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9.07.27 20:36
비밀댓글입니다
한해 겨울을 매듭짓는 절기 "대한"입니다.

겨울의 마지막 절기이니 이제 겨울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동장군이 심술 덜 부리고 겨울이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 절기는 절기의 시작인 입춘이 돌아옵니다. ^_^
이름만으로 봄 기운이 넘쳐나는 입춘!
내일이라도 봄이 시작될 듯이 마음이 설레입니다.

남은 겨울날들 더 건강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8년 올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올 2019년 기해년에는
기쁨은 더하고 슬픔은 빼고 사랑은 곱하며 행복을 나누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짙어가는 가을 입니다.
11월의 첫주말도 행복하고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요즘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구요..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중경님 항상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