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백련사길(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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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2021. 1. 15.

1.2021.01.14(목) 12:40-17:00(4.20hr) 맑고 봄날씨

2.lsj,ljy,doban

3.구천동주차장-인월담-삼공리-연화폭포-백련사-원점회귀, 11.58km

4.친구가 덕유산의 설천봉,향적봉 눈구경을 가자고 몇차례 이야기하는 것을 코로나등으로 연기연기하다가

너무 미루는 것 같아 처형과 도반의 동의로 실행하다.

코로나시국이지만 식당이용을 자제하고 대면의 기회를 최소하 시킨다면 눈구경하며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침 여덟시집에서 조우하여 처형을 픽업하고 경부를 달려 금산에서 잠시 휴식하고 무주에 다다르니 열두시가 넘었다.

곤돌라를 타려고 주차를 하고 티켓팅장소로가니 코로나시국에 사람들이 긴줄을 늘어서있고 안내하는 사람은

대기 3시간이라고한다.

티켓팅후에도 곤돌라에 한팀만을 태우다보니 대기시간이 그렇게 걸린다고 가능하면 되돌아 갈 것을 권유한다.

그러니 포기를 하고 구천동에서 백련사까지 걷기로한다. 애초에는 설천봉을 올라 향적봉으로해서 능선을 한시간여

걸어보려 하였는데...

혹시 백련사까지 차량통행이 되면 백련사에서 향적봉으로 오를까했는데 차량통행이 금지되어있다.

더군다나 눈길이니 설사 통행이 된다해도 승용차로 오르기는 무리이니 눈길을 걷기로한다.

눈은 며칠전에 와서 이미 영상의 기온으로 부분적으로 녹아들고있지만, 그래도 눈길이고 뽀드득소리를

들으며 맑은 공기속을 걸으니 상쾌하다.

2/3정도를 걷고 잠시 쉬면서 준비한 막걸리한잔에 과일을 안주로 먹으니 한결 갈증도 가시고 속도 채워진다.

드디어 도착한 백련사.

고즈넉한 절집이나 그 규모가 작지를 않다. 대웅전에 삼배를 하고는 적당한 곳에 자릴 잡는다.

코로나 시국이고 이미 한번 경험한바 있으니 가능한한 식당을 피하여야하니 이것저것 행동식으로 

준비를 하였다.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샌드위치와 보온밥으로 속을 채운다.

각자가 준비한 것이 많아 식당을 들르지 않고도 훌륭한 식사가 되고 계속 먹으니 시장할 틈이없다.

맑은 공기와 장쾌한 전경속에 멋는 맛은 색다르게 일품이다.

초행길이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2009년 444회차로 덕유산을 오르면서 향적봉에서 백련사를 경유 하산하였다.

기억은 가물거리니 기록만큼 믿을 것이 없다.

하산길은 미끄러울수 있으니 아이젠을 장착하고 걷는다.

영상의 기온이라 고산의 추위를 예상하고 입은 두터운바지가 거추장스럽다.

이런저런 이야기속에 짧지않은 거리도 멋진풍광속에 걷기가 종료된다.

이렇게 움직이니 대면의 기회가  거의 없다.

사람을 마주치더라도 깊은 산의 야외이고 일정의 거리가 유지되니 심리적으로도 안정이된다.

17시에 차를 몰아 귀경길에 들어선다. 운전을 즐기는 친구의 덕에 세시간반에 걸쳐 처형을 

데려주고 우리가 내리고 친구는 다시 일산으로 향한다.

먼길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온 하루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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