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장리의 사계

뮬란 2010. 3. 12. 19:07

 

 

 

 

 

 

 

 

 

 

 

 사진: 뮬란 http://www.sj-gallery.com

 

 유난이도 추웠던 겨울 석장리의  봄은 더디기만 합니다...
삼월 봄바람이 코끝에 묻어나더니 春三月  눈꽃이 겨울을 붙잡고 이별이 아쉬워   ...
남쪽 꽃소식에 마음이 앞서서 봄을 안고 왔습니다~~

3월 17일인 오늘도 함박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출근은 어떡하라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