쳐 마이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쳤는데 그 가운데 특히 중점을 둔 것은 영적인 교의에 관해서엿다. 아스케트가 가르친 교의는 그 당시 마이어가 알고 있었던 어떤 종교의 내용과도 다른 것이었다. 그 뒤 마이어는 아스케트의 권유에 따라 종교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기 위해 여러 종파에 들어가 배웠고 1969년에 이 학습을 마쳤다.

 

그 동안 마이어는 12년간에 걸쳐 서른 두 가지의 직업을 전전했다. 그 것은 아스케트가 권한 학습의 일환이었다. 아스케트로 부터 첫 교신이 있었던 날 그녀의 첫인사는 마이어에게 형언할 수 없는 친밀감을 느끼게 했다. 그 까닭은 아스케는는 다음과 같이 단 한마디로 대답했다고 한다.

"당신의 전생을 잘 생각해 보세요." 즉 아스케트는 인간은 우주적으로 환생한다는 것을 설명하면서 마이어와 아스케트가 전생에 만난 일이 있었음을 암시했던 것이다.

 

아스케트는 처음 마이어와의 교신 중에 "당신이 우리들과 교신하게 된 것은 당신이 '진리의 전달자'로서 선택 받았기 때문이다" 라고 전하면서 그 의의를 다음과 같은 표현으로 설명했다.

 

"존재의 기초이다". 창조는 곧 생명이며 존재이기 때문이다. 창조라 함은 우주 만물을 만들어내는 존재이며 그것은 지구상의 종교가 신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과 다른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 아스케트는 지구 태양계와 그들의 태양계에 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우리들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공간과 시간의 구조, 당신들의 공간과 시간의 구조를 중화 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들은 우주선과 우주에 손상을 입히지 않고 조화를 유지하면서 여행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고향은 "다른 우주"의 아콘 태양계에 있습니다. 아콘 태양계는 당신에게 아직 알려져 있지 않은 우주의 수 많은 태양계 가운데 하나입니다.

 

여러개의 우주가 당신들의 우주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와 같이 많은 우주가 각기 다른 시간수준에 있으며, 또한 당신들이 전혀 모르는 공간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들의 우주는 당신들의 우주에 대해서 평행우주이며 당신들의 시간에 따르면 같은 수준에 존재합니다. 우리들과 당신들 시간의 차이는 극히 적습니다. "

 

"우리들이 당신들의 우주를 방문하게 된 것은 수백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처음에는 학술조사가 우리들의 목적어있습니다. 그런데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들의 우주와 당신들의 우주 사이에 있는 벽을 허무는 데 성공하여 당신들의 시간 속에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부터 우리들은 당신들의 우주를 광범위하게 조사하게 되었고 수백년 전에 당신들의 태양계와 지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당신들의 시간으로 정확히 1백 33년 동안 우리들은 당신들의 우주를 여행하며 연구했습니다. "

 

" 우리들의 끊임없는 연구 조사 결과, 지구를 발견한 데 이어 지구 인류의 발상지를 발견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지구 인류는 지구에서 처음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지구 인류의 선조는 우주 저편에 당신들이 환상성운이라고 부르는 곳에서 이곳 지구까지 왔습니다. "

 

이후 마이어는 세 번째 외계인 "셈야제(Se mjase)"와 만나게 된다. 이 세번째 외계인과는 1975년 1월 28일 부터 1978년 10월 19일까지 약 2백번의 만남으로 이루어 졌다.

 

그 만남 동안에 정리한 플레이아데스 문명의 내용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1) 출생 : 윤회는 하나의 과학이며,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새 생명이 태어나는 목적과 그의 과거를 읽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태어날 아이는 출생이전에 많은 생을 살았고 그래서 과거의 지혜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라고 인식한다.

 

2) 결혼 : 일부일처제는 없고 결혼은 어떤 순간에 일어나는 신성한 의식이며 사랑의 행휘이다, 성행위를 신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라고 느낀다, 결코 자신의 느낌을 부정하지 앟으며, 바람 피우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보통 성생활의 경우 배란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 임신은 어린아이의 혼을 불러들여서 자각된 상태에서 한다. 평균 한 아이 밖에 낳지 않는다. 이혼은 허락되지 않는다. 결혼의 법칙이 깨어지면 행성에서 쫓겨나지만 그런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3) 언어 : 대부분 텔레파시 즉 생각을 사용하여 대화하며, 따라서 서로를 속이거나 나쁜 길로 유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4) 교육 : 아이가 태어나면 100% 사회에 의해 원조되며 보호된다. 개인이 아이를 소유한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교사는 아이를 가르치려는 태도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서 배우려는 태도를 취한다.

 

5) 평균 수명과 죽음 : 지구시간으로 약 1,000년간 산다. 죽음은 진화의 한 부분으로서 끝없는 영적 성장과정 속의 한 변화일 뿐이라고 본다. 죽음은 자각(의식) 상태에서 선택한 결단이기 때문에 플레이아데스인들은 그것을 기뻐한다. 사람들은 탄생 때와 마찬가지로 새 사이클로의 진입을 축복해 준다.

 

6) 경제 : 모든 것들은 사회가 공급한다. 화폐는 없고, 수요와 공급제도도 없다. 모든 것은 모든 사람의 소유라도 생각한다. 자연스럽게 부흥하여 창조된 무한한 물건들이 있으며, 그것을 조절하는 사람은 없고 각자 꼭 필요한 만틈만 가져다 쓴다. 과잉생산과 과잉공급도 없다. 물질적 소유욕은 영적인 성장을 저해한다고 인식한다.

 

7)정부 : 행성들이 연합의 형태로 자기 행성을 다스리지만 중심정부인 원로원에는 복종한다. 원로원은 영혼, 반은 물질적인 존재들로 이루어져 있다.

 

8) 대외관계 : 그들보다 고차원 문명인 안드로메다인과는 문명연합을 구성하고 있고, 달우주 - 인류가 소속되어 있는 다른 연합에도 가입되어 있다. 이 연합의 목적은 우주 특정지역(여기에 지구도 포함)내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다.

 

9) 사회규범 : 균형과 조화, 무제한적인 사랑, 타인과 다른 행성등에 대한 불개입의 3대 기본 원칙이 있다.

 

10) 교통수단 :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으며, 순식간에 이동하는 것들이다. 출발지점에서 분자를 분해해서 목적지에 다시 구성해서 물질화 하는 것들이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우주선은 광선배라고 부른다. 광선배는 광속까지 내는 것과 광속의 벽을 넘어선 다음에 쓰는 두 가지 동력장치가 있다.

이 우주선들은 유기적인 것이며, 스스로 성장하여 만들어 진다. 또한 광선배들은 유기체적 지성을 통해 사용자들의 사고와 연결되어 잇다. 따라서 주인으로부터 분리되면 24시간 내에 먼지로 변해버린다.

 

11) 의복 : 인체에 꼭 맞는 유기적인 옷이며 바느질 자국이 없다. 하나의 옷을 신체에 심으면 신체의 성장과 함께 옷도 신체에 꼭 맞게 자라기 때문에 평생 없을 수 있고 세탁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벗을 필요도 없다. 추위와 더위에 저항력이 있으며, 언제나 균형을 유지해준다.

 

12) 음식: 플레이아데스인은 신체구조가 지구인과 다르며 분비물의 기능을 갖고 있지 않다. 따라서 음식을 적게 먹으며 주로 신선한 야채나 과일 주스를 먹고 산다. 음식을 만드는 일이 거의 없다. 자신이 먹는 음식은 자신이 재배한다.

 

13) 집 : 투명한 돔 형태로 되어 있다. 7을 기본수로 해서 주위와 조화로운 파동을 내는 건축물을 만든다. 시골집과 도시집의 구조는 다르다. 빌딩도 옷과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소재로 만든 유기체적인 것이어서 스스로 자라 건축물이 된다.

 

14 ) 애완동물 : 애완동물은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자연에는 동물들이 살고 있으며,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집에 와서 잠시 머물다가 갈 수 있다. 동물이 집에 찾아 오면 뭔가 가르쳐주기 위해 오는것으로 생각한다.

 

15) 병 :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신체는 지구인만큼의 독소가 없기 때문에 그 독소를 먹고 사는 박테리아도 거의 없다. 따라서 병이 거의 없으며 의사도 없다. 병은 모두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에 일어나는 것이 육체에 반영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16) 사용에너지 : 주로 2ㅔ 4파동 레벨에서 사용이 가능한 우주에너지를 사용한다. (지구는 제 3레벨)

 

17) 기후 : 기후는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의식이 반영되어 나타나느 것이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조화와 균형을 기본으로 살기 때문에 온화하며 지구인이 보기에는 천국과 같은 기후이다. 지구에서 태풍, 홍수, 지진과 해일, 화산폭발이 일어나는 것은 지구인 전체의식의 혼람을 나타내는 것이다.

 

18) 총인구 : 254개의 혹성으로 구성된 플레이아데스 성단에는 각 별에 약 5억 총 약 1,270억이 살고 있다.

 

시리우스와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메세지

 

[출처] 로즈웰 에일리언 인터뷰 제 8 장|작성자 MALGLE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