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46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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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2021. 2. 2.

1.2021.02.02(화)10:30-15:50(5.20hr)맑음ㆍ바람


2.doban,lsj


3.장사항~청간정~봉포해변~아야진항~문암해수욕장~삼포해수욕장,16.77km


4.여정 3일차, 일정으로 해파랑46코스를 걷기로한다.

숙소를 출발하여 출발점인 장사항으로 달려 주차후 준비하고 걷는다.

맑고 그리 춥지않은 날씨이나 바람이 거세다.

더불어 파도가 크게 일어 해변을 몰아치니 바람이 거세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출발점에서 걷는 단체를 만나기도 하였는데 그 후로는 걷는 사람을 보기가 쉽지않았다.

어제 잠깐 걸었던 청간정코스를 다시걸으며 해변으로,그리고는 잠시 도로로 들어와 걷기를 계속한다.

20년초 해돋이를 보러들른 곳을 다시 걸어보고는 해변을 따라 쉬임없이 걷는다.

바람이 조금 신경이 쓰이지만 그것이 아니면 그래도 따뜻한 겨울철에 푸른바다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걷는것이

마음평화롭고 좋기만하다.

오후에 접어 들어 한시가 넘어가면서 그렇게 시장하진는 않지만 어차피 먹어야 할 점심이니 해변가 깨끗한 해녀의집에

들려 성게 비빕밥으로 속을 채운다.

 

천학정으로 오르고 아름다운 전망을 바라보며 걷고 또 걷는다.

일정의 반정도를 걸은 것 같은데 오후로 접어들면서 조금씩 힘이들고 피곤해진다.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다바람을 하염없이 마시고 또 쐬었다.

 

목적지에 가까워지니 힘이 더욱들고 불어오는 바람이 차고 걷기에 힘이들어 쉬이 진도가 나아가질 않는다.

이곳이 삼포려니 했는데 아니다. 

차거운 맛바람을 맞으며 걸으니 차량으로 이동하는 사람이나 주민들이 이 추위에 걷는 우리들을 보고 걷기에 환장한 

사람이거나 중독된 사람이라 생각할 것 같다.

드디어 광활하게 펼쳐지는 해변이 나타나니 목적지인 삼포해수욕장이다.

멀리 바라보이는 곳이 쉽게 접근되지않는 거리이다.

그래도 걷고 걸으니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하고 시발점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다섯시간이십여분을 걸은 거리를

불과 이십여분에 달려 도착한다.

그래도 차로이동하면서 보이지 않던 풍경들이 눈에 들어오는 걷기이다.

숙소로 오는 길에 시장을 봐서 숙소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려다 적당한 곳이 없어 숙소를 지난 설악동 음식점에서

목살과 오겹살을 안주로 소맥한잔을 하면서 일정을 마무리하고 식사후 하루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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