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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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1. 1. 22.

포스팅할꺼리가 사라진다.

작년 9월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포스팅을 하여왔다.

하루에 적어도 하나의 이슈는 꺼내어서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렇게 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라는 회의도 들었다.

정말로 의미있고 내용이 있는 글을 가끔이라도 올리는 것이 의미가 있지 숫자채우기식의 포스팅은

서로가 식상해지는 것 아닌가 싶었다. 아니,사실이 그러하다.

좀 더 의미있는 ...

https://coupa.ng/bQbn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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