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회 굴포천(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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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2020. 10. 14.

1.2020.10.14(수)12:40-15:00(2.20hr) 맑고 서늘함

2.solo

3.부천운동장-부천시청-굴포천-고강동-원점회귀, 24.59km

4.도반은 처형과 바람도 쐴겸 외출을 하고 오전을 책상에 앉았다가 대충 먹거리를 챙기고는

라이딩을 나선다.

홀로 나서는 걸음이니 부천시내구간을 달려 굴포천을 들려보기로한다.

서늘함을 느끼게하는 날씨이다. 그늘에 들어가면 서늘하고 햇볕에 나오면  그런데로 괜찮고...

불과 얼마전만하더라도 덥다를 왜치던 시기였는데 계절의 흐름이란 오묘하다.

부천운동장을 지나 시청을 통과하는데 시내구간이니 그리 상쾌할 것이 못된다.

사람들로 붐비고 차량에다 신호등으로 가다서다를 반복한다.

굴포천진입로를 놓쳐 조금 헤메이다 들어선 굴포천.

인위적으로 만든 개천이라 그리 넓지도 않고 잘 조성되지않아 안양천등에 비교할 수준이 되지않는다.

맞은편에 계양산이  웅장하게 솟아있는데 쉼터에서는 건물에 가려 살짜기 가려 보이지 않는다.

조금 더 달리다 벤치있은 쉼터에 자리를 잡고는 준비해간 먹거리를 먹는다.

추석에 준비한 부침개들인데 그동안 먹지를 않아 냉장고에 있던것을 가져왔다.

준비할때는 힘들여하였는데 잘 팔리지를 않았다.

아라뱃길 합류점이 3~4키로정도가 남았는데 오늘은 무리할 필요가 없다.

며칠후면 시험이니 적당히 움직이고 준비를 해야한다.

다시 온길을 돌아가기싫어 내비에 안내를 부탁하니 고강동방향으로 안내를 한다.

도중에 복잡하고 냄새나는 공단지역을 통과하고 경인고속옆을 지나 신월동으로해서

안내를 한다.

도중에 서늘하여 윗옷을 걸치고 달린다.

라이딩에는 그래도 안양천,한강만한데가 없다.

가을은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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