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 여행을

뮬란 2002. 10. 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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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슬픈 인연


멀어져가는 그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리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 가을날....뮬란은 슬퍼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