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의 두려움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자유롭기를..

송어회 맛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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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의 행복한 음식

2010. 7. 14.

 

 

 

 

 

 사진:뮬란  -송어회-

 

 

오랫만에  구불 구불 백운산 골짜기를 타고 백운산정상으로  여기저기 피어나는 원추리의 수줍음..
하늘말나리의 화려함 ...까치수영들의 수근거림...자연의 아름다움속에서 새삼 감사하며...
군사보호시설이 즐비한...
친절한 네비 양~~ 강원도에 진입하셧습니다~~
살의 빛깔이 붉고 선명하여 소나무 마디와 같으므로 그 이름을 송어라고 하였다고 동해의 어류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이라고 했다는 (옛문헌...)
송어회 맛 좀 보세요~~~
와인은 제가 준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