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남ㆍ매봉ㆍ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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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2020.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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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일과를 마치고 나니 오후엔 무엇을 할까 고민 될 때가있다. 

아마도 대부분의 백수들이 겪는 일상중의 하나가 아닐까싶다.


간단히 토스트로 속을 채우고 집을 나선다. 걷는 것이 최고의 운동이고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해준다.

트레킹으로 분류하는 것도 두시간이내의 근처 계남산을 걷는 것은 일상이라 생각하여 기록에서 배제하고

세시간정도 되는 것들만 포스팅하고있다.

간단하게 계남산 데크길을 돌아 매봉산으로 오른다.

이렇게 움직이면 충분히 활동할만한데 어제의 충주여행은 운전만하다가 움직일려니 한기와 더불어 을씨년스러운

느낌과 코로나가 발목을 잡아 활동자체를 위축케 하여 바로 귀가하였다.

 

주말이라 산을 걷는 사람들이 많다.

이제는 산에서도 마스크를 하는 것이 일상생활화 되었다.

신정산 장군봉을 오른다. 야산이고 자주 오르는 곳이지만 오를때마다 힘이 든다.

귤하나를 까먹고 잠시 쉬다가 다시 지양산방향으로 들어선다.

건강이 화두가 되는 세상이니 너도나도 걷는다.

이젠 마주치는 사람이 마스크를 하지 않은 사람이면 괜히 회피하게 된다.

서로의 안전을 위하는 길인데.....

수도서울에 코로나대책으로 21시이후 모든 음식점과 유흥업소가 폐점이다.

겨울은 깊어만가고, 환경은 어려워지고, 세상은 복잡해간다.

10.08km,3시간10분소요.

12월5일, 국민교육헌장이 선포된 날이다.

1968년 국민학교 5학년시절,

모두들 열심히 헌장을 외우고 모든 행사의 서두에 낭독되었던 시절이었다.

아마도 80년도초까지는 사용한 것 같은데 박통의 서거이후 어느사이 슬그머니 사라져버렸다.

이젠 아득히 멀어져가버린 시절의 일이다.

어렵고 힘든 시절이었지만,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 것은 가슴속 아련한 추억과 동심과 맑은 자연이 있어서 일것이다.

돌아갈수만 있다면 돌아가보고싶은 시절이다.

어제먹지못한 참치회를 포장하여 저녁에 소주한잔을 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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