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의 두려움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자유롭기를..

타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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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장리의 사계

2010. 7. 9.

 

 

 

 

 

 

사진: 뮬란 석장리미술관 http://www.sj-gallery.com -타래난-

 

 

 

분홍빛 선연한 너른 풀숲 한낮의 더위 타는 목마름 기다림 ...사랑이 입술이 열리고...
너를 사랑해~~~온몸을 감싸고 돕니다.


석장리는 여름꽃들로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